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에 치미는 분노6
침묵하는 정부는 비겁하다치자. 대통령은 직무유기인가? 그럼, 국민은 좌익의 먹잇감임가?
자살한 전태일에 문체부 장관상 주는 좌편향된
문체부는 반성하라
김일성 교시에서 대남적화전략의 의혹의 좌익 전태일의 분신자살 미화하려 장관상주며 자살 미화하나? 문체부장관은 사죄하라
원문은 서울자유교원조합 www.kltu.or.kr 보도자료와 자료실에 탑재하오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좌익들의 바이블, 김일성의 비밀교사‘이란 이름과 ’교시 or 지령‘란 이름 등으로 떠도는 자료 중 전태일 관련 자료가 있는데, 정부 정책입안자들은 참고라도 하는지 묻고 싶으며 아래와 같이 공개하며 공무원들은 김일성과 김정일의 비밀교시에 대한 대비책을 반드시 포함하여 정책을 입안하여야 한다.
(1976년 4월 대남 공작원들과 의 담화)
“전태일의 분신자살···! 이것이 얼마나 좋은 선동 자료입니까···? 물론 청계천 피복노동조합이라는 것이 보잘 것 없는 조직이지만 우리는 이 사건을 계기로 전태일을 영웅으로 만들고 추모사업회도 가지면서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합니다. 그래야 남조선 노동자들이 조직적으로 더 단결할 수 있고, 그의 죽음을 헛되이 여기지 않고 그 정신을 본받게 됩니다.”
<문예공작>
(1976년 8월 대남 공작원들과의 담화)
“남조선에서 들여온 영화, 비디오를 보니까 거기에도 재능 있는 작가 예술인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잘 나간다는 몇몇 작가들을 제외하고 절대 다수가 실업자나 다름없는 형편입니다. 이들에게 혁명적 세계관을 심어 주기만 한다면 훌륭한 걸작들이 얼마든지 쏟아져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지하당 조직들은 남조선의 작가 예술인들을 더 많이 포섭하여 혁명가로 만들고 그들이 외롭지 않게 똘똘 뭉쳐서 혁명적 필 봉을 들고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묶어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작가들이 창작한 한편의 시가 천만 사람의 가슴을 감동시키고, 총칼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서는 우리의 혁명적 노래가 적의 심장을 꿰뚫을 수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불어넣어 주어야 합니다.”
(1976년 8월 대남 공작원들과의 담화)
“지금 남조선의 문예인들이 아주 잘 싸우고 있습니다. 그들이 더 높은 혁명적 열의를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많은 교양자료를 주고 창작 방법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사실주의에 기초하여 작품을 창작해야 한다니까 그 진수가 뭔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쉽게 말하면 작품 창작을 사실주의에 기초하되 혁명적인 관점을 가지고 혁명에 유리하게 작품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실주의에 기초한다고 해서 있는 사실을 그대로 형상 하려 한다면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없고, 그런 작품을 가지고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없습니다. 문학예술에도 허구라는 것이 있고, 또 작가들의 기교에 따라서 얼마든지 과장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심금을 울릴 수 있어야 합니다. 지하당 조직들은 남조선의 작가 예술인들이 사실주의에 구애되지 않고 대담하게 혁명적 기교를 발휘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1976년 8월 대남 공작원들과의 담화)
“남조선 인민들의 머릿속에 박혀있는 숭 미 사대주의 사상을 뿌리뽑고 그들을 정치적으로 각성시키기 위해서는 작가 예술인들로 하여금 미 제국주의의 침략적 본성과 야수적 만행, 그리고 비인간적인 각종 범죄 사실을 폭로하는 작품들을 많이 창작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작가들이 창작한 작품이 잘 팔리지 않을 경우에는 지하당 조직들이 책임지고 팔아주고 대대적으로 뿌려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들이 실망하지 않고 더 좋은 작품을 창작 할 수 있습니다.”
(1976년 8월 대남 공작원들과의 담화)
“소설뿐만 아니라 영화도 만들고 노래도 짓고, 좋은 그림도 많이 그리도록 해야 합니다.···어떤 동무들은 돈이 많이 든다고 난색을 표한다는데 우리가 항일 빨찌산 투쟁을 할 때, 돈이 있어서 <피바다> 극본을 쓰고 연극 공연을 했겠습니까?···그러나 지금은 북반부의 강력한 사회주의 혁명기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무서워 주저하겠습니까? 문제는 우리 혁명가들의 열정입니다. 돈이 들면 얼마나 들겠습니까? 돈 드는 거 아까워하지 말고 대담하게 일을 벌려야 합니다. 남조선 인민들을 정치적으로 각성시키고 혁명 투쟁에 동원할 수만 있다면 억만 금이 들어도 해야 합니다.”
(1976년 8월 대남 담당요원들과 의 담화)
“영화나 소설 같은 작품을 창작하는 것도 남조선의 작가들에게만 맡겨두면 안됩니다. 장편소설을 하나 쓸려고 해도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많은 작품이 나올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도 우리의 작가, 예술인들을 많이 동원해야 합니다. 그리고 책도 남조선에서 찍은 것처럼 출판사와 작가 이름을 붙여서 우리가 만들어서 남조선으로 보내주어야 합니다. 문제는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그런 작품을 많이 창작해서 보급하는 것입니다.”
(1987년 7월 3호청사 부장회의)
“전두환이가 드디어 백기를 들었습니다. 4·13 호헌이요 뭐요 하다가 노태우의 6·29 선언이 나왔다는 것은 6·10 항쟁에 겁을 먹은 전두환 정권이 항복했다는 것을 뜻 하는 것입니다. 현지 당 지도부는 앞으로 있게 될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서 우리의 민주투사들을 상도동과 동교동 쪽으로 접근시키고 김영삼과 김대중으로부터 인정받도록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장차 그들의 후광을 업고 제도권에 진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