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치 루어 질 4, 15 총선은 문재인 종 북 골수주사파들이 결코 이번 총선이 순탄하게 보수 우파가 승리 하게 진행되도록 보지는 않을 것이다. 저들이 언론을 장악하여 저들 마음대로 조종하고 국민들의 알 권리인 보고 듣고, 말하는 모든 언론기관들을 벙어리와 귀머거리로 만들어 놓고 저들 집단들이 운영하는 갤럽이니, 리얼 미터이니 하는 대형 여론조사기관들 조차 이미 종 북 주사파들에게 운영되고 있고, 저들의 여론 조사는 그야말로 문재인 종 북 주사파들이 유리하도록 짜 맞추기 맞춤형 여론일 뿐이다. 저들이 내어 놓은
여론조사 데이터를 보면 전화 조사이던, 휴대폰 조사이던 응답자가 겨우 100 명중에 기 것 2 ~ 3 명이 고작이란 것이다. 그리고 2 ~ 3 퍼센트의 응답자 중에도 거의 저들을 지지하는 지지층이 그 여론조사에 응답하고 있다는 것이다. 중도파나 보수파들은 절대 저들의 여론조사에 아예 응하지도 않는 다는 것이다. 저들만의 지지자들이 응대하는 여론조사에는 그야말로 백퍼센트의 문재인 지지율이 나오지만, 사실 그대로는 발표를 하지 못하고, 소위 말해서 적당하게 배분을 해서 문재인의 지지율 여론을 엇비슷하게 짜 맞추기식으로
발표를 한 다는 것이다. 선진국이나 후진국이라도 여론조사기관에서 여론조사를 할 적에는 거의 응답자수가 전체 30 % 미만일적에는 아예 그 여론조사를 발표하지 못하게 법으로 정해졌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여론조사는 기 것 응답자가 3% 미만인 것을 펑 티기 해서 문재인의 지지율을 비스무리하게 조종하여 거짓 발표를 한 다는 것이다. 그리고 종 북들이 접수한 선관위조차 그 여론조사를 받아 드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 이번 총선도 저들은 이미 당락을 다 결정해 놓고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저들 마음대로 가위질을 해 보겠다는 것이다. 만약에 보수가 통합하여 이번 선거의 판도가 종 북들에게 불리하게 여겨진다면 저들은 전자식 투개표를 조작하여 저들 마음대로 이번 총선을 요리할 것이다. 만약에 전자식 투개표방식이 아닌 수개표로 야당이 밀어 붙인다면 저들은 이번 4, 15 총선을 반드시 보이콧 할 것이고, 총선 선거 자체를 없앨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은 저들의 전위대인 민노총을 앞세워서 폭력시위를 발생시켜서 중요한 국가 공공시설을 방화하고 폭파를 하던지 ? 사회를 혼란케 할 것이다. 그리 대면 저들에게
점령된 경찰과 군부대를 동원하여 계엄령을 선포하던지, 위수령을 발동하여 국가치안질서를 명목으로 이번 4, 15 총선자체를 무기한 연기하는 전술전략도 저들은 서슴치 않을 것이다. 또한 지금 황교안 자한당 대표가 추진하는 보수 대통합도 사실 물 건너 같다. 지금 우리나라에는 자유대한민국을 사수하려는 보수 애국우파와 김일성 왕조 독재집단들을 신봉하는 문재인 같은 골수 주사파들이 있을 뿐이지, 중도우파니 진보좌파니 하는 집단들은 아예 없다는 것이다. 류 승민 하 태경 안철수 조원진 홍문종 이런 자들은 호남향우회의 실질적 리드인
박지원의 입김에 따라 저들은 보수니 중도니 하는 빨갱이 2 중대들이다. 저들은 절대 보수가 아니다. 안철수는 이명박과 이재오의 아바타였다가 역시 호남향우회의 박지원이 독수리가 참새를 채어가듯 채어 간 것을 골수 주사파 문 재인이가 안철수를 두 번이나 대선에서 가지고 놀다가 버린 자들이다. 그런 놈들을 보수 우파라고, 보수 통합이 어 쩌 구하는 황 교안이도 정신이 나간사람이다. 그리고 이번 설 명절에 황 교안이가 빨갱이 조개종 [凋改從] 중들에게 고기를 말린 육포를 설 명절 선물로 했다가 망신살이 뻗힌 것만 보아도
황 교안 역시 보수우파들을 이끌어갈 인재는 아니란 것이다. 총선 시작 전부터 이런 악수를 두는 것을 보면, 황교안의 측근 중에도 빨갱이들이 득시 글 한다는 것이다. 이번 총선은 보수 우파 진영에 엄청난 빨갱이 세작들이 방해공작을 펼 것으로 본다. 안철수 조 원진 홍 문종 류 승 민 하 태경 이 준석 같은 자들은 절대 보수 우파이거나 중도좌파가 아닌 종 북 문재인의 아바타들인 더 불당의 세작들이다. 지난번, 돼지발정제 홍준표가 하던 그 모습이 다시 재현 되는 것 같아 소름이 돋는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