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이미 다 포기하고
核폭탄에만 의지하여 모험을 하고 있습니다.
인민은 못 먹어서 난장이가 되었고
군인은 인민을 등쳐먹는 馬賊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기는 꺼져가는 호롱불이 되었고
山河는 바짝 메말라 沙漠으로 변했습니다.
평양의 怪物 고층아파트의 엘리베이터는 꼼짝 않고
애기 없은 엄마는 20층을 계단으로 올라가며
"아이구! 죽겠다"가 입에 붙었습니다.
등에 업힌 애기는 그 소리를 줄창 듣고는
"아이구! 죽겠다"가 무슨 의미인 줄도 모르고 따라한답니다.
평양에서 신의주까지 열차로 열흘이 걸린다고 합니다.
차라리 걸어가는 것이 빠릅니다.
남자 군인의 입대기준 최저 身長이 141㎝라고 합니다.
하!하!하! 우리나라 초등학교 4학년 수준입니다.
총을 메면 땅에 끌리는 키입니다.
독재자는 절대로 국민의 배를 불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국민이 배 부르면 제 목소리를 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독재자 자신은 많이 먹고 뚱뚱해 집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존경심이 나오기 때문이죠.
그것이 김일성 3代의 특징 아닙니까?
요즘 중앙일보에 김종필의 “笑而不答”이라는 제목으로
5.16혁명 특집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오는 박정희는 멸치 같이 말랐습니다.
같은 독재자(?)면서 김일성과 박정희는 이렇게 다릅니다.
이란과 미국이 核協商을 타결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만 어쨌든 喜소식입니다.
이란은 북한과 달라서 핵협상을 지킬 것으로 믿습니다.
경제제재가 풀린 이란은 본격적으로 原油를 생산한다고 합니다.
어떤 전문가는 國際油價가 30달라까지 떨어진다고 예상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북한입니다.
그러나 미국은 북한을 이란과 같다고 보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속와왔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북한의 경제제재는 쉽게 풀지 않을 것입니다.
핵협상의 손을 먼저 내밀지도 않을 것입니다.
북한은 더 배고프고 메말라야 할 것입니다.
북한은 이렇게 넋두리를 하며 죽어갈 것입니다.
죽을 날이 한식인들 청명인들 어떠하리
굶어 죽으나 맞아 죽으나 죽기는 매한가진데
그들이 사람이면 설마 죽이기까지 하겠는가. 끝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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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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