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군구국동지연합회에 기대를 접는다 ★ 필자는 지난 7.10.구국포럼창립총회에 참석. 5.9.대선무효소송 제기사실에 대하여 간략한 발언을 한바 있다 포럼관계자 중에서 "선거무효소송을 구국포럼의 전략기획사항으로 삼아야겠다"는 말을 듣고 그 다음 날 7.11. "구국포럼에 기대를 건다"주제로 애국진영의 분열상에 대한 실망에 새로운 희망을 주고 있다는 내용으로 구국포럼(상임대표:김세환 예비역 소장)을 극구 찬양한바 있다 지난 8.9. 동 포럼 고문으로 위촉을 받는 자리에서 "오는 8.15.집회에서 선거무효소송을 국민소송으로 승화시켜서 문재인정권을 합법적으로 퇴진시켜야 한다 문재인을 퇴진시킬 또 다른 수단 방법이 없다"는 말을 했다 8.11.저녁 "나라지킴이고교연합회(회장:김일두)모임"에 참석할수 있게 안내해 준 고교후배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전화를 걸었다 대뜸 서경석 목사를 바꿔 주는 것이었다 8.15.행사 주최 자인 서경석 목사에게 "이번 8.15.행사때 부정선거와 선거무효송을 발언할수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말을 했다 일언지하에 "불가능합니다"라고 말을 하고 전화를 끊는 것 8.15.행사때 ?I*이슈의 주제로 삼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자의 편견이라고 치부하더라도 발언기회는 주어야 마땅하지 않는가? 발언이 불가능하다는데 대한 불만때문에 두 차례에 걸쳐 선거무효소송사실을 발언할 기회를 주어야한다는 뜻의 멧세지를 발표했다 그 멧세지 발표의 효과 반응이 있었다 8.14.오전에 구국포럼측으로부터 "희소식"이 있다고 하면서 마침 기도순서를 필자가 맡게 되었으니 기도를 통해 선거무효 사실을 말하시면 좋을 것 같다고 하면서 희소식(?)을 알려 주는 것이었다 불만을 토로하다가 그나마 배려해 준데 대한 고마움으로 불만의 마음을 감사로 바꾸었다 밤늦게 희소식(?)을 전해 주었던 분의 전화가 또 왔다 기도순서가 탈락되었다는 것 "나를 가지고 노는 것입니까?"라고 화를 내고 전화를 끊었다 새벽에 잠이 깨어 이 글을 작성한다 지리멸열한 애국진영을 하나로 모을수 있는 유력한 구국단체가 출현했다고 너무나도 기뻐했었는데? 고문 위촉을 그리도 기뻐했었는데! 글 중단 8.15행사에 참석했다 주제가 만물상이었다 행사를 위한 행사에 지나지 않았다 주최측의 현시국인식에 결정적인 흠을 발견 향후 부정선거를 잇슈로 하지 않으면 어떤 집회도 불참할 것 고문 위촉 받은 사실도 감사하지 않을 것 나라 걱정에 무례됨을 알면서도 2017.8.15.건국절 아침과 저녁에 사대본 정창화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