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北
싱가포르회담의 합의문(全文)
CVID와 CVIG 맞교환도 실패한 멍칭이 트럼프
AFP통신 보도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 5시 후 기자회견12일 미북정상회담에서 서명된 북한 김정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 합의문에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핵폐기)”가 빠지고
“북한 체제보장”이 포함됐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통신은 김정은·트럼프 합의문에 대해 “CVID 언급은 포함되지 않았다”며
“김정은이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를 (임의로) 약속했다”고 전했다.또 “미국이 북한 체제보장을 약속했다”며 “새로운 미북관계 수립 추진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북핵(핵동결)은
그대로… 주한미군 철수 빌미만 줬다
NN9 NEWS 12일 미북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북한 김정은이 “평화체제 보장” 등 4개항에 합의했다.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는 끝내 빠졌다.미북 정상이 이날 합의한 4개항은 △한반도 평화체제 보장(북한체제 보장) △미북 관계 정상화 추진 △6.25전쟁 전사자 유해송환에 더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모호한 표현이다.결과적으로 “누가” 비핵화를 하는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완벽히” 비핵화를 할 것인지 내용이 누락됨에 따라 북한은 비핵화에서 빠져나갈 길을 마련했다.“한반도 비핵화”를 앞세우면서 남한이 먼저 비핵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다.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에서도 드러났듯 ‘우기기’는 북한의 특기다.북한은 20년 넘게 남한 역대 정부와 국제사회를 기만하면서 핵개발을 물밑에서 진행해왔다. 자세한 건 아래 관련기사 참조.반면 남한은 “미북 관계 정상화”에 따라 주한미군 철수 위기를 맞게 됐다.북한은 상기한대로 핵폐기 시기를 끌면서 미북 관계 정상화, 평화체제를 이유로 선(先) 주한미군 철수를 충분히 요구할 수 있다.한반도는 그동안 북한, 중국, 러시아 군사동맹과 한미일 군사동맹 간 대치로 반세기 넘게 평화를 유지해왔다. 주한미군이 철수하고 그 힘의 균형이 무너질 경우 남한은 고스란히 북중러라는 3개 핵보유 세력의 군사력 앞에 노출된다.‘기만’은 공산권 국가들의 특징이다. 중국만 해도 국공합작 당시 협약을 깨고 일본군과 싸우던 국민당을 게릴라전으로 공격했다. 월맹은 평화협정 체결 후 미군이 철수한 월남을 기습해 멸망시켰다. 러시아의 전신(前身)인 소련은 미국 턱밑의 쿠바에 몰래 핵미사일 기지를 건설하다가 발각된 바 있다.다만 미 의회 반응이 변수다. 공화당, 민주당은 안보에 대해서는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CVID가 빠진 이번 합의문을 미 의회가 수용할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잦은 전쟁, 경제난에 지친 미국인들의 태도가 또다른 변수로 작용한다
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SA CHAIRMAN
KIM JONG UN OF THE STATE AFFAIRS COMMISSION O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HELD A FIRST HISTORIC SUMMIT IN SINGAPORE ON JUNE 12, 2018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IM JONG UN CONDUCTED A COMPREHENSIVE, IN-DEPTH AND SINCERE EXCHANGE OF OPINIONS ON THE ISSUES RELATED TO THE ESTABLISHMENT OF US-DPRK RELATIONS AND THE BUILDING OF A LASTING AND ROBUST PEACE REGIME ON THE KP. PRESIDENT TRUMP COMMITTED TO PROVIDE SECURITY GUARANTEES TO THE DPRK AND CHAIRMAN KJU REAFFIRMED HIS FIRM AND UNWAVERING COMMITMENT TO COMPLETE DENUKE OF THE KP.CONVINCED THAT THE ESTABLISHMENT OF NEW US-DPRK RELATIONS WILL CONTRIBUTE TO THE PEACE AND PROSPERITY OF THE KP AND OF THE WORLD, AND RECOGNIZING THAT MUTUAL CONFIDENCE BUILDING CAN PROMOTE THE DENUKE OF THE KP,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JU STATE THE FOLLOWING.1.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COMMIT TO ESTABLISH NEW US-DPRK RELATIONS IN ACCORDANCE WITH THE DESIRE OF THE PEOPLES OF THE TWO COUNTRIES FOR PEACE AND PROSPERITY2. THE UNITED STATES AND THE DPRK WILL JOIN THEIR EFFORTS TO BUILD A LASTING AND STABLE PEACE REGIME ON THE KOREAN PENINSULA3. REAFFIRMING THE APRIL 27, 2018 PANMUNJOM DECLARATION, THE DPRK COMMITS TO WORK TOWARD COMPLETE DENUKE OF THE KP4. THE US AND THE DPRK COMMIT TO RECOVERING POW/MIA REMAINS, INCLUDING THE IMMEDIATE REPATRIATION OF THOSE ALREADY IDENTIFIED.HAVING ACKNOWLEDGED THAT THE US-DPRK SUMMIT – THE FIRST IN HISTORY – WAS AN EPOCHAL EVENT OF GREAT SIGNIFICANCE IN OVERCOMING DECADES OF TENSIONS AND HOSTILITIES BETWEEN THE TWO COUNTRIES FOR THE OPENING UP OF A NEW FUTURE, PRESIDENT TRUMP AND CHAIRMAN KJU COMMIT TO IMPLEMENT THE STIPULATION IN THIS JOINT STATEMENT FULLY AND EXPEDITIOUSLY. THE US AND THE DPRK COMMIT TO HOLD FOLLOW-ON NEGOTIATIONS, LED BY THE US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AND A RELEVANT HIGH-LEVEL DPRK OFFICIAL, AT THE EARLIEST POSSIBLE DATE TO IMPLEMENT OF THE OUTCOME OF THE US-DPRK SUMMIT.PRESIDENT DONALD J. TRUMP OF THE USA AND CHAIRMAN KJU OF THE SAC OF DPRK HAVE COMMITTED TO COOPERATE FOR THE DEVELOPMENT OF NEW US-DPRK RELATIONS AND FOR THE PROMOTION OF PEACE, PROSPERITY AND SECURITY OF THE KP AND OF THE WORLD.
