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계획이
우표발행심의위원회 12명의 표결로 붙여져
철회 8표, 발행 3표, 기권 1표로 발행계획이 철회되었다고 했습니다.
박정희 100주년 기념 우표하나 발행하는 일이 그렇게도 복잡하여
삐그덕 대다 결국 맥없이 무너지니 안그래도 회오리보다 더한 정국은
해결의 기미는 없이 갈수록 첩첩상중인데다
"나라꼴이 제대로 돌아가긴 진즉에 글러먹은거 같다"
절망에서 탄식하는 분들이 주위에도 적지않습니다.
문재앙 종북정신병 집단이 정권을 틀어쥐자 마자 온통 나라꼴이
장마철보다 더 을씨년스럽게 구석구석 좀먹고 폐여 폐가 석가래 내려앉듯
온천지 우지직 부지직 불안하고 무서워 빠꼼한 구석도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도무지 출구가 안보이는 긴터널 안개막장에 갈길은 먼데
좌좀떼들의 막장같은 울부짖음에 사람들 정신마져 황폐와 혼미를 거듭합니다.
무너질려거든 아주 철저히 처절히 무너져 버려라
종북발갱이 세상을 원치 않는 사람들이 오죽이면 하는 소리던가요?
저들이 무엇을 노리는지 원하는지 도저히 감을 잡지도 못하고
안하무인 적반하장 종황무진 일방통행에 정치권도 진통이 크겠지만
지켜보는 국민들은 더 답답한 마음이란 헤아릴 길 없습니다.
차라리 끝이 안보일바엔 일찌감치 제각각 능력껏 살림살이 챙기고 아이들 챙기고
보따리싸서 하다못해 못사는 동남아라도 나가서 살 궁리를 하던가
그럴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은 버티다 버티다 결국 실성을 하여 죽거나
좌좀들에 희생물로 영혼없는 꼭둑각시로 되 살아나는 끔찍한
영화같은 공포가 실제로 이 대한민국에서 현실로 다가오지는 않을까
이것이 저 한사람의 지나친 상상일까요?
아무튼 이야기가 다른쪽으로 심각하게 좀 빗나갔네요
하기싫은 노무현 이야기 마져 해 봅니다. 확실히 노빠 좌파들은 팩트가 다르군요.
보수들이 절대로 저들에게 배워야 할 부분이 이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제작년 그러니까 2015년인가 노무현 재단이 경매로 나온 서울 종로구 북촌의
‘한국미술박물'건물을 101억원에 사들였다는 뉴스가 있었는데,
노무현재단에 들어온 모금액에서 건물구입 비용을 충당을 했다더군요,
최근에 그 자리에 교육·문화 복합 공간으로 '노무현센터'를 건립 게획안을 내놓고
총 336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2020년 완공 예정이라는 것인데,
건립비 총336억에서 국고 30%를 지원, 약 115억을 정부에서 지원하고
나머지 221억원은 노무현 재단이 부담한다는 것입니다.
노무현재단에 모금액이 엄청나게 들어오고 있고 마음만 먹으면
수천억짜리도 필요하다면 그들끼리 모금을 하던 발광을 하던 그들끼리
뚝딱 해치우고도 남을 그런 집단이 아닌가요 사실은?
향후 김대중도 김대중이지만 아마도 죽은 노무현이가 더 극성을 부릴 조짐이
농후해 보이는것이 제 생각입니다. 김대중이 저리가라 노빠들이 설치고
노무현 컨벤션센터도 장차 들어서지 않는다는 장담을 누가 합니까?
참 기가 막히고 속이 맥히고 오장육부가 벌렁거려 밥맛이 달아날 지경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만 보면 가슴이 저려오는데 컨벤션센터가 뭣이며
국민혈세가 얼마나 남아돌길레 수백억씩이나 노무현 센터에 지원을 하는건가요?
초라해 빠진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수는 고사하고
100주년 기념우표 그거 한번 발행하겠다는데도 길길이 딴지걸고
친일파 워쩌구 순 종빨개새기들이 박정희 대통령을 적폐청산으로 몰아 세워
열두명 중에 여덟놈이나 반대하고 깽판치고 말이죠
그여덟놈들이 제 생각엔 노무현 권양숙 아방궁 서울-봉하간 특급관관 주말열차 개통에는
십중팔구 쌍수들고 반길 순 노빠 호로개시끼들이 아닌가 저는 봅니다.
'한국철도공사'도 정신이 없습니다. 아니면 재앙정권에 각시가 되었다는 반증...
'코레일'이 국토교통부 산하 공기업인지 노무현재단 산하 노빠 사기업인지
저의 알량한 상식으로는 도저히 판단히 안되구요 네
돈이 철철 넘치는 노무현 재단이 노무현센터를 건립하겠다 하니
문재앙 정부가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라는 조건으로 115억이란 국고를 지원하고
박정희 대통령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은 적폐청산 대상이다 해서
철저히 봉쇄해버리고 돈도 없고 기부금도 없고 그저 국고 좀 지원해 주십사
소리도 못하고 속이 거꾸로 뒤집어지는 보수들은 아스팔트에 전부 대가리 쳐박고
죽어야 하는지 죽창들고 촛불들 대가리 부터 후려갈기고 같이 피흘리고 죽던지
기어이 종북좌빨들의 끝을 보기전에
눈을 못 감는다 억장이 무너지는 고통을 제가 대신 무지하게나마 글로서
표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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