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경제산업상, '동맹국인 일본대미수출은 미국안보에 영향 없다“며 미국설득
문재인, 미국 통상 제재에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하라”고 맞서 한국에 관세 폭탄
문정권, 친북반미정책이 고스란히 실업대란 물가급등 안보불안, 국민들 몫이
문정권, 혈맹 우방도 잃고 경제 안보도 파탄내면서 나라를 재앙에 빠뜨려
미국 건드려 25% 고율 관세 부과하게 만든 문재인, 바보가 아니면 정신병자
스스로 북한 간첩임을 밝힌 문대통령
문정권은 혈맹인 미국이 한국을 무역제재 대상에 포함한 것은 "미국은 전통적으로 안보와 통상 이슈를 구분해 대응하고 있다"고 구차한 변명을 하면서 "미국의 한국 경제제재에 강경 대응하겠다."며 벼랑 끝 전술로 가고 있다. 그런데 일본 정부는 "미국이 일본과 안보 관계를 고려해 통상 보복 선정 과정에서 배려했다"고 정반대 설명을 내놓고 있다. 일본 아베수상이 트럼프대통령 비위 맞추는데 심혈을 기울일 때 문대통령은 친중반미 정책을 펴면서 미국 대북제재에 발목을 잡았다. 미국은 북한 김정은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먼저 문재인을 제거해야 한다는 판단아래 경제제재를 시작한 것이다.
평창올림픽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청와대를 방문했을 때 본관 로비에 간첩 신영복이 크게 휘갈겨 쓴 글씨를 붙여 놓고 문재인은 제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라고 했다. 그리고 신영복 액자 앞에서 문대통령은 김여정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간첩을 존경한다면 간첩이다. 스스로 간첩임을 북 대표단 앞에서 밝힌 것이다.
30세 김여정에 머리 조아린 한심한 문대통령
죄 없는 박근혜 대통령에 30년을 구형한 문정권이 6·25 남침, 아웅산 폭탄 테러, 대한항공(KAL)기 폭파,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같은 숱한 범죄를 저지른 집단에 머리를 조아리고 국민혈세를 물 쓰듯 하며 국빈 대접하는 모습에 국민들은 분통이 터졌다 헌법을 개정하겠다는 문정권은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고 헌법 전문에 '촛불혁명' 넣으려는 것은 지지 세력을 결집위해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다. 산업 발전에 헌신한 다수 시민을 척결대상으로 분류하여 분열과 대립의 혼란 속으로 몰고 가고 있다. 문정권은 사회혼란이 공산혁명의적기로 보고 있는 것이다. 문정권은 혈맹인 미국을 몰아내고 친중 정권을 수립하겠다며 촛불세력 동원 반미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주한 미국 대사가 문정권 출범 후 계속 공석 중인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은 믿을 수 없는 배신자로 낙인 찌었기 때문이다. 미 상무부가 한국에 유독 무역 제재를 가하는 것은 문정권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아베 일본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지속적으로 '통'하고 있는데 문재인은 미국에 결연하고 당당하게 대응하라고 참모회의에서 지시 했다. 문대통령은 중국과 북한에는 허리를 굽히고 미국에는 결기를 내세우고 있다. 문정권 10개월에 국민에게 고통을 안기고 70년 이어온 혈맹 미국을 잃고 있다. 문정권 우방도 잃고 경제 안보도 파탄내면서 나라를 재앙에 빠뜨리고 있다.
문재인은 바보인가 정신병자인가
문재인은 미국통상 압력에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하라”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압박했다. 그래서 한국 수출품에 미국의 공세는 파상적이다. 세이프 가드(긴급수입제한조치)가 발동했다. 이번엔 철강수입규제 25% 고율 관세가 부과되었다 미국을 건드리고 얻어맞는 문재인은 바보가 아니면 정신병자다.노무현은 안보와 경제의 연관성에 주목했다. 그는 미국요구에 따라 이라크에 두 차례 군대를 보냈다. 지지층의 반발은 거셌지만 파병은 군사동맹국으로서의 결단이었다. 부시 미국 대통령은 고마워했다. 노무현은 안보동맹을 경제동맹으로 확장했다. 그러나 문정권의 주사파 참모들은 미국과 맞대응하면서 경제도 안보도 망치고 있다 문재인은 트럼프 심기를 건드려 무역보복을 자초했다. 그것도모자라 문정인 특보 내세워 미군철구 한미동맹 파기를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은 6·25전쟁 때 한국을 도왔다. 한국은 부유해졌으니 이제 미국에 갚아야 한다.” 는 그의 말 속에 불만이 내재되어 있다. 트럼프의 최우선 정책과제가 북한 핵 제거다. 문정권은 북핵폐기 공조에 계속 엇박자를 내고 있다.
경제와 안보를 망친 문정권 퇴출 시급
미국 핵잠수함(텍사스호)이 1월 18일 부산항에 들어오려 했으나 문정권이 거부해 일본으로 되돌아갔다. 한미 군사동맹에서 전례가 없는 일이다. 미국 군부를 자극했을 것이고 미국은 문재인 제거가 김정은 제거보다 앞서야 한다는 판단을 했을 것이다.
펜스 부통령과 김여정이 청와대에서 만나기로 한국과 미국·북한 간에 합의됐다. 그러나 북한은 만남 2시간 전에 취소했다. 북핵폐기를 주제로 하려는 부담 때문이라고 한다.
북한 ‘미녀 응원단’의 흥행은 기대치에 미달이다. 그들이 일사불란하게 응원하는 모습이 70년 전의 초등학교 운동회모습이었다. 북한에 저자세와 평창올림픽을 북한체제 선전장 만든 문정권에 대한 2030세대 불만이 터져나오 있다. 그래서 47개 대학에서 문정권 규탄하는 대자보가 붙기 시작했다.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남도 평창에 왔다. 그는 김여정에게 자리를 양보하려 했다. 그것은 90세 김영남의 권력 생존 노하우일 것이다. 북한은 34세(김정은)·29세(김여정) 오누이의 지배하는 독재국가다. 북한에 평창올림픽을 상납한 문정권 때문에 올림픽은 빛을 잃었고 문정권은 망신만당하고 11조원의 적자를 냈다. 문재인과 김정은의 ‘우리 민족끼리’의 전성기는 끝나고 미국의 경제제재에 숨통이 막히고 있다
문정권 친북반미정책이 고스란히 실업대란 물가급등 안보불안으로 국민들 숨통을 조여 오고 있다. 문재인 퇴출이 살길임을 국민들이 알기 시작했다. 2018.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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