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이 대통령이였을 때 국방장관인 스켈튼은 대통령이 그의 소관 없무에
상의없이 관여하는 것에 분개했다.
링컨이 어느 이기적인 정치가의 부탁을 들어 두 서넛 연대에 대한 이동명령
에 서명했다.
스켈튼은 링컨의 명령을 거부하고,그런 명령에 서명한 링컨을 멍청이“라고
욕설을 한 것이다.
그 뒤에 스켈튼의 말이 링컨에게 전해졌을 때 링컨은 평온한 태도로 말했다.
스켈톤이 나를 멍청이라 말했다면 나는 멍청일게다.
그 친구가 말한 것은 대부분 틀림이 없었으니까“
내가 직접 가서 확인하고 와야겠군“하고 링컨은 국방장관을 찾아갔다.
스켈튼은 대통령의 명령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링컨에게 설명하였고,
이를 경청하던 링컨은 그 명령을 취소했다.
링컨은 올바른 동기에서 나온 비판이라면 기꺼이 받아들인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결정에 대해 잘했다고 장담할 수 없는 수많은 변수와
실패가 대기하고 있다.
또한 우리 반대편의 의견은 그것이 우리에게 관한 것인 한,우리의 의견
보다는 진실에 가깝다“-로쉬쿠포-
과연 거대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초석을 놓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위대성을
느낄 수 있는 대범한 통치력이 아닌가?
근대에 있어 가장 심원한 사상가이자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그가 내린 결론
의 99%가 잘못된 것이였다고 고백하였으니...그가 잘못한 가장 큰 실수가
원자폭탄을 만들 수 있는 이론을 정립한 것이라 했다.
그러나 그의 잘못된 것들이 인류에게 편의와 재앙이 되었으니 매우 아이러니
하지 않은가?!
그리고 한국보다 미국이 왜? 위대한가?
바로 이러한 리더들이 私心없이 국가를 위해 충성을 바쳤기 때문이며,
선임자들이 남긴 족적을 따라 후임들이 남의 비판에 대해 자신을 검증하는
전통으로 삼았기 때문이라 본다.
우리는 자신이 내린 결정 4번중 3번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아야 되겠다고
해도 그렇게 되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
누구나 思考의 失手로 인하여 큰 일을 거르칠 수 있다.
그러나 실행에 옮기기 전에 반드시 이를 공개하는 용기를 보여주는 인물이야
말로 휼륭한 자기 성찰자라 할 수 있다.
반대로 자신의 잘못된 판단을 누군가 지적/비판하는 순간 소인배/아집자는
방어본능“을 앞 세워 더욱 더 자신의 잘못을 궤변으로 덮으려 하던가,
가진 힘“으로 비판자를 제압하려고 한다.
불행히도,우리 국민은 건국 70여년만에 천박한데다가 교활하기까지 한 문재인
이란 단순무식한 지도자를 만나 국가 위기는 물론 5천만 국민의 생존권마저
위태로운 지경에 이르고 말았다.
더구나 모자라는 인간이 이념/사상이란 마약에 빠져 들면 자신이 하는 일이
萬人을 위해 반드시 달성해야 할 숭고한 임무라 생각하고 폭주인간 열차로
변하게 된다.
문재인은 정상적/보편적 사고를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판단이 100% 옳다고 여기는 치매환자에 가까운..이성을 상실한
지도자로 폭주열차를 운전하는 최악의 기관사로 변질되었다.
진중권 교수는 문재인의 신년 기자회견에 나온 말중에,
조국에게 진 마음의 빚“이 크니 이제는 조국을 놓아 달라는 기이한 말에,
지도자가 해서는 안될 말“이라면서 조국에게 국민이 진 빚이 무언가?라
반문했다
진중권에게 충고한다.
이미 맛이 간 사람에게 무슨 질문과 답을 바라리오?!
대한민국을 망친 단초를 제공한 김영삼의 아들 김현철은 국민을 개돼지로
취급하는 문재인을 국민 저항권으로 몰아내야 한다고“
웬걸 속이 시원하게 주딩이 한번 잘 놀렸다.
임마~
그런 말 하려면 우리 애비가 나라를 이렇게 만든 원인 제공자이니 용서를
빈 후에 했으면 얼마나 좋은가 말이다.
내 또한 70중반 인생에 이런 덜 떨어진 대통인지, 깡통인지 만날 줄 몰랐다.
지하에서 크게 반성하고 있을지 모르는 김대중/노무현도 문재인의 단순무식
한 치매성 발언에...이거“ 우리가 인간 하나 잘못 키웠구나”하고
크게 한탄할 것이다.
더 큰 문제는,
문재인을 보필한다는 주변의 인간 말종들이다.
청와대의 무식불한당“같은 무슨 수석들과 표독한 정치 창부 추미애/사실상
치매중반기에 이른 이해찬/골수 좌파 이인영/더민당의 해바라기 쓰레기들
이들을 묻지마 지지하는 영혼없는 젊은이들...
정말 눈앞이 다 캄 캄 하다.
언제 이런 좌익 쓰레기들을 다 쓸어 버릴 수 있느냐 말이다
아무도 우리의 운명(祖國)을 개척에 주지 않을 것이다.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듯이 어느 날 거대한 민심의 난을 기다
리는 사람들이 함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