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객넷을 사랑하시는 독자님들께 !
먼저 불초 소생 안동 촌노[安東村勞]김 성복은 논 객 넷을 사랑하시는 여러 독자님들과 논 객 넷 회원여러분들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사죄를 드립니다. 우둔하고 불학무식한 소생이 분에 넘치게도 대한민국에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기라성[綺羅星]같은 대 논객님들께서 글 올리시는 논 객 넷 신문에 감히 부회장이란 막중한 직책을 받은 것만 해도 경천동지할 일임에도,
그 분[分]에 넘치는 직책을 맡고서도 맡은바 임무를 소홀히 한 죄를 여러 독자님과 논객 선배제현 여러분들께 어떻게 사죄를 드려야 하올지 생각조차 떠오르지 않습니다. 이번 논 객 넷에서 집행부의 잘못된 생각과 운영에 의하여, 논 객 넷을 사랑하시는 많은 독자님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을 다시 한 번 깊이 사죄드립니다. 저는 2013 년 3 월초에 논 객 넷에
비바람 회장님의 추천을 받았지만, 저가 배움이 일천하고 무식한 탓에 논 객 넷 대표논객의 엄중[嚴重]한 자릴 극구[極具]고사[固辭]를 했으나, 비바람 회장님의 열기에 넘친 우국충정에 저는 논 객 넷 입성을 결심했고, 처음 서울 모임에서, 저는 우리 논 객 넷 회원여러분들께, 첫 입회 인사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저는 불학무식한 보잘 것 없는 안동 시골의 무지랭이고,
비록 배운 것은 없지만 빨갱이 잡는 기술만은 여러분들을 앞서갈 것입니다. 저는 노무현 빨갱이 시절에, 삼성 재벌과의 억울한 소송 때문에 재벌들과 야합하는 노무현 빨갱이 무리들을 척결하기 위하여, 청와대 앞에서 마로니에 공원에서 노무현 물러나라고, 일인시위를 하고 저가 직접 에이 쓰리 용지에 자작[自作]한 사행시 수만 장을 노무현의 국정원과
검찰 경찰의 눈을 피해서, 안동과 서울 기차역 버스 역, 마로니에 공원, 청와대 앞에서 서울 시민들에게 직접 저의 손으로 나눠 주다가 결국은 저들 졸개들의 테러에 저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그 당시 박근혜의 정당인 한나라당에 저의 신변보호 요청을 했더니 노무현이 선거 운동했다고, 박근혜의 한나라당은 저의 신변 보호 요청을 거절했고, 그 어디에도
저의 작은 몸 하나 의탁할 곳이 없던 차에, 권 영길이가 대표로 있던 민노당과 박원순이가 운영하던 참여연대에서, 저의 신변을 보호 해 준다고 해서 저는 저들의 정체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진보[進步]인줄만 알고서 저들의 집단에 삼년간 노무현 정권 졸개들의 테러를 피해 입당을 했지만, 알고 보니 저들이 바로 빨갱이의 진짜 소굴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그곳을 자진 사퇴를 했고, 결국은 노무현 졸개들에게 저의 몸은 산산이 찢겨지고 병신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열한번이나 생사를 건 수술을 했고, 죽음의 사선을 수없이 넘나 들은 것이고, 저들 빨갱이 잡는 최전선에 나서게 된 것입니다. 그때만 해도 저는 말단 공직에 있었지만, 컴퓨터는 전혀 하지 못하는 컴맹이었습니다.
