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중장의 명예가 모욕 능멸당한데 대해,
기무사령부 해체를 위한 문재인 정권 탄압에 항거해,
무고한 부하들을 마수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어리석은 국민에게 경종을 울리기 위해,
자신의 한 목숨을 던진 것이다.
윤석열은 제 치부책에 또 하나 실적을 올렸다.
문재인은 얼마나 많은 애국자들 목숨을 앗아가야
죽음의 이 광란을 끝낼까!
또, 어리석은 이 국민은
얼마나 많은 애국자들의 피를 봐야,
정신을 차리고 문재인일당 실체를 깨달을 것인가?
지금 애국자는 감옥 아니면 죽음이다.
이미 공산당 점령 치하인가?
죽음으로 항거한
이재수 장군의 자결에도 정신 차리지 못하면,
그 다음은 필연으로 대한민국의 자살이 뒤따를 것.
문재인 탄핵 외는 이를 저지할 길이 없다.
대한민국의 적 김정은은 상전인 양 중하고,
대한민국을 지킨 장군은 능멸 모욕 죽음으로 내몬다.
이것이 바로 문재인일당의 정체성이란 사실을,
언제쯤 우리국민이 절실히 깨달을까?
완전히 망하기 전에 깨달을 수는 있을까...
조선은 그렇게 망해 일제식민지가 되었는데도..
내일 광화문영결식에 향 하나라도 올려야겠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