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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검찰 대학살은 명령에 복종안하면 죽인다는 국민협박
검찰개혁이 문재인과 그 수족 범죄행위를 덮는 인사였으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추미애는 불법을 합법 불의를 정의 거짓을 진실이라며 국민속여 분노폭발
군과 검찰은 자기 죄를 덮으려고 검찰을 학살한 문재인 버리고 국민 편에 서라
문재인 자신의 범죄행위 덮으려 국가조직 마음대로 바꾸고 인사권을 휘둘러
문정권 비리 수사하던 검사 쫓겨난 자리에는 운동권 사파 호남출신들이 장악
문재인 수사 담당 차장검사 모조리 교체‘살아 있는 권력’ 수사 꿈도 꾸지 말라는 것
시민혁명 통해 문재인 추미애 법치 짓밟은 죄 반드시 대가 치르게 해야
국민들은 문재인 공산혁명 막기 위헤 전쟁 중, 설날에도 광화문 문재인 타도 계속
문재인은 일부 국민을 속일 수는 있어도 영원히 죄를 감출 수는 없다.

진중권 "최강욱은 천하의 잡범
군경이나 서서 구국의 결단으로 구문재인 속처단 해야
문재인이 검찰 차장·부장급 중간 간부 인사를 강행했다. 송철호 유재수 조국 비리수사가 자기에게 겨눠지자 공범 추미애를 시켜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검 참모와 현 정권 비리 수사 지휘부와 수사팀 중간 간부들까지 쫓아내는 검찰 대학살을 자행 했다.
윤석열 총장이 "대검 기획관·과장은 전원 유임시켜 달라"는 의견을 냈으나 완전히 묵살했다. '총장 의견을 들어 인사를 하라'는 검찰청 법을 문재인이 어겼다.
문재인은 1차 범죄에 이어 직권남용 검찰청 법을 어겨 2차 범죄를 저질렀다.문재인에 의한 울산시장 선거 공작, 조국 일가 비리 봐주기, 유재수 비리 비호, 우리들병원 특혜 대출 의혹 사건을 지휘해 온 서울중앙지검·동부지검 차장검사 5명은 모두 지방으로 좌천 시켰다.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부장도 지방으로 쫓겨났다. 최강욱은 조국 아들 인턴 증명서를 허위 발급 울산시장 선거개입 비리사건 관련 검찰 수사를 4차례나 거부했다.
문재인은 조국 측근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임명하고 이자가 인사 검증을해서 검찰보복인사를 단행 했다. 범인이 자기를 수사하는 검찰 인사를 한 것이다.
문재인이 임명한 검찰총장과 수사검사들은 '필수 보직 기간 1년'인 인사규정을 무시하고 6개월 만에 쫓아내 자기가 만든 인사 규칙 스스로 짓밟은 것이다. 검찰개혁이 문재인과 그 수족의 범죄행위를 덮는 인사였으니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문재인은 자신의 범죄행위를 덮으려고 국가 조직을 마음대로 바꾸고 인사권을 휘두르고 있다. 문재인의 법과 원칙은 유리할 때는 이용하다가 불리하면 철저히 짓밟는다.
전정권 적폐수사때는 검찰을 철저하게 이용하고 작기 비리를 덮기 위해 검찰을 무력화 시켰다. 문재인 비리를 수사하던 검사들이 쫓겨난 자리에는 운동권 출신 주사파 호남출신 검사가 배치됐다. 법무부 실·국장들을 민변이 독차지했고 과장급 주요 보직은 운동권 출신 검사들에게 맡겼다.
운동권이 청와대를 점령한 데 이어 이제 검찰도 운동권이 점령했다. 이 운동권 검사들이 정권 비리 수사를 가로막고 나서고 있다. 문재인 대학 후배인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과 고기영신임 동부지검장이 안면몰수하고 수사를 방해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최강욱 비서관을 기소했다. 친문 이성윤 지검장이 결재를 거부하자 담당 차장검사가 대신 결재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기소하라고 지시했다고 한다.
권력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정권에 항의하며 사표를 낸 김웅 검사는 "봉건적 명은 거역하라" 며 "살아 있는 권력과 맞서 싸워 국민의 훈장을 받은 이때 떠날 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600명 넘는 검사들이 "남아있는 저희가 어떻게 하는지 지켜보라"며 댓글을 달았다.
문재인은 자신이 법 위에 있는 줄 아는 제왕적 권력이다. 검찰 뒤에는 국민이 있다. 윤석열 검찰은 국민을 믿고 문재인을 수사해야 한다.
네가 검사냐 장본인 심재철
심재철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왼쪽)과 추미애 법무장관 (사진=연합뉴스) 진중권, “방부제 놔야 할 자리에 곰팡이 앉혀 놨다”
문재인은 대한민국 망치는 범좌자
문재인은 ‘1·8 검찰 지휘부 대학살’ 1.23 중간간부 대학살로 조국·유재수·송철호 사건 수사의 핵심 실무를 담당하는 차장급 검사들 까지 대학살을 단행 했다.
대학살의 수혜자로 등장한 심재철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을 겨냥해 “네가 검사냐”고 했던 검사도 지방으로 좌천시켰다. ‘형사 피의자’인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이 검찰인사를 검증하고, ‘친문 정치 검찰’ 지휘부가 수사·기소 방해가 노골적으로 시작하면서 법치파괴의 극치다.
더 큰 문제는 검찰의 검증을 맡은 최강욱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은 피의자 신분으로 수차례 검찰의 소환 통보에 불응하고, 윤도한 국민소통수석은 최강욱 비서관을 비호하며 대변인 노릇을 하고 있다.
최강욱은 조국 아들에게 자신이 근무했던 변호사 사무실의 인턴 증명서를 허위로 발급해준 혐의와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을 받고 기소된 인물이다. 최강욱은 업무방해의 피의자 신분으로 세 차례나 등기우편으로 피의자 신분 소환 통보서 받았다.
윤도한 수석이 대신 나서서 해명한 것은 명백한 직권남용은 물론 공·사 구분도 못 하는 막가파 행태다. 문재인의 경희대 후배인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검사 인사 전날 최 비서관에 대한 기소 의견을 묵살하는 등 우여곡절을 거쳤으나, 23일 간신히 기소는 이루어졌다.
최강욱은 검사들 검증을 하면서 검사들에게 “이석기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도 했다. 이미 대법원 판결과 헌법재판소 결정까지 난 사건에 대해 검사 입장을 묻는 것 역시 ‘직권남용’이다. 이런 인간에게 검찰인사를 마낀 문재인은 정신병자다. 하루 빨리 끌어내야 한다. 20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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