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개인관광 생트집은 사춘기 소녀의 꿈과 같다
한국의 좌파 철부지들이 북한에 개인관광을 허용하겠다는 억지를 부리니까 주한 미국대사 해리스는 <韓 대북협력, 美와 협의 거쳐야>한다고 분명히 말했다. 문재인 일당이 국내문제도 우파 국민의 의지와 정반대로 하고, 북한에 돈을 퍼주고 싶어 안달이 달아 한국의 맹방인 미국과 일본의 뜻과 정반대로 하겠다는 생떼를 쓰고 있다. 참으로 별꼴 다 보겠다. 어느 나라의 집권자도 다수 국민의 뜻과 반대로 정치를 해서는 안 되며, 각종 약속과 조약으로 맺어진 우방의 뜻을 반대해서 손해를 초래해서도 안 된다.
문재인이 우파를 공격하려고 친일파 숙청 작업에 들어간 지 몇 년 되었다. 박정희 대통령이 1965년 6월 22일 체결한 한국과 일본 간의 조약을 부정하면서 문제를 계속 일으키고 있다. 박정희가 일본과 정상적 수교를 하려고 포괄적으로 약속한 한일협정을 문재인이 부정.파기하여 장기적 사건으로 남을 것 같다. 소위 일제의 한국인 강제징용과 강제 위안부 문제다. 수십 년 전에 이미 조약으로 체결된 문제를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좌파의 시각으로 재조명하여 파기하려는 것은 틀린 일이다. 왜냐하면 당시 한국 국민의 민심과 국제관계의 상황에 따라 맺어진 조약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국내외에서 사건. 사고를 시리즈로 치고 있다. 국내 문제는 소위 검찰개혁이라는 것인데, 현재 윤석열 총장이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살아 있는 권력을 대상으로 수사를 가장 잘하고 있는데 수사를 잘 못한다는 주장을 하면서 검찰을 숙청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문제로 정신이 없는 이때에 문재인이 금강산에 개인관광까지 허용하겠다는 생트집을 부리고 있으니 보통 큰 문제가 아니다. 이것이 왜 큰문제인가 하면 국민들의 속마음도 무시하고, 미국-일본-UN 등 국제관계에서 도저히 안 된다고 하는데도 기어코 북한에 돈을 퍼주는 이적행위를 하겠다는 것은 완전히 정신 나간 짓이다.
미국이 한국 정부의 남북 교류협력 확대를 통한 남북 관계 개선 방침에 대해 한미 간 사전 협의를 강조하며 <견제>에 나섰다. 한국이라는 나라의 입장에서 UN-미국-일본을 중심으로 한 국가안보 측면에서 도저히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남북관계이다. 국제관계 질서를 깨면 전쟁이 일어나거나 국내에 경제적 문제가 발생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잃게 되는 큰 사건이 일어날 것이다. 아무 것도 모르고 국제관계를 사춘기 아이들 풋사랑 하듯이 감상적이고 충동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문재인처럼 일단 사고를 쳐놓고 보자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다.
문재인이 주장하는 금강산 개별관광이 실시된다면 UN제재를 촉발할 수 있을 것이므로 <한미 워킹그룹>을 통하여 다루어야 한다는 것이 해리스 대사의 주장이다. 문재인의 남북관계에 지속적인 낙관론의 표명은 겉으로 보면 대단히 그를 듯해 보이지만 사실상 말도 아니다. 문재인이 '미·북 관계에 발목 잡히지 않고 남북 관계에서 운신의 폭을 넓이겠다고 주장한 것은 우물 안 개구리의 시각일 뿐이다. 특히 해리스 대사가 <제재를 촉발할 수 있는 오해>와 같은 표현을 사용한 것은 남북문제가 가볍게 넘길 수 있는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에 미숙한 청와대 비서실장도 말하기를 <금강산 관광이나 대북 개별 방문은 유엔 대북 제재에 해당하지 않는다. 언제든 이행할 수 있으며, 이 부분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한 모양이다. 모두 철부지 아이들의 말과 같다. 또 같은 날 통일부는 <남북 관계에서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리스트업(선별)하고 있다. 북한 측 호응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북측 태도와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현실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문재인의 국제관계 시각은 낭만적이고, 철부지 아이들의 감상적 표현이다. 대한민국 우파 애국 인사들은 우리 앞에 얼마나 심각한 위기가 당도해 있는지 알고 모두 함께 행동해야 한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