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많은 문재인은 6/13일 “천리행군을 떠나는 심정으로 비우고 채워서 돌아오겠다.”고 출국하여 히말라야를 헤메다 7/9일 “이명박·박근혜 정부는 철저하게 실패했다”고 귀국 일성을 내질렀다. 몸은 히말라야에 있었지만 마음은 대권/대선 콩밭에 있었다는 걸 그대로 드러냈다. 문재인은 “국민들은 지금과 다른 세상을 원하고 있고, 또 희망을 주는 정치를 바라고 있다”고 했지만 국민들은 대안도 없이 비판만 일삼는 거짓말쟁이 문재인에게서 어떤 기대도 희망도 찾을 수 없다.
조용히 히말라야에서 명상과 사색으로 묵언수행을 해주길 바랬는데, 수시로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사진을 올리고, 뜬금 없이 노무현대통령의 전작권에 대한 막말을 흉내내면서 문재인의 몸과 마음은 26일 동안 따로 놀았다. 이런 문재인의 유체이탈 막말에 국민들은 식상하고 실망했다. 몸은 히말라야에 있건 양산박에 있건 문재인의 마음은 언제나 대권에 있으며, 대권쟁취를 위해서는 아무런 대안도 없이 아직까지도 막말과 거짓말 사기도 서슴지 않고 마구 쏟아낸다는 것이 다시 확인되었다.
정치는 “족식, 족병, 민신지의(足食, 足兵, 民信之矣.)” 즉 민생과 국가안보 및 국민의 신뢰라고 공자는 정의하며, 그 중요도는 국가안보<민생<국민의 신뢰라고 설파했다. 그러나 문재인은 족식, 족병, 국민신뢰 중 어떤 정책도 6하원칙(六何元則=5W1H)에 따라 종합적이고 구체적이며 입체적으로 국민 앞에 펼쳐 보여준 적이 없다. 다만 임시방편으로 인기몰이나 득표를 위해서 사탕발림만 했을 뿐이며, 그 사탕발림도 바로 속셈이 드러나는 거짓 사기였다. 아직도 반정권 비판으로 일관하면서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문재인을 보면 전혀 대통령깜도 쨉도 택도 아니란 것이 확실하다.
문재인은 전혀 총선후보들의 득표에 도움이 안 되고 감표만 되니 오지말래도 자신의 대권욕에 매몰되어 4.13총선 D-5일인 4월 8일 광주에서 “호남이 지지하지 않을 경우“와 ”호남의 총선 결과가 나쁠 경우“란 구차한 조건을 달아 ”정계은퇴와 대선불출마“를 스스로 약속한 후 총선에서 호남이 지지하지도 않았고, 호남의 총선결과도 나쁜데 약속한 정계은퇴와 대선불출마 약속을 유야무야 시나브로 위반하고 있다. 참으로 비겁한 정치행각이며, 더 없는 대국민 사기고, 득표를 위한 거짓 구걸이었다.
문재인은 정치에서 가장 중요한 광주시민과 호남인은 물론 전 국민들의 신뢰를 이미 잃었다.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이니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지지가 없이는 정치는 존립불가하며, 문재인은 거짓 사기로 국민을 속이려는 참 나쁜 정상배임이 확인되었다. 이런 국민들의 불신을 희석시키고자 히말라야를 헤메다 돌아왔지만, “이명박·박근혜 정부는 철저하게 실패했다”는 대안도 없는 그의 귀국 일성은 문재인이 대통령 깜도 쨉도 택도 아닌 거짓말 사기꾼에 지나지 않음을 재확인해주었다. 이명박-박근혜 정권이 실패라면..... 문재인은 뭘 언제 어디서 왜 어떻게 할 건데?
문재인은 하루속히 약속한 대로 정계를 은퇴하는 것이 애국하는 오직 한 길이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