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분노하고 절망하게 만든 문재인 막가파식 연두기자회견
문재인자신은 성역이라며 모든 자기비리를 덮으라며 검찰과 법치 짓밟은 기자회견
조국에 발목이 잡혀 조국 살리기에 혈안이 된 문재인 국민은 안중에도 없어
문재인은 자기가 제왕으로 착각 성역이라며 검찰 수가 무력화가 정당하다고 주장
“총선을 통해 정치문화가 달라지길 바란다”며 야당 심판론을 펴 선거법 위반
문재인 비리 수사검사 잘라낸 인사 "인사권은 대통령에게 있고 존중받아야 한다"고
울산시장 선거공작·유재수 감찰무마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팀을 내친 인사가 정당
불법을 저질러도 조사하면 이를 제지하는 것이 대통령 인사권이라는 문재인
송철호를 울산시장 당선위해 임동호 경선포기에 문재인이 전방위로 선거공작 개입
문재인 중심으로 한 권력형 비리가 드러나 일르 덮으려 수사검찰 한방에 날려버려
문재인 "검찰이 어떤 사건에 대해 선택적으로 열심히 수사하면 신뢰를 잃을 것"
문재인 조국에 "지금까지 고초만으로도 저는 아주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12가지 죄인 조국에게 문재인이 마음 빚을 졌다니 법을 지키며 사는 국민을 우롱
검찰과 법은 문재인을 위해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하고 법과 검찰 내 맘대로 강조
경제가 좋아지고 있고 고용이 회복되고 소득 불평등이 개선되고 있다고 거짓말만

문재인 법치를 짓밟고 국민을 우롱하며 조국비리 덮으라고
문재인은 신년회견에서 문재인을 수사하는 검찰 팀을 잘라낸 인사와 관련해 "인사권은 대통령에게 있고 이는 존중받아야 한다"고 했다. 문재인이 저지른 울산시장 선거 공작과 유재수 감찰 무마 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팀을 내친 인사가 정당한 인사권의 행사라니 국민들은 분통이터진다.
문재인이 어떤 불법을 저질러도 조사하면 이를 제지하는 것이 대통령 인사권이라니 문재인은 법치 파괴범이다.
문재인 30년 친구 송철호를 울산시장 당선시키기 위해 임동호 경선포기 자진사퇴 에 문재인이 전방위로 선거공작에 개입했다. 청와대 비서실장 등이 당내 경선 후보 매수에도 관여했다.
청와대는 경찰에 수사를 하명했고 경찰은 야당 후보 공천 날 그 사무실을 덮쳤다. 여당 송철호 후보 공약도 만들어줬다. 문재인을 '형'이라고 부르는 유재수 비리 무마 의혹 사건에도 김경수 윤건영 등 대통령의 측근들이 관여된 것이 드러났다.
청와대를 중심으로 온갖 권력형 비리가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나서자 대통령은 관련 검찰 간부들을 한꺼번에 날려버렸다. 그 자리에 간 지 5개월밖에 안 된 사람들이었다. 명백한 수사 방해이자 직권남용이다. 대통령의 '인사권 존중' 논리대로라면 사법 방해 혐의로 탄핵감이다.문재인은 "검찰이 어떤 사건에 대해 선택적으로 열심히 수사하면 신뢰를 잃을 것"이라고 했다.
검찰의 존재 이유는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수사인데 그것을 열심히 하지 말라는 것이다. 그런 대통령이 전(前) 대법원 관련, 박찬주 대장, 계엄령 문건 등은 물론이고 나이트클럽 사건까지 검찰에 수사를 지시했다. "살아있는 권력에도 엄정하라"는 대통령 말은 허언이었다.대통령은 검찰 인사와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마치 항명한 것처럼 말했다.
검찰청법은 인사를 할 때 총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라고 했다. 그런데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에게 인사안도 보여주지 않은 채 인사위원회 30분 전에 호출했다. 그래놓고선 오지 않았다고 "명을 거역했다"고 했다. 대통령은 조국 전 장관을 향해 "지금까지 고초만으로도 저는 아주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했다.
