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도데체 무슨 짓거리 인가.이게 문재인을 홍보하는 짓거리지 어찌 여론 조사란 말인가.
여론 조사를 하려면 현 정권을 지지합니까 안 합니까. 또는 현정권의 잘한 점과 못한 점을
말하시오. 이런 식이어야지 어디서 듣보도 못한 구역질 나는 항목을 만들어 국민들을 헷갈
리고 분통 터지게 만든단 말인가. 아마 웬만한 사람 들이라면 저거 한 두 항목만 들어도
뚜껑이 열리고 속이 뒤집혀 바로 끊어 버리거나 응답을 거부하지 누가 끝까지 듣고 있겠나..
그래서 문정권의 여론 조사의 응답률은 3% 에서 4.5%를 넘지 못한다. 여론조사의 응답률의
30% 이하라면 신뢰도가 떨어져 믿을 수가 없고 15% 이하라면 무효 처리하여 발표 해선 안된다.
그런데 3~4%를 가지고 고공행진이니 뭐니 하며 떠들어 댄다. 3%짜리 응답률을 가지고 떠드는
정권은 우리나라 역사는 물론이고 세계 어느나라 에도 없는 일이다. 외국에선 여론조사의 응답률
이 30%를 넘지 못하면 발표를 못하도록 되 있는 나라도 있다한다.
그렇다면 지난 이명박 시절 대통령 지지율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어느 정도인지 지난 기사를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