미북공동합의문 全文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을 2018년 6월 12일 개최했다.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새로운 미국과 북한의 관계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포괄적이고, 심도있고, 진심이 담긴 의견을 교환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에 체제 안정을 제공하기로 약속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확실한 약속을 재확인했다.새로운 미·북 관계가 한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는 것을 확신하며, 이러한 양측의 자신감은 한반도의 비핵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다음 내용에 합의한다.1. 미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양국 국민의 열망에 따라 새로운 미-조 관계를 수립할 것을 약속한다.2. 미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한반도에 항구적이고 안정적인 평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할 것이다.3.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선언’을 재확인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4. 미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이미 확인된 전쟁 포로 유골의 즉각적인 송환을 포함해 전쟁포로와 실종자의 유해 복구를 약속한다.역사상 첫 미·북 정상회담은 두 나라의 수십년간 지속된 적대적인 관계를 청산하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역사적인 행사였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공동 협약의 조항을 완전하고 신속하게 이행하기로 약속한다. 이후 미국과 조선인민민주주의공화국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진행하는 고위급 실무 회담을 최대한 빨리 추진해 미·북 정상회담의 결과를 실행에 옮길 것이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새로운 미-북 관계 형성과 더불어, 한반도뿐 아니라 전 세계의 평화·번영·안보를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합의문
서명식 양 정상의 발언 전문
트럼프=
우리는 굉장히 중요한 문서에 서명할 것이다. 합의문은 포괄적 내용을 담고있다. 합의에 이어 우리는 좋은 관계를 갖게 될 것이다. 우리는 2시30분(현지시간)에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2시간이 좀 안될 것 같다. 그리고 김 위원장과 저를 대신해서 합의문이 전달될 예정이다. 합의문에 서명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김정은=역사적인 이 만남에서 과거를 벗어나 역사적인 문건에 서명을 하게 됐다. 세계는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이다. 이런 자리를 위해 노력해준 트럼프 대통령에 사의를 보낸다. 트럼프=오케이!(서명)
프로세스를 굉장히 빠르게 시작하고 있다. 조금만 기다리면 다 보실수 있을 것이다. 서명하고 있는 성명문은 포괄적이고 양국 모두에게 놀랄만한 내용이다. 많은 준비가 들어간 작업이다. 양측 모두, 폼페이오 국무장관, 그리고 북한측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감사하다. 조금 뒤 뵙겠다. 오늘 일어난일 굉장히 자부심 느낀다. 북한, 한반도와의 관계가 굉장히 달라질 것이다. 이전과는 다른 상황이 될 것이다. 우리 둘다 뭔가 하고 싶다. 특별한 유대관계 맺을수 있었다. 사람들이 기뻐할 것이다. 세계의 위험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김 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 집중을 해야 하는 힘든 시간이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기대했던 것 보다 좋은 결과다. 어떤 예측보다도 좋은 결과다. 함께해 영광이다.
김 위원장은 워싱턴(백악관)으로 오시라.
미국
트럼프의
싱가포르 멍청이
맞교환 거래 Ugly Deal도 실패:
북한 인권문제는 침묵하기로 無限 確約
但- 物件:
맞교환 물건은 아래와 같다
북핵폐기 CVID 對 CVIG 북한 김정은 정권보장
미국의 CVID =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 Dismantlement -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폐기
vs.
북한의 CVIG =
Complete, Verifiable, irreversible,Gurantee -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정권보장
결국:
남한 좌익 주사파 정권은 독수리 날개를 얻게되고
박근혜탄핵에 동참한
가짜 보수세력들은 날개없는 추락몰락 영원한 저주 ~~
6.25 전쟁
대한민국 참전용사는
북한의 한반도 통일전쟁방해죄로 역적으로 전락
5.18 진실은 영원히 미궁 그리고 진압 계엄군은 역적이 되었구나
CVIC =
complete,verifiable,irreversible confirmation도 실패 ㅉㅉ
이런 젠장할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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