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들 피 흘려 혁명으로 문재인의 망국의 길을 막아야할 시점이다
문재인도 정권 빼기면 사형감이라는 사실을 알고 물불가리지 않고 공산혁명 밀어붙여
문재인 복지마약 먹여 국민몽롱하게 취하게 만들고 방송동원 거짓을 참말로 세뇌
‘좌파독재’라는 말이 막말이라는 청와대, 표현·양심 자유 침해 선거법까지 강제 고져
자한당 군사독재 후예라 매도 문재인, 3대 세습독재 김정은에 독재자 소리 못해 등신
미사일 쏴대며 문재인에 오지랖 넓다고 비난한 김정은에 쌀 못 퍼주어 안달난 문재인
문재인 국민 비판외면 공권력은 좌편향, 경제현실 어깃장 거짓말해도 방송3사 쌍나발


국민을 바보로 아는 문재인 스스로 자기무덤 파
문재인은 야권을 겨냥해 “분단을 정치에 이용하는 낡은 이념의 잣대는 버려야 한다”고 비판했다. KBS 대담에서 한국당이 ‘독재자’라고 한다는 질문에 “촛불 민심에 의해 탄생한 정부가 독재, 그것도 색깔론을 더해서 좌파독재”라는 말이 어이없다고 했다. 문재인은 “분단을 정치에 이용하는 낡은 이념의 잣대”라며 ‘좌파독재’라는 막말을 더는 좌시할 수 없다고 했다.
노영민 비서실장도 냉전시대의 낡은 사고와 색깔론, 좌파 우파 타령을 비판하고 나섰다. 문재인과 그 코드들은 좌파라는 단어를 이념 잣대의 낡은 사고라며 색깔론으로 매도하고 있다.문재인은 취임 2주년, 안보가 무너지고, 경제가 붕괴되고, 외교고립에 할 일이 태산인데 한가하게 이념전쟁에 불을 지르고 있다, 는 한심한 인간이다. 를 태세다.
문재인은 명백한 좌파다. 대기업을 적폐세력이라며 숨통을 조여 일자리 씨를 말리는 낡은 좌파다. 한국 좌파는 모두 친북 성향이고, 문재인 좌파 독재자는 북한에 퍼주기를 못해 안달이 났다. 이들은 종북 좌파이지 진보가 아니다.
민주당은 자한당을 향해 독재자 대통령을 줄줄이 배출한 공안검사 출신 황교안 대표가 어디 감히 촛불정부에다 독재 운운하느냐며 문재인에 충성 경쟁을 하고 있다. 민주화운동을 했다는 586(50대 80학번 60년대 출생) 문재인 코드들이 군사독재정권의 뺨치는 비민주적 행태를 보이면서 인간에 대한 신뢰마저 잃고 있다.영국의 이코노미스트지는 신독재자들이 ①위기 때 카리스마적 지도자처럼 등장해 ②끝없이 적을 찾아내면서 ③사법부와 언론, 군부를 정권 편으로 만들어서는 ④선거제도를 바꿔 영구집권을 꾀한다고 소개했다. 문재인은 이코노미스트지가 지적한 신독재자의 행태 그대로다. 문재인의 부패척결 앞세워 총칼 없이 진행되는 인민재판에 항거한마디 못하고 국민들이 당하고 있다. 제1야당을 제쳐 놓고 선거법 개정과 공수처 설치를 자기들끼리 밀어붙여 공산혁명을 진행하고 있다.
2년 전 문재인은 “나는 헌법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과 국민의 자유와 복리의 증진 및 민족 문화의 창달에 노력하여…”라고 취임선서를 했다. 지금은 통일보다 경제가 먼저라는 통일연구원의 여론조사도 외면하고 국민을 독재의 발로 짓밟는 문재인이 자기 무덤을 파고 있다.


권력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가리지 않는 무서운 좌익집단
문정권 검찰·경찰·행정 권력이 국민이 주시하는 사건을 공개적 노골적으로 편파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 문재인은 대다수 전문가·언론들이 경제가 위기라고 하는데 경제가 건실하고 청년실업이 좋아지고 있다며 뻔뻔한 거짓말을 하고 있다. 이 거짓말을 방송3사는 사실로 호도하여 보도하고 있다. 문재인 거짓말은 방송들 통해 사실로 둔갑한다.
문재인이 사실과 정반대인 거짓말을 당당하게 쏟아내는 오만은 공권력과 언론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언론과 공권력이 당당하게 대통령 편을 든 경우는 없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들면 불랙리스트고 문재인이 만들면 첵크리스트가 된다. 언론과 공권력이 ‘문정권의 시녀’처럼 편파적으로 운용되는 고질적인 병폐가 관행이 되고 있다.손석희 JTBC 사장에게 배임 혐의를 적용할지 법리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경찰은 수사이의심의위원회 멤버 10여 명 중 1명의 변호사만 불렀는데 민변 출신이었다. 누가 봐도 비난받을 게 뻔한 일을 경찰이 서슴없이 하고 있다. 김경수 경남지사 사건, ‘전대협’ 대자보 사건에서 보면 경찰이 김경수사건은 의도적으로 증거인멸 수사를 했고 전대협 대자보는 수사할 이유가 없는데 수사를 했다. 우익인사는 별건수사까지 동원해 세계최고의 수사력을 발휘한 검찰은 정권에 불리한 수사에선 덮어버렸다. 대담하게 편들기를 할 수 있는 것은 비판세력을 무시하기 때문이다.
탈원전·4대강 보해체에서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지지 세력만 바라보고 선두에서 지휘한은 것이 문재인이 있다. 문재인은 반대세력의 발언은 무시하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 “우리 경제가 거시적으로 큰 성공을 거뒀다” “청년 실업률이 아주 낮아졌다” “최저임금 인상의 긍정적 효과가 90%” “직장인들의 삶과 질은 분명히 개선됐다” 등등 거짓말이 방송3사를 통해 국민들을 사실로 세뇌시키고 있다고 판단 마음대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문재인은 원로들에게 국민통합은 적폐청산이 끝난 뒤에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적폐수사는 대통령이 관여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그러나 적폐수사는 모두 문재인 지시로 이루어졌고 문재인 충견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강압수사에 5명이 자살을 했다. 국가 원로들 앞에서도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서슴없이 하는 인간이 문재인이다. 문재인이 제기한 친일파 논쟁도지지 세력에게 도덕적 우월감을 확고히 심어주고, 반대파를 낙인찍기 위해 이용했다. 좌익좌장 최장집 교수까지도 비판받을 소지가 있음에도 관제 민족주의 수구적 프레임이라는 걸 알면서도 정치적 이득이 있다면 모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비판 했다.
문재인은 경제가 붕괴되던 국가경쟁력이 추락하던 과잉복지로 혈세 퍼부어 표만 유지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선거에 이겨 장기집권 하는 일이라면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는 인간이 문재인이다. 문재인을 필두로 지지 세력만을 바라보고, 비판론자의 시선에 개의하지 않고 위험천만한 질주를 하고 있다.
70년 쌓아올린 대한민국을 2년에 붕괴시킨 책임을 져야 한다는 사실을 문재인은 알고 있기 때문에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권연장에 목숨을 걸고 있다. 이제 국민들이 피 흘려 혁명으로 문재인의 망국의 길을 막아야한다. 201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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