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를 해체하는 게 빠른 해결책
청와대는 정권을 경영하는 사령탑이다.
그런데 그들이 하는 짓은 범법 행위가 다반사다.
그들의 태생적 한계로 보인다.
자신들의 업적으로 정권을 쟁취한 것이 아니라
정적의 자중지란으로 불로소득 결과 때문으로 보인다.
그들은 생산으로 뭣을 이뤄 본 적이 없는 자들이다.
오직 화염병과 짱돌로 자유주의를 부수는 것을 목표로 했던 전력자들이다.
말로는 노동자 농민을 위한다고 선전 선동하지만
생산자인 노동자 농민 기업가를 그만큼 없이 여긴다는 반증인 것이다.
말로는 민주화운동 유공자라고 나불대지만
행동은 조폭 양아치에 가깝다.
민주와 법치 삼권분립을 운운하며 민주화세력이라고 떠들지만
머리에 든 것은 기득권 때려 눕혀
우리끼리 나눠 갖자. 뭐 이런 생각이 가득해 보이는 것이다.
정무수석 강기정이란 자가 토지거래허가제라는 해괴한 낱말을 제조하니
비서실장 노영민이란 작자는 그가 사고를 친 것으로 마무리하려고한다.
사고를 친 것이 맞다 면 내치던지 그도 아니면 징계를 해야 옳을 것이다.
그럴 기미가 뵈지 않는 것으로 봐 두 작자 모두 사실과 다른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토지공개념을 지어낸 추미애 이 작자들 모두 자유민주 나라에 살 자격이 없는 자들이다.
이들의 머릿속에 든 것은 오로지 북 따라 하기다.
천만년 전체주의 독재 권력을 유지하려는 속셈이 보인다.
정권을 빼앗기면 자신들 목이 위태롭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도 철저히 수사하라 해 놓고 자신들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을 해체해서라도 그 비리를 덮고자하는 발작이 이를 잘 설명하는 것이다.
이들은 나라를 경영하는 것이 아니라 사익을 위해 공권력을 강탈하는 자들이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과 관련한
법원의 압수수색 영장집행을 거부하면서 법치를 논하고
검찰개혁을 논하는 게 누구 말 마따 개그 아닌가.
모두 자신들의 불법을 덮기 위한 수작이란 것을 셀프 증명하지 않나.
이들의 낯가죽이 얼마나 두껍기에 이런 짓을 벌일까.
아마도 이들의 머리를 완전 해체하여 신선한 새 골로 채운다한들
이들의 붉은 사상은 절대로 고칠 수 없을 것이다.
그보다는 청와대를 해체하는 게 빠른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본다.
2019.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