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 여러분...
지금 청와 화적떼들은 시시각각 조여오는 미국의 압박과 거짓에 속았다가 깨어나는 국민들이 무서움을 잘 알고 이대로 가면 죽음뿐임을 알기에 온갖 구걸에, 방어망 해체에, 방남 애걸 복걸하면서 점점 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돼지를 서울로 불러들여 막장 거짓 평화쇼를 벌여서 상황을 뒤집어보려고 가련할 정도로 발버둥을 치고 있습니다.
하여 돼지가 정말 올까, 안올까하며 마치 내기하듯이 모든 국내의 관심을 돼지 방남분위기 띄우기에 올인하고 있는데...국내외의 분석으로는 돼지가 올 이유가 별로 없지요. 왜냐면 이미 문가패거리들은 굳이 안와도 자신의 말이면 다 들어주는 멍청한 충견으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와도 문가 화적패거리들이 돼지새끼에게 특별히 더 줄게 없단 거죠.
또 올듯 말듯 해야 제 정신줄을 놓은 문가 몸을 달게 해야 더 쉽게 남한의 돈과 물자를 빨아먹을 수 있다고 판단할 겁니다. 이점에서는 돼지새끼 지능이 문가 보단 약간 더 높을 걸로 판단이 됩니다.또한 제 아무리 돼지 친위대를 서울로 불러들여 경호를 한다고 해도 분노와 적개심으로 끓고있는 애국 국민들뿐 아니라 CIA나 모사드가 가만놔두지 않을 것이기에 암살이나 폭사의 위험을 감수하고 오겠느냐? 전 아니라고 봅니다.
자 그러면 이러한데도 문가 화적떼들 애를 먹일만큼 먹이고 돼지가 어느날 서울로 온다면 제 소견으로는 돼지 본인을 복제한 듯 닮은 가게무샤, 즉 가짜를 보내지 않을까 생각하고 만에 하나 가짜가 온다면 의도적으로 경호를 느슨히 하여 암살을 유도하고 이 일이 벌어지면 이에 대한 보복으로 수도권에 대한 대량살상 무기를 동원한 공격을 한후 수만명의 특수 부대를 국군 복장으로 땅굴을 통해서 수도권에 쏟아 부어서 살륙전과 동시에 미군 인질작전을 저지르지 않을까하는 염려를 해봅니다. 이 상황이 실제로 벌어지면 수도권은 피아 구분이 안되는, 그야말로 지옥도가 펼쳐진다고 봐야합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본 넷의 여러 훌륭하신 논객님들이신 김 성복님, 토함산님, 현산님외 여러 고수님들을 비롯하여,
제가 활동하는 통일한국 카페의 쥔장님, 천하1님외 고수님들과,
다른곳의 솔창의 향기님, 치루트님, 새벽달님, 지 만원님, 역론님, 산지기님, 이 종택님, 예강님,,,,,등 여러 무림 고수들이 한결같이 우려하는 부분과 맥락이 통하지요?
지금 이 상황은 철사로 뚜껑을 붙들어 맨 완전 밀봉 주전자속에 물이 끓어서 조만간 증기 압력이 어디론가 배출되어야 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지금 제 정신을 점점 잃어가는 문가 패거리들은 어떤 행보를 보일까요? 우리는 지금 무엇을 염려해야 하고 우리는 과연 지금 어떤 결의를 다져야 할까요?
멀리서 모국을 걱정하는 필부가 씀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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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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