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3.1절100주년기념사를 보고도 5.9대선 부정선거 규명 전선에의 투신을 강 건너 불구경하듯이 지금도 망서릴 것입니까?
1. 대한민국과 북한의 현 국제적 지위
(1) 대한민국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1948.5.10. 세계역사상 그리고 한국역사상 최초로 유엔감시하에 이른바 5.10 국회의원 총선거를 실시해서
세계만방이 인정한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적인 국가가 되었다.
총선후 1948.7.17. 헌법전문에 3.1정신을 계승한다고 명시하였고
3.1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헌법 제1조에 민주공화제를 규정하였으며,
인간의 기본권인 종교.언론.집회 및 시위.저작 및 출판.통신. 주소이전.직업선택. 신체 및 소유의 자유를 명문으로 규정한 자유민주주의공화국 헌법을 제정했다.
1948.8.15. 해방절을 기해 대한민국이 건국되었음을 세계만방에 공포됐던 당당한 독립국가이다.
(2) 북한
북한은 3.1정신과 정반대로 5.10총선거에 불응.한반도의 유일합법국가인 대한민국을 이탈해서 김씨왕조를 세워
김씨왕조 세습을 3대째 이어오는 과정에서 북한지역주민이 300만명이나 굶어 죽는 세계최악의 실패국가이고 지구상에서 없어져야
마땅할 최악의 살인마 왕조정치집단인 것이다. 그래서 미국과 유엔의 제재를 면치 못하고 있는 볼상 사나운 집단이다.
남*북정상회담이니 미*북정상회담이니 하는 명칭을 붙이고 마주 앉아 무슨 수작을 나눌만한 대상자체가 못되는 인면수심의 악마집단인 것이다.
(3) 3.1절 독립선언
일본 영국 프랑스가 식민지 확장을 꾀하는 약육강식이 통했던 1919년당시는 세계인구의 80%가 식민지 상태에 있었을 때였다.
3.1운동은 세계를 제패해 나가던 막강한 국가였던 세계제1차대전 승전국인 일본과 비폭력으로 맞섰던 세계최초의 독립투쟁이었다.
3.1운동은 중국. 베트남. 필리핀. 인도등에도 크나큰 영향을 끼쳤던 것이 세계가 인정하는 역사적 사실이다.
중국에서 일어난 5.4운동이 바로 그 사례이다.
3.1운동은 인류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세계사적인 정신유산인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 대한민국은 반일감정을 고취하거나 일본식민지하의 고통을 기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숭고한 인류애적 3.1정신 그 자체를 오래 오래 기리기 위해 매년 기념식을 갖는다.
그러나 북한은 어떤가? 김일성을 우상화하기 위해 3.1절을 평가절하하다 못해 완전히 왜곡하고 있다.
북한도 3.1절의 존재를 인정한다.
그러나 실패한 민족봉기로 보는데 문제가 있다.
“3.1절 민족봉기는 외세의존에 물젖은 상층부들이
구차스러운 방법으로 독립을 얻으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했다”고 매도해 버리는 것이다.
2. 문재인의 3.1절 기념사 평가
문재인의 3.1절 기념사를 보면 도대체 어느 시대의 어느 나라 국민인지 조차 모르겠다.
대북제재 해제 같은 뚱딴지같은 소리등 만을 늘어놓았다. 필자의 생각을 2019.3.2.자 조선일보 사설 일부를 그대로 인용게재 하는 것으로 대신해 본다.
문재인은 3.1절 100주년 기념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보여준 대화의지와 낙관적 전망을 높이 평가한다.”며
“북*미간 완전한 타협을 이루겠다”고 했다.
미*북간 대타협으로 북핵이 완전히 없어지고 대북제재도 해제되는 것은 온 국민이 바라는 바다.
그러나 지난 2차 미*북회담은 북한은 진정으로 비핵화할 뜻이 없고 미국은 이런 북과 적당히 타협할 뜻이 없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문 대통령의 상황인식은 현실과 너무 동떨어졌다.
이 상황에서 문 대통령은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방안을 미국과 협의하겠다”고도 했다.
바로 대북제재 문제 때문에 2차 미*북회담이 결렬됐는데 다른 사람도 아닌 한국 대통령이 북한 편을 들어 제재 해제에 나서겠다고 한다.
지금까지 드러난 김정은 의도는 명백하다. 비핵화시늉으로 제재 망을 뚫으면서 핵보유국이 되겠다는 것이다.
문대통령은 북한을 정말 핵 보유국으로 만들어 줄 것인가?
문 대통령은 이날 “지금도 우리 사회에 변형된 색깔론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빨갱이 ”라는 표현과 “색깔론‘은 우리가 하루 빨리 청산해야 할 대표적 친일 잔재”라고 말했다.
3.1운동 100주년이란 뜻 깊은 날에 무슨 난데 없는 “빨갱이”론인가? 나라와 국민은 21세기에서 글로벌 경쟁 중인데 대통령은 80-90년 전 친일 *빨갱이 타령이다. 사설은 여기서 끝이다.
이따위 인간이 2년째 대한민국을 난도질을 하고 폭망하는 길로 이끌어 가고 있다.
3. 반복되는 3.1절 태극기 물결의 결과 평가
2017. 3.1절과 2018.3.1절 그리고 2019. 3.1절을 보내면서 예년의 3.1절 기념행사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인산인해를 이룬 엄청난 태극기 물결에 우리 스스로가 놀라면서 참여를 하였고,
문재인의 반미. 반유엔. 친중. 종북 행태는 대한민국 국민의 의사가 아니라는 진실을 세계만방에 잘 보여 주고 한미동맹을 강화해 내는 성과거양에는 큰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한다.
그러나 문재인을 퇴진시키겠다는 굳은 결의 앞에는 아무 성과를 얻어내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고 평가해 본다.
4. 5.9대선 부정선거진상 규명과 문재인 퇴출
조선일보 사설에서 평가했듯이 문재인은 특정이념과 종북DNA로 인해 80-90년대 사고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문재인이가 하루라도 더 청와대를 불법점거하고 있으면 있을 수록 그만치 대한민국은 폭망하게 될 것이다.
하루 속히 더 빨리 문재인을 청와대로부터 추방을 해야 할 것이다.
가장 빠른 기간에 문재인을 청와대로부터 확실하개 합법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겠는가?를 냉정하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주 냉정하게 생각을 거듭할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현안 잇슈가 홍수를 이루고 있고 5.9부정선거도 현안 잇슈 가운데 그 하나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5.9부정선거는 이미 시들해져서 국민들의 뇌리에서 큰 비중을 찾이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문재인 일당을 깨끗이 청소하는 수단*방법은 5.9부정선거 규명보다 더 확실하고 손쉬운 길이 없다고 자신있게 표명하는 바입니다.
우리 사대본에 힘을 실어 주시면 손쉽게 해결됩니다.
한마디로 5.9대선 부정선거 규명을 위한 국민소송화가 달성되면 간단히 아주 쉽게 문재인을 제거시킬 수가 있다고 천명하는 바입니다.
국민소송화가 전혀 달성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세월만 흘러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루 속히 한시 바삐 국민소송화가 달성되도록 하나로 뜻을 모아 주실 것을 국민들 앞에 간곡히 호소하는 바입니다.
2019. 3.2. 오전
사대본 상임대표 정창화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