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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장군이 자결 직전 자신의 고등학교-대학교 동창인 박지만 (주)EG그룹 회장을 만나 억울함을 토로했다고 한다. 40년지기 친구를 잃은 박지만 회장이 울먹이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아프다. 두 사람은 서울 중앙고 동창이자 육사 37기 동기생이다.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도 동생 친구인 이재수 장군을 총애해서 그에게 기무사령관 자리를 줬을 것이다. 박지만-이재수와 육사 37기 동기생인 박찬주 장군도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에 의해 똥별로 찍혀서 군복을 벗어야 했다. 이게 진정 인권국가의 모습이라는 말인가?
빨갱이들아, 제발 애국자 박지만-이재수-박찬주에 돌 던지지 마라. 이재수 장군은 유서 2장을 남기고 자결했는데, 한 장은 이 세상에 남아서 홀로 외로운 투쟁을 이어 나갈 우익 애국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고, 또 다른 한 장은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는 내용이다. 박지만을 내세워 교묘하게 박근혜 대통령을 깎아내리는 자들도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임기 내내 동생들을 멀리했던 이유는 친인척 비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였고, 박지만 회장은 지난 2017년 4년 만에 박근혜 대통령을 만나고 나서 서로 부둥켜안으며 눈물까지 흘렸다. 박정희 일가는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구속 사태를 계기로 사실상 서로 화해했다고 봐야 한다. 이재수 장군은 박근혜 대통령과도 누나-동생 하는 사이였다. 적어도 이재수 장군의 죽음은 노무현-조민기-노회찬의 죽음에 비하면 훨씬 더 의로운 죽음이다. 문재인 좌파독재 정권에 의해 억울하게 정치보복-인신감금을 당하는 박근혜 대통령과 그 측근들의 억울함을 풀어 주고자 자신의 목숨을 내놓은 애국열사 이재수 장군을 잊지 말자!
2018.12.11.
운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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