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부정선거·사법방해로 문재인을 구속수사하라
‘검찰개혁’이 아니라 ‘검찰 장악’ 지지율만 믿고 브레이크 없는 문정권 독주 독재
입법·사법·행정 장악한 문재인 견제 받지 않은 독재자로 마음대로 권력을 휘둘러
독재보다 위험한 포퓰리즘 독재 포퓰리즘 독재는 마약 같아 중독되면 늪에 빠져
‘대학살’ 인사로 검찰 수사를 불능 상태로 몰아가는 건 문재인 자살 행위
닉슨과 클린턴에 대한 탄핵소추의 결정적인 사유도 검찰 사법방해
정당성을 잃어가는 문재인 보수세력 연합하면 총선 승리와 문재인 퇴출은 시간문제
문재인은 윤석열총장의 수족 자른 것을 검찰 개혁이라며 문재인 추미애 조국 송철호 유재수 백원우 부정비리를 덮어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자살시키고 있는데도 복지비 몇 푼에 눈이 멀어 문재인을 지지한다면 베네수엘라처럼 거지국가로
검찰개혁 빙자 검찰장악 문재인 독재왕국 만들기
문재인의 검찰간부 인사는 ‘대학살’이었다. 문재인 수족 조국 유재수 송철호 백원우 비리수사한 검찰 간부들이 6개월 만에 전원 좌천됐다. 추미애는 인사협의에 불응했다고 윤석열 총장을 ‘항명’이라고 했다.
이낙연 총리는 조치하라 지시하고 추미애는 ‘그냥 둘 수 없다’ ‘징계 관련 법령을 찾아놓으라’는 지시를 했다. 검찰은 ‘항명’이 아닌 ‘패싱’이라고 맞서고, 야당은 장관 탄핵소추를 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은 추미애에게 인사안을 보내 달라고 했다. 관례대로 먼저 법무부의 인사기본 안을 달라고 하자 자기에게 인사안이 없다고 했다
. 추미애는 문재인이 월권하고 있다는 말이 싫어서, 청와대에서 다 한다고 했다. 그럼 청와대에서 받아서 보내 달라고 하니 자기는 민정수석을 잘 모른다고 했다. 검찰총장보고 민정수석에게 얘기해서 받아 보라고 했다. 청와대에 전화 걸어 인사안을 보내 달라고 하니 ‘말이 되는 소리냐’고 펄쩍 뛰었다
. 청와대는 법무부에 얘기해 대검찰청에 안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했다. 법무부 차관과 국장으로부터 ‘죄송하다’며 아침에 안을 보내주겠다고 했다. 기다렸지만 안은 오지 않았다. 검찰인사위원회 30분 전에 참석하라고 통보가 왔다. 구두로 협의를 원하면 제3의 장소에서 만나자고 했다
. 추미애장관은 오후 4시30분까지 기다릴 테니 법무부로 들어오라고 했다. 못 간다며 일단 안부터 보내 달라고 했다. 정 뭐하면, 장관 마음대로 인사하라고 했다. 그랬더니 그 안을 들고 청와대 들어가 재가 받아 밤에 발표했다
. 장관은 국회에서 내가 자기 명을 거역했다고 했다. 거짓말이다.” 문재인 실세 수사 무력화를 위한 ‘대학살’인사를 준비해 놓고도 알려주지 않으면서 ‘항명’으로 몰아세우는 과정이 드러났다. 문재인 메시지는 분명하다
. “윤석열은 사퇴하라!” 토사구팽이다. 박근혜·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을 때는 박수치다 칼 끝이 문재인을 향하자 생각이 달라진 것이다. 박근혜가 검찰의 우병우 비리 수사를 막았다가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몰락한 비극을 잊고 있다.

문재인을 구속할 윤석렬 총장의 뚝심
윤석열은 “저들이 마음대로 인사해도 결국 다 대한민국 검사인데 누구를 데리고 있든 일을 못 하겠느냐”며 “마지막 남은 실탄 한 발까지 다 쏠 것”이라고 했다. 문재인은 직분을 다하겠다는 “윤총장”을 토사구팽시킬 생각이지만 윤석열은 따를 의사가 없어 보인다.
