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하루 20만 건 댓글 조작 드루킹 김동원 조사 않고 보도한 TV노선 압수수색
여비서성폭력 안희정, 여비와18일 외국여행 김기식, 여비서성폭행 구타한 행정관
촛불세력 도덕성 땅에 떨어졌는데도 문대통령 높은 도덕성 가진 것처럼 국민 속여
문 대통령 60% 안팎 지지율 믿고 독재칼 쓰는 오만에 빠져 퇴임 후 감옥행 선택
드루킹이 김경수 보좌관에게 500만원주자 검찰은 불법선거운동 혐의 불기소 처분

문정권 충견이 된 서울경찰청장 이주민 파면해야
드루킹 김동원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 4월25일 이 사건을 보도한 TV조선 본사를 압수 수색하려 했다. 경찰이 김동원 수사를 하지 않고 증거인별을 방조하자 TV조선의 한 수습기자가 드루킹 일당의 댓글 공작 본거지였던 경기 파주 느릅나무 출판사에 취재목적으로 해당 PC와 USB를 가지고 나왔다 즉각 반환했다. TV조선은 사과 방송도 했다. 해당 PC와 USB는 보도에 사용되지 않았다. 수습기자는 경찰에서 8시간 동안 조사받고 자신의 휴대폰과 노트북도 제출했다.경찰이 김동원사건 수사를 미루면서 증거인멸을 조장하자 기자가 증거보전을 위해 한일을 민주당이 '절도'라고 비난하자 경찰이 TV조선을 압수 수색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경찰이 현행범의 증거인멸을 돕고 있는데 기자의 사명은 증거를 찾아 국민에게 정확하게 알리는 일을 한 것이다. 기자를 조사하기 전에 이주민 서울경찰청장부터 직무유기로 구속해야 한다. TV조선은 드루킹 김동원 일당과 민주당 김경수 의원의 연루 사실을 맨 처음 보도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김경수 의원은 TV조선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며 고소까지 했다. 청와대엔 TV조선 종편 허가를 취소하라는 문빠 네티즌들의 청원이 21만 건이 넘었다.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은 분통이 터진다.
군사 독재 때도 이렇게 권력 비판 언론을 없애려 한 적은 없었다. 경찰의 TV조선 압수 수색은 허가취소를 위한 전초전으로 보인다. 경찰은 드루킹 김동원과 김경수 의원이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20일이 넘도록 가장 중요한 증거물 중 하나인 김경수 의원 휴대폰 등을 압수 수색할 생각도 하지 않고 있다. 명백한 직무 유기다. 그러면서 이 사건을 처음 보도한 언론에 대해 자갈물리기 위해 압수 수색하겠다고 한다.문정권과 민주당의 치부가 드러난 드루킹 김동원의 여죄는 모두 증거인멸을 위해 수사하지 않고 사실을 보도한 언론 탄압을 시작하고 있다. 노골적인 언론 탄압이 '민주화 투쟁'했다는 문정권에서 버젓이 벌어지고 있다. 문정권 공산혁명 위한 독재가 도를 넘어 국민들 분노가 폭발 직전이다
성폭행 폭력 일삼는 민주당과 문정권
충남지사가 안희정이 여비서 성폭행에 이어 김기식 금감원장이 세금으로 여비서와 호화여행을 다녀왔다. 또 청와대 행정관 출신 구청장 후보자가 여직원 폭행 사건이 벌어지자 민주당은 재빨리 그를 제명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해명도 사과도 하지 않았다. 피해자가 초기 진술에서 "수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도 했다. 청와대에서 문 대통령 행정관으로 있을 때 성폭행한 인간을 민주당은 구청장후보로 공천한 것이다.
'드루킹 김동원 댓글 조작사건에 대해 문정권과 민주당은 개인적 일탈일 뿐이고 오히려 '우리가 피해자'라고 거짓말을 했다. 드루킹 김동원과 수차례 만나고 인사 청탁까지 받은 김경수 의원에 대해 민주당이 두둔하자 경찰이 조사를 하지 못하고 있다.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은 피감기관 돈으로 여비서와 18일간 출장을 여러 차례 다녀왔다. 정치 후원금 5000만원을 자기가 소장으로 있는 연구소에 기부한 일로 사퇴 요구도 받았다. 그러나 청와대는 "김 전 원장의 도덕성이 평균 이하인지 의문"이라고 했다. 문대통령은 김기식 전 원장의 도덕성 시비를 반개혁 세력의 저항으로 본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인사에서 과감한 선택일수록 비판과 저항이 두렵다"며 김기식을 두둔 했다. 촛불세력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졌는데도 문대통령은 높은 도덕성을 가진 것처럼 국민을 속이고 있다.
