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한 언론, 김정은이 핵폐기 약속보도하고 있으나 북한 언론, 전혀 보도가 없다
비핵화가 김일성 유흔 이라는 말은 한국에 미국 전술핵을 배치하지 말라는 것
‘북한의 비핵화’ 의도는 미·북 간 평화협정- 미군철수-미·북수교로 가려는 속임수미미국 대북 적대시포기, 한미합동군사훈련중단, 북체제안전보장, 북미간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북미수교를 한다면 핵폐기하겠다는 것은 폐기 않겠다는 것
문재인이 김정은 전략전술에 말려들어 적화통일로
문정권 대북 특사단이 내놓은 언론 발표문 제3항 ‘한반도 비핵화’에는 심각한 속임수가 숨어 있다.
김정은이 정의용·서훈 특사단에게 ‘한반도 비핵화’라는 표현을 사용했을 리는 1만무하고, ‘조선반도 비핵화’라는 용어를 사용했을 것이다. ‘조선반도 비핵화’는 김일성 김정일이 속임수로 사용한 용어다.
김일성이 1991년 처음 ‘조선반도 비핵화’라는 발언을 했을 당시에는 한국에는 미국 전술핵이 배치되었고 북한에 ‘무기화된 핵’이 없었다. 그래서 남한에 배치되어 있던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남한 밖으로 내쫓으려고 한반도 비핵화를 주장했던 것이다.
한반도 ‘비핵지대화’는 “우리는 핵을 만들지도 않고, 배치하지도 않고, 다른 나라가 우리 지역에 핵을 사용해서도 안 된다”는 한국에 미국 전술핵무기를 배치해서는 안 된다는 개념이다. 김일성은 한반도 비핵화 협상을 해 놓고도 핵을 개발 했다.
특사단은 김정은이 북한 핵을 폐기하겠다는 약속을 했다고 하는데 북한 어떤 언론에도 북핵폐기를 위한 남북 북미화담을 한다는 내용은 발표하지 않았다
결국 김일성의 이 전술이 성공하여 남북은 ‘한반도(조선반도)비핵화 공동선언’을 하게 되었고, 이후 남한 전술핵무기는 모두 철수되었다. 대한민국과 미국이 김일성·김정일에게 속은 것이다.
그러면서 북한은 1994년에 탄두 중량 1톤이 넘는 핵무기(1~2기 추정)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94년 미-북 간 제네바 합의 당시에 이미 북한은 1~2기 정도의 핵무기를 갖고 있었던 것이다. 따라서 대한민국이 북한의 핵 인질에 잡히게된 시기는 정확하게 1994년부터이다. 김일성·김정일은 미국과 한국을 감쪽같이 속이며 핵개발을 한 것이다.
김정일은 제네바 합의 때부터 “미국이 대북 적대시 정책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도 핵을 만들 필요가 없다”는 논리를 사용하며, “조선반도 비핵화는 김일성의 유훈”이라는 거짓말을 계속해왔다.
김정일은 2006년 1차 핵실험 이후에도 ‘조선반도 비핵화’를 언급할 때마다 “미국이 대북 적대시 정책을 하지 않는다면...”, “미국이 침략전쟁연습(한미군사훈련)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 체제를 인정한다면...”, “우리는 핵군축 협상에 나갈 용의가 있으며...”, “북미 평화협정을 체결한다면...”, “우리는 핵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이는 선대의 유훈이다”는 거짓말 끊임없이 해왔다. 그러면서 뒤로는 핵과 미사일을 개발해왔다. 2017년 11월 29일 ‘핵무력 완성 선포’였던 것이다.
김정은이 ‘선대 유훈’ 운운하면서 ‘북한의 비핵화’를 하겠다는 것은 북한 핵개발·핵보유의 모든 책임을 미국에 떠넘기면서, 종국적으로 미-북 간 평화협정 ⇒ 미군 철수 ⇒ 미북 수교로 가려는 속임수 전략전술이다.
대북특사 언론 발표문은 국민을 속인 기만행위
청와대와 통일부의 언론 발표문 3항은 “3.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분명히 하였으며, 북한에 대한 군사적 위협이 해소되고, 북한의 체제안전이 보장된다면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명백히 하였다.” 이 3항이 바로 1994년부터 김정일이 수도 없이 해온 논리이다.
“북측은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분명히 하였다고 발표 했으나 측은 미국과 핵보유국 대 핵보유국의 대등한 입장에서 핵군축 협상을 하려는 의지를 분명히 하였으며,” “북한에 대한 군사적 위협이 해소되고 미국이 대북 적대시 정책을 포기하며 침략전쟁연습(한미합동군사훈련)을 영원히 중단하고,”“북한의 체제안전이 보장된다면 북미간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주한미군을 철수하며 북미 수교를 한다면,”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명백히 하였다 그때까지 우리는 결코 핵을 폐기하지 않을 것이다.”이는 핵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
대북 특사단과 청와대 및 통일부는 국민을 속이지 말고 거짓 없는 답을 해야 한다.
첫째, 김정은이 ‘한반도 비핵화’라고 말했는가? 아니면 ‘조선반도 비핵화’라고 말했는가? 대북 특사단은 이 진실을 먼저 국민 앞에 밝혀야 한다.
둘째, ‘한반도 비핵화’라는 발표문의 표현을 북한의 ‘조선반도 비핵화’라는 논리를 모르면서 발표했는가? 아니면 그 내용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언론과 국민 앞에 발표했는가? 밝혀야한다.
만일 국민을 속이기 위한 발표였다면 문대통령은 탄핵하고 특사는 구속수사하고 발표문은 무효화 처리해야 한다.
특사단은 김정은이 조건 없이 남북 전원이 사직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며, 특사의 방북 결과와 발표문은 무효 처리가 되어야 한다.
문정권이 대한민국을 김정은에 팔아먹고 있어
김정은 집단이 지금 노리는 것은 문재인 정권을 한·미 동맹으로부터 떼어내 ‘우리민족끼리’를 근거로 미국이 한반도에서 손을 떼도록 유도하려는 것이다. “남조선이 우리와 손잡겠다는데 남의나라 미국이 왜 남의 간섭하느냐는 대의명분을 만들려는 것이다.
김정은은 대의명분을 앞세워 제2의 베트남으로 만들겠다는 전략을 문정권이 부추기고 있다. 대한민국이 문정권에 의해 모래성처럼 무너지고 있다. 북한 공작 책임자 김영철에 온 것과 문정권이 국정원을 무력화시켜 북한 공작원들이 마음 놓고 남북을 왕래할 수 있게 만든 것은 연방제라는 이름으로 적화통일로 가려는 것이다.
문정권이 미국의 대북제제 포위망에 구멍 내고 남-북 정상회담을 통해 우리민족끼리는 이렇게 평화적 통일하겠다는 속임수로 미국을 몰아내려는 것이 남북정상회담의 목적이다.
남·북 북·미 정상 회담 목적은 북한 핵을 폐기가 아니라 한국에서 미국을 몰아내겠다는 속임수다. 3월24일 민노총이 대대적인 반미 시위를 벌여 미국철수,한미연합사해체, 한미방위조약해체, 미국무역제재 규탄은 미국을 몰아내겠다는 신호탄이다.
문정권 퇴출하지 않으면 한미동맹은 깨지고 연방제라는 이름으로 김정은에 의해 적화통일이 될 것이다. 이제 국민들이 나서서 문정권 퇴출운동에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을 지켜내야 한다. 2018.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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