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핵은 이미 레드라인을 넘고 있다.
그렇게 해서 북한은 핵보유국이 되어 감을
우리는 별 對策도 없이 쳐다만 보고 있어야 한다.
그 출발이 종북좌파의 원흉(元兇)인 金大中이다.
핵개발 자금을 뒤로 몰래 대주고
그는 고개를 돌려 아니라고 딴청을 부렸다.

< 핵개발 노벨평화상 김대중 >
우리는 그의 덕분에
핵폭탄을 머리에 이고 살아야 한다.
문재인은 한반도에서 죽어도 전쟁은 없다고 하니
그것을 실행하려면 네 발을 들고
북한에 항복하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다.
그 끝이 감히 赤化統一임을 말한다면
天機를 누설하는 것일까?
原子力은 무엇인가?
물질세계에 존재하는 에너지의 한 종류다.
다른 에너지는 다 태양열로부터 오는데
원자력만큼은 물질 속에 존재하는 신비한 형태이다.
그 구조는 造物主(기독교에선 하나님)가 창조했는데
그것의 단위가 元素이다.
이것은 물리학에서 말하는
절대불변의 구조이므로 누구도 변화시킬 수가 없다.
예를 들면 쇠(Fe)는 아무리 두드리거나
열을 가해도 쇠의 속성은 변하지 않는다.
그렇게 永遠不變으로 갈 것 같았는데
인간의 교만이 마침내 하나님의 영역을 건드렸다.
원소의 구조를 밝혀낸 것이다.
그것으로 그쳤으면 좋았을 것을
인간은 호기심으로 그 구조를 변형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러니까 어떤 방식으로
우라늄(U)을 납(Pb)으로 바꾸는 사건이 벌어졌다.
그러니까 생물로 말하면 사람을 개로 바꾼 것이다.
거기에는 또 하나의 驚天動地 할 비밀이 숨어 있었다.
태양에너지가 아닌 다른 에너지가
그 미세한 구조에 들어 있었던 것이다.
그 구조를 核分裂이라고 한다.
그것이 순간적으로 발생하면 核爆彈이고
천천히 그리고 느슨하게 이용하면 그것이 原子力이다.
원래는 한몸이지만 이름표를 달리 붙이면 그렇게 된다.
그것은 조물주(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挑戰이다.
왜냐하면 元素는 조물주의 세계인데
인간은 허락도 없이 그 구조를 변형했기 때문에
조물주는 거기에 징벌(懲罰)을 준비했다.
放射能이란 인간이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神秘한 그것이다.
그것에 露出되면 인간은 정도의 차이에 따라서
바로 죽거나 시름시름 앓다가 죽는다.
그것을 제거할 어떤 치료 방법이 전혀 없다.
원자력 기술은 정교(精巧)하고 돈이 많이 든다.
그러므로 선진국이 아니면 언감생심 試圖를 못한다.
그 피해가 엄청나 국제협약으로 그 확산을 막고 있다.
그 피해의 끝은 인류의 終末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핵보유 강대국들은 스스로 동결(凍結)을 협약하고
신생 핵개발 국가를 통제하고 있다.
그것에 도전하는 나라가 있으니
불행하게도 우리와 동족인 北韓이다.

< 지옥의 사자 촛불 대통령 >
원자력은 잘만 운용하면 그 가치는 매우 높다.
위험성을 高難度로 차단하고
監視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그 효용성을 안 우리나라는 원자력 이용의 선진국이다.
대한민국의 원자력 기술은 세계가 알아 준다.
경제적 가치는 설명이 불필요하며
그 파급효과는 실로 막대하다.
그렇게 승승장구(乘勝長驅)하며
원자력산업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데
누군가가 태클을 걸었다.
脫原電을 선언하고
한창 짓고 있는 공사를 중단시켰다.
그 공사비는 천문학적 자금이고 국민의 세금이다.
더 심각한 派生효과가 숨통을 죄어온다.
원자력 산업의 붕괴이다.
그 수출길이 막히고 원자력산업에 종사하던 일자리가
모두 쓰나미처럼 쓸려 나간다.
벌써 대학의 원자력공학과의
存廢 여부가 논의 된다고 한다.
대형 프로젝트의 공사는
그 중단시간에도 돈은 계속 지출된다.
정부는 시공업체에
그 損失을 물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 속히 그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그동안의 공사비와 공사중단의 손실금 등은
천문학적 비용으로
결국은 국민에게 청구서가 되어 돌아온다.
그것을 중단시킨 자는
오늘도 즐겁게 쑈를 부리며 즐거워하고 있다.
국민은 그의 쑈에 감동하여
물개박수를 치며 환호를 보낸다.
나라는 망가지며 비명(悲鳴)을 지르는데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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