특혜, 반칙, 파렴치 행위가 드러났고 뇌물수수 등 12가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국을 향해 대통령이 마치 무고한 사람이 희생당한 듯 말했다. 법원도 조씨에 대해 "우리 사회의 근간인 법치주의를 후퇴시켰다" "죄질이 좋지 않다"고 했다. 그런 조국에게 문재인이 마음의 빚을 졌다니 법을 지키며 사는 국민을 우롱하는 것이다.
민의와 상식을 거슬러 조씨 임명을 강행함으로써 남남갈등 조장 내란으로 몰아간 문재인이 또 국민을 우롱하여 분통터지게 했다.

실정에 반성 없이 패거리를 위한 정치만 강조
문재인은 신년 기자회견에서 국민의 대통령이 아니라 지지층만을 위한 대통령임을 자인했다. 국가나 국민을 위한 냉철한 반성은 없었다. 경제와 북한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현실과 거리가 멀었고 법은 문재인을 위해 있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었다.
문재인은 “우리 경제에 부정적 지표가 줄고 긍정적 지표가 늘어나고 있고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는 전망도 국내외적으로 일치한다”다고 국민을 우롱 했다. 더욱 기가막힌 것은 “고용이 회복되고 소득 불평등이 개선됐다”고 하여 실직자들에게 분통을 터트리게 했다. 혈세로 노인 단기 일자리를 잔뜩 만들어 고용 참사에 땜질 처방을 했고, 저소득층에겐 현금 지원을 늘려 불평등 악화를 진정시켰 놓고 고용이 회복되고 소득격차가 줄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민간의 투자 의욕은 상실 되었고 경제의 기초체력인 잠재성장률은 추락하는데 경제가 좋아진다니 국민들은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경제 석학인 미국 로버트 배로 하버드대 교수는 “한국은 소득주도 성장이 아니라 소득주도 빈곤으로 가고 있다”며 “정부는 포퓰리즘을 멈추고 친시장·친기업·친투자적인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주문했다.
문재인은 울산시장 선거 관련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에 대해 질문을 받고선 “수사 중이라 언급이 적절치 않다”고 피해 갔다. 또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어떤 사건에 대해서만 선택적으로 열심히 수사하고, 어떤 사건은 제대로 수사하지 않는다면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잃게 될 것”이라고 했다.
‘선택적’이란 발언 역시 ‘성역 없이 수사하라’는 문 대통령의 발언과 배치된다. 집권 4년 차에 접어든 문재인이 현실과 동떨어진 패거리를 위한 정치를 하고 있음을 밝혀 국민들 분노를 샀다. 문재인 스스로 자폭하는 기자회견이었다,
문재인은 몽상 속 허수아비
문재인 신년 기자회견장 뒤엔 ‘확실한 변화, 대한민국 2020’이라고 쓰인 플래카드도 걸렸다. 그러나 실정에 대한 반성이나 대안 없이 남의 탓만 했다.
협치를 강조하면서 남남갈등 조장 내란을 조장하는 발언만 했다.문재인은 모든 잘못 책임을 정치권과 야당에 돌렸다 문재인은 “말로는 민생경제가 어렵다면서 실제로는 정부가 성공하지 못하길 바라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야당을 비난 했다, “다음 총선을 통해 그런 정치문화가 달라지길 바란다”며 야당 심판론을 펴 선거법 위반을 했다.
대북정책에선 교착상태에 북한은 문재인에게 설레발을 치지말라 허황한 꿈구지말라 ‘오지랖 넓은 중재자 행세 하지 말라’ ‘정말 보기 드물게 뻔뻔한 사람’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 일’ 등 온갖 욕설로 문재인을 무참하게 짓밟아 박살난 대북 평화 쇼에 낙관하며 남북협력 추진 의지를 거듭 밝혔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남북협력을 위한 대화를 거부하는 메시지는 아직 전혀 없다”고 한심만 발언을 했다. 최악의 경제상황을 “어려움 속에서도 선방했다”다며 자화자찬 했다.
낙관론으로 국민을 속이고 현실을 외면한 환상 속에서 헛소리만 늘어놔 듣는 국민들이 분통터지게 했다. 문재인 기자회견이 스스로를 자멸시키고 있다. 막가파 문재인이 이제 막장에 와 있다. 끌어내는 일은 국민들 몫이다. 20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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