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무진'이란 좌익 교수 이 넘 종편에서 왜 자꾸 써먹냐.
이 넘은 논리도 없고 어거지로 생떼 쓰며 상대 패널을
억압하는 게 꼭 미친~ 넘 같다.
이 넘 나오는 방송을 보면,
北을 두둔하느라 침을 튀긴다.
6차 회담 결렬을 두고 다른 패널들은 국민들이
알아듣기 쉽게 차근차근 설명을 잘 하는데,
이 짜씩은 손을 휘 저으며 상대방 발언에 반박하느라
꼭 싸움닭 같이 설친다.
북쪽 회담대표 같다는 생각이 절로 난다.
이 넘 발언 한 번 보소.
우리 정부가 인내심 갖고 접근 안해서 회담이 결렬이
됐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북은 개성지구에 군부대를 다시 배치 한다고 하니,
전쟁 상황으로 몰고가는 것은 우리 쪽에 문제가 있다고
화살을 우리 정부에 대고 막 쏜다.
이 넘은,
말끝마다, '이런 측면에서 볼 때'
말문이 막히면 또,
'그런 측면에서 볼 때',,,, 다.
방송에 나와서 이렇게 무작스럽게 마구 시부리고
말 못하는 넘 진짜 처음본다.
그리고 상대 패널에게 훈계를 한다.
-그렇지 않겠어요?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이런 식으로 갖고 놀고 있다
명색이 대학교수란 넘이,
좌우 균형 논리에서 발언을 하고 정론을 펼쳐야지
꼭 북의 대변인 같이, 뇌가 완전히 붉게 물들은 넘을
끄집어 올려갖고... 염장을 질러되냐!
얼마 전, tv조선의 시사탱크 장성민 프로그램에
1995년 체포된 유명 간첩 김동식이가 출연을 했다.
그는 1,2차 두 번 남한에 침투하여 2차 때는
우리측 야권 인사 7명과 접선을 했는데도 어느 누구도
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기껏 3명이 신고를 했는데, 그것은 면피용이고 자신을
체포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자 신고를 하여 그들로부터
자유로왔다는 증언을 했다.
정작 놀랄만한 증언은 이것이었다.
현 종북 국회의원 외에 자기와 접선한 자가 현재 국회의원이 되어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장성민 진행자가 방송이 끝나면 자기에게는 꼭 그 의원이
누구인가 아르켜 달라고 하니, 그러겠다고 했다.
어는 놈인지 밣혀 단두대에 올려 국민 심판을 받게 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우리 정치계에도 종북 세력이 판을 치는 세태가 됐다.
그러니!
대학가에도 준간첩이 얼마나 득실거릴까..생각하니 닭살이 돋는다.
양무진 같은 교수 제발 방송출연 좀 막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