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는 지난 26일 선군절을 맞아 백령도와 연평도를 점령 하기위해 가상 훈련을 했다한다.
백령,연평도를 점령 하기 위해서 비행대와 특수부대,포병의 긴밀한 협동작전으로 단숨에 점령하는
방법으로 진행했다 한다.백령도와 연평도는 소청도와 대청도,우도를 포함해 우리 나라의 서해 최 북단에
있는 섬으로 그 섬들을 서해 5도라고 부른다.
이 서해 5도는 오래전 4.19가 일어나자 김일성은 어수선한 틈을 이용해 이섬들을 점령하려 했으나
결국 실패로 끝났고 그후 김일성은 그 섬을 못 먹어 통곡까지 했다는 설도 있다.
백령도는 우리나라에서 14번째 큰 섬으로 천연 관광지이기도 하며 전략적으로도 아주 중요한 군사 요충지이다.
현제 백령도에는 4600여명의 6해병 여단이 최 첨단 무기를 지니고 철통 경계로 개미새끼 한마리 허용
안하고있다. 김돼지가 바로 이 백령도를 탐내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북한 특수부대나 항공대의 훈련 모습을 보면 아주 개웃긴다.
이건 전쟁을 하자는 군인들의 훈련 모습이 아니라 신병대에 입소한지 3일밖에 안되는
훈련병들의 우왕좌왕 하는 모습 그대로이다.북괴는 이 영상을 찍기위해 오래도록
연습을 했을텐데 이렇게 했다간 죽기뿐이 더 하겠는가.그래도 북돼지는 아주
만족한 표정으로 히죽거리고 있다니 참으로 어쩔수 없는 족속들인가보다.
그럼 백령도를 점령하겠다는 북한 특수부대의 훈련 모습과 우리 특수부대의 훈련 모습을
사진으로 비교 분석해 보겠다..
북한 특수부대의 낙하산 침투 훈련 모습이다.낙하산 침투는 특수부대가 적지의 후방 깊숙히 침투할때나
펼치는 작전이지 백령도라면 바로 코앞인데 대낮에 낙하산을 펴고 내려 오다니 확실히 겁이 없긴하다.
더우기 수송기는 저게 뭔가.저게 소위 북한에서 자랑하는 an2기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건 2차대전때 한창
날아다니던 쌍엽기(복엽기)가 아닌가 .저 쌍엽기는 소총으로 몇방만 갈겨대도 시커먼 연기를 내 뿜으며 그대로
고꾸라지는데 북한이 가난하긴 가난한가보다.그냥 가만 있었으면 중간이나 갈텐데 괜히 남을 협박 하려다
개망신만 당한데다 an2기의 정체까지 드러내다니.....
이 장면은 우리 특공대의 페스트로프 장면이다.가까운 거리는 헬기를 이용해 신속하게 침투할수있다.
헬기에서 지상까지 내려오는 시간은 불과 3초에서 8초 사이다.
이건 장사정포 같은데 저만치 방사포도 보인다. 북괴군은 휴전선이나 해안 주변에 장사정포를 동굴속에 숨겨
놓았다.그래서 장사정포를 발사 할때는 동굴속에서 밖으로 끌어낸뒤 몇발 발사하고 다시 동굴속으로 들어
가는등 그 과정이 아주 더럽다.우리의 미사일과 자주포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서다.그런데 저렇게 한군데 몰려
있다니.저렇게 허허 벌판에 몰려 있다면 우리 먹잇감뿐이 더 되겠는가.저런식 이라면 구룡다연장포나 자주포
몇방만 날려도 모조리 괴멸된다. 우리 k9자주포 3방만 먹이면 위사진에 있는 포대는 쥐도새도 모르게 사라진다.최고의 명중률을 자랑하는 k9자주포 포탄 1발이면 500미터를 완전히 쑥밭으로 만들어 놓을수있다.
엥~~ 이게뭔가? 고무 보트를 이용해 해상침투 훈련을 하나보다.보트는 조디악 보트 같은데
복장을 보니 오래전 한국군이 입던 얼룩무늬 군복에 야간 투시경이 장착된 케블라 헬멧을 쓰고있다.
대낮에 야간 투시경을 쓰던말던 상관 없다만 보트에 앉아있는 자세나 한꺼번에 몰려 다니는 폼 하고는
도저히 군인들이 할수있는 짓거리 라고 볼수가 없다.그저 내린천 계곡에서 레프팅이나 하는 동호회
정도라면 믿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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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우리 해군 특수부대의 해상 침투훈련 모습이다. 해상침투를 위해선 우선 한쪽다리를 밖으로
내 놓아야 하며 자세는 최대한 낮추어 은밀히 침투해야 한다.보트의 균형과 신속한 상륙 그리고 적에게
노출도 줄여야하고 돌발시 바로 물속으로 뛰어들수있다.
그런데 북한 특수부대들은 이런 기본조차 모르는것같다.그냥 죽으러 오는것같다..
해안에 상륙했나보다.사진을 보면 저게 군인인지 민간인인지 구분이 안간다.보트에서 뛰어내리는 폼을보니
우리 초등학생들 극기 훈련을 하는 모습만도 못하다.우왕 좌왕 하며 질서없이 뛰어 내리는 자세는 그렇다
치더라도 총을 잡은 저 태도는 또 뭔가 .군인에게 총은 생명이란것도 모르는 모양이다.
총기는 98식 신형 보총에 100발 헬리켈 탄창이 끼워 있는것 같은데 한놈은 오른손에 또 한놈은 왼손에
총을 쥐고 있다니 군인이 맞긴한건가.그리고 저렇게 첨벙거리단 모조리 디진 다는것도 모르는 것같다.
도데체 특수전의 개념이나 있긴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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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우리 특수부대의 해상침투 모습이다.해상침투는 위험한 작전인 만큼 신속하게
이루어져야 하며 모든 총구는 45도 아래쪽을 향하게 되 있다.앞에 적이 나타난다면
0.3초 이내 사격이 가능하다.
어떤가, 이러고도 김돼지는 백령도를 점령 하겠단 말이 나오겠나..
북돼지는 이걸 보고 비실비실 쪼고 있다니 아주 만족 스러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