수술후유증으로 오는 통증을 제어하기 위하여, 독한 진통제를 먹어야 했고, 법정 금지 마약인 옥시 콘 틴까지 주치의로부터 처방이 된 것입니다. 보통 일반 통증환자들에게는 처방은 물론, 복용을 하면 마약범으로 바로 구속이 되는 가장 강력한 진통제를 하루에 4 개식 먹어도 저의 통증은 멈추질 않았고, 그대로 식물인간으로 간신히 생명연장만을 했었고, 아이큐 165의
저의 정신은 모든 기억의 소자들이 가물거리고 폐인이 된 상태에서, 마침 안동의 숨은 명의인 생체리듬의 수지침 권위자인 권 명생 회장님을 만나서 저는 생명을 건진 것입니다. 그리고 서울대 주치의 교수님의 처방이 바로 약으로만 통증을 제어 할 것이 아니라, 정신 재활 요법의 하나인, 자가 체면 요법 중에 컴퓨터를 배우라고 하더군요. 정신 집중을 위해서는 컴퓨터에 글을 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란 얘길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2008 년부터 컴퓨터를 독학으로 배우게 된 것이고, 빨갱이 논객들이 글을 많이 올리는 아고라 오마이 경향 한겨레 프레시안에서 2 년간 저들과 피 터지는 공방전을 벌리면서, 결국은 저들 운영자들에게 영구제명이란 영광을 얻게 된 것입니다. 그리 고, 조선닷컴 토론방과 시민일보에 글을 올린 것이고, 영광스럽게도
비바람 회장님에게 추천을 받아서 이곳 논장을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목숨을 걸고, 빨갱이들의 진짜 모습과 성정이 어떤지를 저가, 그동안 저들의 소굴에서 보고 들은 것을 가감[加減]없이 진솔하게 이곳 논장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도 저들 빨갱이들에게는 적폐 대상 일호입니다. 저들의 진짜 모습과 저들의 전술전략을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저들이 저의 글을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기에, 항상 저는 저들에게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논 객 넷 회원들께 만나면 하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우리들은 태어난 생년월일은 틀리지만, 죽는 날은 한 날 한시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악랄한 빨갱이들을 잡을 수가 있다고 말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기가 차는 일은 여기 논 객 넷에 어디 일당이 나옵니까?
어떤 권력이 있습니까? 권력도 ! 돈 도 ! 우리들은 바라지 않습니다. 오직 우리들이 바라는 것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란 국가와 국민들을 위하여 글을 쓰는 것입니다.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도탄에 빠진 힘없는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 힘 있는 위정자들이 정치를 잘못 할 적에는 우리들의 글이 저들의 폐부를 찌르는 일도양단[一刀兩斷]에
정론직필[正論直筆]의 글만을 쓰는 것이 바로 우리 논객들의 임무이고 몫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쓴 글이 천추만대[千秋萬代]에 우리의 이름과 같이 영원히 남겨지는 명예만이 우리가 바라는 의무이고 책임인 것입니다. 어떤 단체라도 운영자나 집행부가 사심을 갖고, 그 단체를 운영하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우리는 오직 이름 하나만을 천추만대에 남겨지는
논객으로서 만족해야 할 것입니다. 빨갱이들이 겁이 나서, 자기의 얼굴도 자기의 본명도? 자기의 주소도? 전화번호도? 숨기는 논객들은 이곳 논 객 넷에 머물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논 객 넷 모임에도 단 한 번도 나오지 않으면서, 뒤에서 궁시 렁 하면서 그것도 타국에서 글 질이나 해 되면서, 요상한 썰[舌]이나 푸는 얼간이들은 우리 논 객 넷에서는 격조가 맞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 논 객 넷 운영자나 대표필진들은 다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지고 빨갱이 잡는 일에만 목숨을 바쳐야 할 것입니다. 350 만 명의 빨갱이 때문에 4,650 만 명의 수많은 우리 백성들이 죽어야 합니까? 비온 뒤에 땅은 굳는다고 했습니다. 이번 사태에 우리 집행부 운영자들은 전적으로 그 책임을 통감합니다. 다만 그렇다고, 새로운 집행부로 지금의 위기를 탈출하는 것도
사실 어렵습니다. 저 역시 이번 사태에 대하여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고 해도 회장님을 잘 못 보필한 책임 또한, 무시하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이번에 정문 사무총장이 전적으로 이 번 사태를 수습하기에 이른 것이고, 글 쓰는 논객들에게 퇴출과 일주일 동안 글을 쓰지 못하게 하는 정지 명령은 바로 우리 논객들에게는 치욕이고, 사형선고와도 같은 것입니다.
이제 이번 사태를 타산지석으로 삼아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논 객 넷을 사랑하시는 여러 독자님들께 고개 숙여 깊이 사죄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각 가정마다 만사형통과 소원성취를 두손모아 기원 드립니다.
필 명 안동 촌 노 김 성복 올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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