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댓글에 의혹을 품고 고발한 사람이 민주당 최민회와 추미애 라니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이들은 지난 국정원 댓글까지 들먹이며 경찰에 고발했고 여기에는 좌이버라(좌파 네이버) 불리는
네이버까지 업무 방해를 받았다며 합세했다.
경찰 사이버 수사대는 즉시 수사를 벌여 조작범 3명을 잡았는데 잡고 보니 민주당원들의 자작극
이었고 여기에는 민주당 현역의원까지 개입된 정황이 드러났다. 조작의 명수인 민주당원들은 남의
발등 찍어 보려고 음모를 꾸미다 제발등을 제대로 찍은 것이다.
(사진출처 ; 유튜브 캡처)
이와 비슷한 일은 지난 2013년에도 있었다. 민주당 박영선이 노무현의 NLL은 조작됐다며 박근혜
대통령과 남재준 국정원장에 NLL 문서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처음 남재준은 문서 공개를 거부했
는데 민주당과 박영선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자 할 수 없이 공개를 했다.
그러자 경천동지 할 일이 벌어졌다. 그동안 실체 없이 소문과 의혹으로만 나 돌던 NLL을 북에
바치려 했던 노무현의 이적행위가 고스란히 드러났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차마 두 눈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낯짝이 화끈거리고 창피스러운 노무현의 모습이다. 결국 민주당과 박영선은
개 털리듯 탈탈 털려 망신만 당하고 노무현의 비굴한 이적 행위는 일파만파로 확산되어 국민들의
분노를 산 바가 있다.
그런데 이번엔 추미애 등 민주당에선 댓글 조작에 대해 근절 대책이 시급 하다며 난리를 치며
마치 자기들은 깨끗하고 보수들이 조작질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몰아갔다. 하지만 조사 결과
모두 자기 식구 소행으로 밝혀졌으니 결국 누워서 침을 뱉은 셈이다.
여론 조작 사기단이 어디 이것만 장난질 했겠는가. 아이디를 914개나 가지고 조작질을 쳤다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조작질을 했겠는가. 이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그동안의 모든 조작 사실을
철저히 밝혀야 한다.
네이버의 지난 기사를 모두 수사하여 이들의 관련성을 조사해 봐야 한다. 그리고 리얼미티에서
실시하는 문재인 지지율 여론조사도 모두 수사를 하여 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 특히 지난 8월에
있었던 동아일보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작 의혹 사건은 이번 조작 사건과 아주 유사하므로 이것도
조사를 해 봐야 한다.
아이디 614개로 조작질을 한다면 공감수 1,000개를 만드는 건 시간문제이다. 이들은 주로 포털
사이트인 네이버나 다음에서 조작질을 하고 있다. 조선닷컴이나 중앙일보 등 실명제 로그인 회원만
공감을 할 수 있는 곳에선 조작질이 쉽지만은 않다. 조작질이 쉽지 않은 그곳에선 문재인 지지율은
아무리 잘 봐줘도 5%를 넘지 못한다. 이것이 실제의 대한민국 여론이며 민심인 것이다. 그런데
조작범의 장난질로 그 반대로 되어 가고 있다니 할 말이 없다.
(사진출처 ; 조선닷컴 캡처)
하긴 지금 문정권이 조작질 아니면 뭘 할 수 있겠는가. 하지만 그렇게 국민을 속이고 조작을 한들
진실이 없어지기라도 하는 걸까. 까도까도 끝없이 나오는 적폐 덩어리 김기식의 더러운 모습만 보아도
지금 정권을 알만하다. 가짜와 조작으로 얼룩진 문정권의 종말이 차근차근 다가오며 속도를 내고
있는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