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회의 <대수천>을 기대할 수 있을까?
천주교가 좌빨들의 놀이터가 돼 난리일 때 이계성 선생님이 일어나 <대한민국 수호 천주교 연합:대수천>을 만들어 빨갱이 사제들을 일망타진! 적잖은 성공을 거뒀다 북괴의 앞잡이 노릇하던 천주교 단골맨들의 기가 많이 꺾인 게 사실이다 그 투쟁과정을 보니 이계성 선생님은 대통령,교육부총리 하셔도 손색 없는 어른이시다
종교란 무릇 신도들에게 순종을 가르친다 그 또한 권력 비슷한 작용을 하므로 안티한다는 건 신도로서 대단히 괴로운 일이고 영혼에 고통도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선생님은 이런 역경을 극복하고 전국적 조직을 만들어 꾸준히 싸우며 홍보한 결과 대수천은 우리 사회에 잘 알려진 파워로 자리매김 됐다 붉은 사제들의 간담을 싸늘케 한 의거 아닌가
기독교에도 좌빨세력들이 번성해 어쩌면 천주교 이상의 세력을 가졌을텐데 이번 여의도 이영훈 목사의 김정은 환영 발언은 기독교계의 대수천을 생각케 하는 모멘텀으로 작용하지 않나 싶다
지난 토요일 태극기 집회 갔는데 여의도 교회 교인이 교회이름 붙은 띄를 두르고 전도지를 나눠주는데 어떤 분이 다가가
"당신 교회 목사가 김정은 환영 한다 했잖냐" 묻자 그 아저씨가
" 인터뷰 중 한마디 한 걸 가지고 뭘 그러냐"
고 하자 그때 옆에 있던 한 부인이
"나도 교회 권사인데 이영훈 목사님 어쩌면 그럴 수 있냐고, 말이 되느냐"
하자 여러 부인들이 그 권사에 동의, 레지스탄스! 그 여의도 아저씨는 피하고 말았다
국가가 공산주체교화할 위기에 처했고 이것에 맞서 싸울 최대의 이념집단은 바로 남한의 기독교회다 지금 영적 전쟁은 남의 기독교회와 북의 주체공산교 간의 처절한 싸움이다 이 싸움에서 최대의 전사가 돼야할 사람들은 바로 대형교회 목사들이다
이 시국에 싸우진 못할망졍 북괴와 재앙세력을 이롭게 하는 언행한다면 거짓선지자에 다를 바 없을 것이다 하나님은 우상숭배자와 거짓선지자를 미워하시고 심판하신다
성경에도 제사장, 왕이 썩으면 참선지자들을 들어 책망하시고 예언케 하셨다
삼상 2장의 엘리 제사장 집처럼 썪기 쉬운 게 대형교회 목회자들이다 누구나 돈과 사람이 많고 유명해지면 교만해지고 거기에 안주하며 기득권세력에 아부하며 생존을 연장시키려 한다 어떤 대형교회 목사는 우리가 존경해 마땅한 원로 장로가 명함을 드리며 인사하자 명함 받고 처다보지도 않았단다 "아! 그러시냐" 말한마디도 안 걸고! 아무리 대형교회 목사라도 교만마귀에 붙들린 이미지 아닌가 ?
천주교 사제란 종교권력과 지위를 가지고 붉은세력화 한 것을 이계성 선생님이 일어나 선지자역을 감당하셨다 기독교계에도 대수천 같은 운동이 성도들 가운데 일어나지 않을까 희망해 본다
대놓고 좌빨 운동이나 발언하는 자들을 거짓 선지자로 규정(좌빨 운동 부분에서만)하고 경고, 주의 깨우침,성도들에게 알림,위하여 기도함 등으로 현존하는 지구촌 최대의 악마세력인 북괴로부터 나라와 교회,성도들을 지켜내야하지 않을까 스쳐본다
목회자는 성도들에게 영향력을 가지고 있어서 한마디가 성도들에게 심대한 영향 준다 심지어 종의 말을 하나님 뜻일 거란 비약도 가능한 게 일반 성도들이다
앞으로 사태의 진전에따라 교계내에 숨어있던 좌빨 세력들이 대거 들고 일어나 적화공작에 먹잇감 노릇할 가능성 충분하다 대수천 같은 운동이 정작 더 필요한 곳은 기독교계일 수 있다
공산주의는 전투적 무신론이다 교회,성경,교인들을 혁명의 적으로 처리, 무자비한 숙청을 자행한다 혁명의 최대 장애물로 여긴다 이용해먹던 미끼들도 혁명 과정서 처참히 제거한다 목회자,특히 대형교회 목사들 정신 가다듬자! 자유대한은 붉은 혁명 와중이다
일반 성도들 대수천의 이계성 모델을 생각해보자 기독교계에 필요한 케이스가 아닐까 교계가 붉게 물들고 제2,제3의 이영훈이 일어나는 것을 방치해야 하는가 함께 제2의 월남으로 가야하는가
2018.12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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