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설 같지 않는 이유가 ?
오늘은 우리나라 최대의 설명절인 구정이다. 30 년 전만 해도 오늘 같으면 온가족들이 설이라고 난리법석을 떨 것이고, 길거리에는 세배꾼들이 웃어른들을 찾아다니면서 세배를 드리는 것이 통상적인 관례로 보였지만, 오늘날 설 명절은 그야말로 쓸쓸한 적막감이 감도는 것은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인 것도 있지만, 경제가 무너지고 민주주의 정체성 마 져 민주화의 가면을 쓰고 현 정치권에 들어붙어 있는 종 북 골수 문재인 주사파 일당들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감 때문에 금년 설 명절은 기분이 썩 좋지 않을 것 같다.
이 모든 것은 보수우파의 탈을 쓰고 회색중도로 정치를 개판으로 만든 이명박과 박근혜의 잘못된 정치력이 결국 오늘날 자유민주대한민국의 운명을 거덜 나게 만든 것이다. 이명박의 회색중도 표방의 정치가 결국은 종 북 주사파들에 대한 설 자리를 깔아준 것이 되었고, 동서회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치던 얼치기 박근혜가 자기 측근에다가 골수 빨갱이 김대중의 최측근들을 박 근 혜 정권의 측근 요직에 앉혀둔 것이 결국은 박근혜의 탄핵을 불러왔고, 이제는 대한민국정부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3 부 부처의 모든 권력을
특정지역의 사람들이 점령하고 특히 민변인지 ? 북한 노동당 통전부의 조무래기인지 하는 종자들이 국정의 전위대로 활동하면서, 북조선 남쪽 총독부로 만든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현 사법체재를 망가뜨리고 과거 군사독재의 박정희 전두환 시대에도 감히 꿈도 꾸지 못했던 사법 농단과 국정농단을 저들 마음대로 희희낙락 하고 있다.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최고 방위를 책임지고 있는 육해공군 65 만의 군인들도 이미 문재인 종 북 골수주사파들에게 무장해제가 된지 오래 이고, 국가의 모든 정보를 총괄하는 국정원 역시 북한 통전부의 지령을 받는 자들이
점령하고 있고, 저들 주사파들이 운영하는 사회민간 단체만 해도 7,500 개가 넘고 자유대한민국의 자유체재를 옹호해야할, 자유총연맹이란 거대한 단체까지 빨갱이들이 접수하고 있다. 그리고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직책에 있는 전교조 단체는 이미 북한의 체제를 수호하는 이적 단체임이 오래전에 밝혀졌고, 민노총 역시 북한 정권의 사주를 받는 붉은 단체란 것은 우리 국민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이제 대한민국 어느 골목 어느 곳을 가드라도, 저들 빨갱이 무리들이 점령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자유대한민국은 이미 적화가 되어있다.
아무리 이념과 사상적으로 공산사회주의 프롤레타리아 혁명론이 잘못 되었다고 하나, 저들이 정상적인 인간의 심성을 가지고서 정치를 하고, 국민들을 평안하게 자유롭게 법치를 지킨다면, 빨갱이면 어떻고 검둥이면 어떻고 문둥이면 어떤 가 ? 그런데 지금 저들은 자기들이 만든 법조차 지키지 않고 개판으로 국정을 농단하는 것에 우리 같은 애국논객들이 울분을 토하는 것이다. 저들 빨갱이들은 인간의 심성을 가진 정상적인 사람의 디엔에이를 가진 인간들이 아니란 것에 우리들은 지적을 하는 것이다. 정신병원에서 정신이상자들과 같이 생활하는
병원 종사자들이 하는 말이 있다. 어떨 적에는 자신들도 정신이 돌아 버릴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 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이란 나라에 살고 있는 수많은 국민들이 김일성 광신도들인 문재인 종 북 골수 주사파들 때문에 정신이 돌아 버릴 지경이다. 이제 저들을 정상적인 법치로 이길 방법은 이번 4,15 총선뿐이다. 여기서 지면 우리 4,750 만 애국국민들은 모두 미쳐 죽을 것이다. 그리고 동토의 땅 북한과 나이지리아 국민들처럼 인간의 삶을 포기하면서 개처럼 벌레처럼 살다가 죽을 것이다.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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