60년전 경자년(1960년) 한 갑자를 건너 뛴 오늘 2020년
경자년 음력 정월 초하루를 맞아 현 대한민국 대통령이자
만고의 역적 문재인에게 마지막 경고를 보내고자 한다
또한 문재인을 김정은처럼 숭상하는 대깨문들과 조국을
비롯한 개족가튼 좌파들도 여기에 해당되니 두 귓구멍을
활짝 열고 뼈속깊이 새겨 들어라!
먼저 너희들의 수많은 죄상중 우선 몇가지를 거론할테니
새겨 읽고 국민의 심판을 받으라!
1ㅡ대한민국 안보를 고의로 파괴하여 적을 이롭게한 罪''
2ㅡ경제를 고의로 폭망케 하여 적과 경제 평등을 도모케
하므로 사회주의 연방제를 획책하려는 罪''
3ㅡ우방국 미국과 방위비 증액을 핑계로 혈맹관계를 파괴
하려는 음모와 면전에선 한일관계 개선을 외치면서 뒤
로는 어용 언론 방송을 통해 반일 선동을 하고 중국과
러시아를 동맹으로 부각시키는 罪''
4ㅡ국민혈세를 무상복지란 명분하에 이 나라 젊은이들의
영혼을 마취시켜 독재 장기집권용으로 이용하려는 罪''
5ㅡ5천만 국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각종 독재적 정책으로
불안 초조 암울한 미래로 인한 심각한 병증을 야기한 罪''
문재인 이하 반대한민국 죄인들의 망국 역적 죄악은 일일히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차고 넘친다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이 개새끼 문가놈''을 어떻게 하면 죽일
수 있나?
저 더르븐 빨갱이들을 한 구덩이에 집어넣어 지옥불 맛을 보
여줄 수 있다면 당장 이 자리에서 죽어도 좋다''는 국민들도
차고 넘친다
아래 글은 얼마전 필자가 들은 이야기니 가짜 뉴스라 매도마라
어느 지역 어느 시장에서 돈벌어 장가들려고 어느 젊은이가
박근혜 대통령 시절에 여성 신발 장사를 시작하여 정말 열심
히 죽어라 일하여 하루 매상 3ㅡ4백만원을 올려 대출 빚''갚고
저축도 하여 바야흐르 장가갈 꿈에 부풀어 있는 찰라에ㅡ
촛불족을 선동한 문재인이 불공평하고 불소통한 적폐 정권이라며
박근혜를 탄핵하고 새로운 세상ㅡ균등/공정/정의를 표방한
문재인에게 뜨거운 지지표를 던졌다
그렇게 잘 되던 장사가 문재인 집권 1년을 지나면서 매출액이
반동강 나더니 지금은 하루 60만원ㅡ80만원으로 폭망했다
우선 소비자들이 시장에 나타나지 않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나라가 망한다는 불안감에 주머니를 닫아 버린다는 것이다
어느날 기진맥진하여 일찍 가게문을 닫고 집으로 돌아 온 ㅡ
그 젊은이는 홀어머니에게 이런 짜증난 푸념을 하였다
그 스벌 놈~누가 죽여 주면 안되나?
장사가 잘되는 길목 가게라 년 삯월세가 4500만원이란다
지금 가게세도 모으기 힘들다니ㅡ그의 입에서 무심히 나온
저주가 그 젊은이 하나뿐이겠는가?
문재인은 討황소격문을 자신의 모습이라 여기고 총선전에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 와 자신의 죄악에 대해 용약 자진
감옥으로 가라!
그러면 혹여 한 30년 징역형으로 하늘같은 죄업을 탕감
받을 수 있을지 모른다
지난 1월 1일 문재인이 아차산에 모택동 모자와 인민복장
을 하고 산행을 한 사진을 뒤늦게 보았다
내 그 사진을 캡쳐해 올릴 재간이 없어 글로만 전한다
누가 그 사진을 올려 주시면 문재인이 뭣 땜시 그런 모자
와 복장을 하였는지 아실게다
금년에 나 문재인은 반드시 연방제를 이룩하여 수령 동지
께 이 나라를 바치겠다는 각오가 엿보인다
우리는 60년전 경자년 5월에 지축을 흔들었던 구국의
탱크 굉음이 다시 크게 들려 오기를 학수고대한다
그래야 대한민국을 우리들의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다
많이 망가졌지만 더 망가지기전에 저 인간을 쫓아내자!
이건 그렇고 우리 애국 회원님들께 새해 인사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회원님들의 건강과 가내 행복을 기원
드립니다!
대한민국을 제 자리에 돌려 놓는 그 날까지 부디 강건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