문대통령은 김 전 원장 사퇴 문제를 중앙선관위에 넘겼다. 그리고 '후원금 셀프 후원은 선거법 위반'이란 선관위의 유권해석을 받고서야 김 전 원장을 사퇴시켰다. 그때도 문정권·민주당은 김 전 원장 검증 실패에 대해 사과는커녕 선관위를 공격 했다 문 대통령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에서 야당의 협력을 요구하자 홍 대표가 "한국당을 '적폐 세력'이라며 쥐 잡듯 해놓고선…"이라고 하자 문 대통령은 "그러니까 빨리 적폐를 내려놓으라"고 했다고 한다. 문 대통령은 반대 세력을 모두 적폐로 보는 이분법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 '반대파에겐 추상같고 촛불세력엔 한없이 관대한 '내로남불'가 국민을 분열시키고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다. 문정권은 60% 안팎을 지지율을 믿고 오만의 늪에 빠졌다. 퇴임 후 강옥으로 가는 지름길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
여론조작을 감추려고 충견 경찰 검찰 동원한 문정권관 민주당
댓글조작 드루킹 김동원과 공범 2명은 민주당에 매달 당비를 내온 진성 당원이다. 드루킹 김동원은 댓글 공작 아지트인 출판사 운영비로 연 11억원을 썼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일부 당원의 일탈 행위"라고 국민을 속이고 있다. 드루킹 김동원과 연락을 주고받은 민주당 김경수 의원이 경남지사 선거 불출마를 검토하자 "실체가 없는 의혹"이라며 만류했다.
김경수 의원 보좌관은 작년 9월 드루킹에게 현금 500만원을 차용증 없이 받았다. 한 달 뒤 검찰은 드루킹의 불법 선거운동 혐의를 불기소 처분했다. 보좌관은 드루킹이 지난 3월 25일 구속된 직후 돈을 되돌려줬다. 그런데 김경수 의원은 자신과는 관련 없는 일이라고 했다.
김경수의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퇴임 이후 봉하마을을 지켰고 문재인 후보 시절 대변인과 수행실장을 지낸 이 정권의 핵심 중 핵심이다. 민주당은 드루킹 사건에 대한 야 3당의 특검 요구를 "대선 불복 행위"라고 비난하고 있다.2012년 대선 때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를 방해한 혐의로 민주당은 김용판 당시 서울경찰청장을 고발했다. 무죄판결이 나자 민주당은 "정권 눈치 보기 판결"이라고 비난 했다.드루킹 김동원 사건이 터지자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드루킹이 김 의원에게 일방적으로 문자를 보냈고, 김 의원은 대부분 열어보지도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김 의원과 드루킹이 '텔레그램'이나 '시그널'같이 보안성이 높은 메신저로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그런데도 서울경찰청은 아직 김 의원 휴대폰조차 확보하지 않고 있다. 증거를 없앨 시간을 벌어주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은 이런 경찰에 수사를 계속 맡겨 진실을 은폐하겠다는 것이다. 국정원 댓글 사건과 관련,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징역 4년 확정판결을 받았다. 원 전 원장이 선거법 위반 활동을 하라고 지시한 증거는 없었다. 대법원은 "사이버팀이 선거법 위반 행위를 할 때 지시를 하고 보고를 받는 위치에 있었으므로 순차적으로 범행에 공모했다고 볼 수 있다"고 판결했다. 김경수 의원이 55개 기사 목록을 드루킹 김동원에 보내면 드루킹은 '처리하겠습니다'라는 답글을 보냈다. 이는 빙산의 일각인데 경찰이 김경수 휴대폰을 압수수색하지 않고 있다. 압수된 드루킹 김동원 휴대폰 속에는 자신들의 댓글 작업 결과를 김 의원에게 보고한 내용이 빼곡하게 남아 있다. 지금의 대법원 적폐 판 결 방식대로라면 김 의원은 "드루킹이 선거법을 위반할 때 지시를 하고 보고를 받는 위치에 있었으므로 순차적으로 범행에 공모했다"는 말이 된다.여권은 드루킹 의혹을 야당이 부풀리고 있다고 비난한다. 그렇다면 정확한 진실을 밝혀야 한다. 그런데 김경수 의원은 김동원한테 500만원 받고 검찰에 불기소처분을 하게 만들었고 경찰은 압수수색을 하지 않고 증거인멸의 시간을 주고 있다 문정권과 민주당이 막가파가 되어가고 있다. 촛불세력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다. 2018.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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