문재인 집권세력은 치부를 가리기 위해 검은 것을 희다고 주장하는 쇼를 하고 있다. 속으로는 “정의를 실현하고 있는데 왜 우리에게 치명상을 입히려 하느냐”며 윤석열을 퇴출시키려하고 있다. 하지만 법치를 짓밟고 정의를 실현하겠다는 것은 반역이다
. 문재인이 도를 넘는 검찰 사법방해를 하고 있다. 닉슨과 클린턴에 대한 탄핵소추의 결정적인 사유도 사법방해였다. ‘대학살’ 인사로 검찰 수사를 불능 상태로 몰아가는 건 문재인 자살 행위다.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하는 독재정권에서는 실정법을 존중할 이유가 없었다
. 그런데 문재인은 입으로 민주화를 외치면서 독재 왕조국가로 퇴행하고 있다. 독재라면 신물이 나는 국민들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추미애 장관은 “검찰총장이 제 명을 거역한 것”이라고 했다. 진중권 교수는 그에게 “국민이 준 권력을 사유화한 건 당신들이다. 바로 당신들이 도둑”이라고 말했다
. 이 정권이 정의의 편이니 어떤 일을 저질러도 용서된다고 생각한다면 시대착오다. 법치가 서고, 검찰이 살아 있는 권력을 견제해야 정권은 정당성을 갖는다. 보수에 이어 진보마저 몰락하는 순간이 왔다. 이제 보수세력이 연합하면 총선 승리와 문재인 퇴출은 시간문제다,
포퓰리즘 독재, 철권통치보다 위험
문재인 ‘검찰 개혁’은 공산혁명위해 검찰 장악이었다. 문재인이 말하는 개혁은 자기의 죄를 덮기 위한 시리사욕 개혁이다
. 검찰의 칼이 상대편을 찌를 땐 박수치더니, 제 편을 찌르니까 검찰 수족을 잘라버리고 ‘항명’ 운운하며 정당한 수사를 봉쇄하는 걸 개혁이라고 한다. 문재인은 검찰개혁의 가면을 쓰고 검찰 무력화와 검찰을 장악에 검찰개혁의 대의를 무너뜨렸다. 문재인은 윤석열총장의 수족 자른 것을 검찰 개혁이라며 문재인 추미애 조국 송철호 유재수 백원우 부정비리를 덮고 있다
. 검찰 수사 대상인 추미애와 민정비서관 이광철, 공직기강비서관 최강욱이 검찰인사를 주도한 것은 생선가계를 고양이에게 마긴 부조리의 극치다. 더구나 조국 아들 허위 인턴 사건에 연루된 최강욱이 검찰 조사를 거부하더니 조국 조사를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검찰 인사를 한 것이다
또 서울중앙지검장이 된 문재인 동문 이성윤은 조국 장관 취임 직후 “윤석열 검찰총장을 배제한 조국 수사팀을 꾸리자”고 제안한 시민단체로부터 고발을 당해 수사 대상이다
. 수사 대상 최강욱이 그를 수사해야할 주체 이성윤을 서울중앙지검장 임명은 막장 드라마다. 문재인과 민주당은 선거법 공수처법 강행처리로 가속페달을 밟고 추미애 장관임명 검찰 참살하는 속전속결로 검찰 장악 했다. 정권의 사활이 걸린 총선이 임박한 터에 앞으로도 ‘형식적 눈치’조차 보지 않고 마구 밀어붙일 것이다. 개혁을 가장한 쿠테타였다.
사법권력을 장악한 문재인은 듣도 보도 못한 ‘4+1 협의체’ 입법까지 장악 합법을 가장한 불법권력으로 거침이 없이 밀어붙이고 있다. 완전이 문재인 독재왕국이 건설 되었고 총선에 이기면 헌법개정으로 연방제통일로 공산혁명을 완수하겠다고 한다.
복지비 몇 푼에 마약 중독자가 된 국민들이 조국 유재수 송철호의 비상식과 비도덕, 심지어 불법까지 용인하고 정권의 폭주에 눈을 감아버리고 있다. KBS MBC 거짓방송에 속고 유시민류 선동가들의 궤변에 속아 문재인 편가르기에 문재인 편에서서 내비속의 개구리처럼 죽어가고 잇다,입법·사법·행정을 장악한 문재인은 견제 받지 않은 독재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 독재보다 위험한 것이 포퓰리즘 독재다. 정치권력에 의한 독재는 국민이 현명하면 이겨낼 수 있지만 포퓰리즘 독재는 달콤한 독과 같아서 한번 중독되면 헤어나기 어려운 늪이다. 한때 잘나갔다가 포퓰리즘 독재로 중남미 국가들이 몰락했다. 4·15총선이야말로 대한민국이 포퓰리즘 독재의 길로 가느냐, 마느냐를 가르는 기로가 될 것이다.
이 역사적 선택을 앞두고 그렇지 않아도 사분오열인 중도·보수세력이 통합에 재를 뿌린다면 역사에 죄를 짓는 일이다. 포퓰리즘 독재로 치닫는 문재인과 친문의 질주를 막아내야 하는 것도 결국 우리 국민의 몫이다.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자살시키고 있는데도 복지비 몇 푼에 눈이 멀어 문재인을 지지한다면 베네수엘라처럼 거지국가로 전락할 것이다. 20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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