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한 미국 대사 마크 리퍼트 대사의 피습테러사건을 저지른 김기종이란 넘도 온전치 못한 넘 이지만, 대한민국 전체가 하는 짓이 가소롭다. 그래서 일본 넘들과 중국에게 우리는 수천 년 동안 그들의 노예로 살아왔던 것이다. 도대체 한민족의 얼과 자존심은 어디에다가 팽겨쳐 버리고서, 이딴 더러운 짓을 하고 자빠졌나? 우리 한국을 오늘날 이렇게 평화롭게 만들어 주고 또 한 자유스럽게 살도록, 악랄한 북괴 김일성 왕조와 일본 넘들에게 침탈당하지 않게 지켜주고 있는 것은, 사실 미국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국도 자국의 이익을 뒤로하고 한국을 무작정 동맹국으로서 지켜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한반도란 교두보가 무너지면 태평양권의 안전이 위협받고 거기에 따라서, 미국이란 국가도 안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저들은 우리 한국을 엄청난 국가 예산을 들여서 지원해 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로서는 도저히 불가능 했을 경제발전을 박정희란 불세출의 영웅도 미국의 핵우산아래, 저들이 우리를 지켜 주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북괴와 맞서면서도 전쟁에 필요한 국방비에 들어가야 할 돈을 산업 경제 투자에 집중 투자할 수 있엇음도
우리는 미국이란 우방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아니 된다. 다만 우리들이 미국과 같은, 혈맹국으로 피를 나눈 우정을 가진 나라일지라도 저들에게 지킬 예의가 있고, 서로 상호간에 지나친 예의는 오히려 우리를 초라하게 만들고, 미국민들에게는 우리들의 모습이 지나치게 과잉 적 아부로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에는 북한의 사주를 받고 암약하는 북괴 골수 세작들만 해도 수만 명이 된다. 그리고 그들에게 수십 년 동안 좌파 정권당시에부터, 지금까지 세뇌된 무리들만 해도 수백만 명이 된다. 그들은 북한을 추종하고 김일성 종교를 신봉하는 광신도들이다.
그들 무리들 중에는 자신들의 죽음도 두렵지 않게 여기는, 광폭한 김 기종 같은 테러 분자들만 해도,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것이다. 이런 광신도들을 만들고 조직을 한 자들이 바로 북괴의 김일성 왕조의 통전부이다. 그리고 그들에게 세뇌된 자들, 또 한 우리 사회 저변 층에서 힘 있고 권력 있는 자들에게 시달림을 받고, 소외된 자들과 그들을 원망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자생적 김일성 추종자들 또 한 부지기 숫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거의 기득권층에 들어가는 자들은 북괴 추종자들로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김기종은 겉으로는 빈민[貧民]인척 하지만, 그 도 힘있는
기득권들에게 소유당하고 길들여지고, 그들이 시키는 대로 따라하는 일회용 소모품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김 기종이 같은 자들을 양성 하는 것이 바로 돈 많은 좌파 기득권들과, 힘 있고 권력 있는 종북들이다. 월 급여 1천만 원이 넘는 고소득층에 있는 자들이 지금의 대한민국을 갈아 없고, 김일성의 왕조체재로 귀속되길 원하는 자들이다. 그들에게는 양심이란 전혀 없다. 오직 그들에게는 대대손손 지금의 행복을 누리면서, 김일성 왕조에게 충성하고 그들 자손들의 부귀공명을 예약하기 위해서다. 그런 이율배반적인 넘들에게 희롱 당하는 자가
바로 김 기종이 같은 넘 들이다. 그런데. 이번 주한 미국 마크 리퍼트 대사의 피습 테러사건으로 인하여, 우리 사회 일각에서는 눈살 찌푸리는 행동들이 아무런 여과 없이 터져 나오는 것은, 바로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미개하고 더럽고 추한 것임을 전 세계인들에게, 공표하는 것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미국대사가 불행을 당한 것에는, 당연히 우리 국민들의 입장에서는 우리나라와 혈맹국의 대사가, 그런 힘든 일을 당했으면 위로를 해 주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나친 아부는 오히려 우리의 하는 짓이 세계인들에게는 조롱과 웃음거리만 된다는 것이다. 몹쓸 짓을 한 김 기종은 우리 경찰들이 보물같이 떠받들고, 정작 목숨을 건진 미국대사는 혼자서
병원 응급차로 의연하게 한 점의 자세도 흐트러짐 없이 걸어가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울화통이 터진다. 만약에 선진국 미국이나 영국 스웨덴 프랑스 같은 나라에서, 이번과 같은 사고가 일어났다면 현장에서 김기종은 경호원들이나 경비경찰들에게 대굴 박에 곤봉이나 총알로 박살이 났을 것이다. 그런대도 우리 경찰관들은 김기종을 신주모시 듯이 이불에까지 싸서, 병원차에 실어 보내는 것을 보니, 이넘의 나라 민족성과 치안질서는 도대체 어디로 사라졌는가? 그리고 미국대사가 입원한 병원 앞과 주변에는, 그 많은 사람들이 진을 치고서 풍물패까지 동원해서 생지럴을 떠는 것은 도대체 뭐하는 짓인가?
뭐! 미국대사가 빨리 회복하시라고 기원하는 의미에서 그랬다고 하는데, 다른 한편으로 생각하기는 미국 대사가 김기종 개 같은 넘에게 칼 맞은 것을 잘했다고, 외국 사람들에게 조소를 하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미안하드라도 할 것이 있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이래서 외국 사람들은 우리 한국을 보고서는 미개한 나라이고 더럽고 추한 나라라고, 빈정되는 것이다. 어째서 진중하지 못하는가? 그래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배웠다는 지식인들이 살고 있는 나라의 사람들이 할 짓을 아니라는 것이다. 한쪽에서는 미국대사를 죽일려고 하였고, 한쪽에서는
그것을 미안해서 풍물패까지 동원해서 야단법석을 떠는 것은, 도대체 정신들이 있는 짓들인가? 이래서 일본 넘들은 항상 우리한국을 깔보면서, 죠오센징[더러운 것을 부를때]놈들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이제는 제발 정신 차려라! 그리고 명색이 이번 사건으로 공화당 총재인지? 박근혜 대통령의 제부인지 하는 자는, 석고대죄를 한답시고 검은 선글라스를 끼고서 세브란스병원 추녀 밑에서 단식인가? 개지럴인가를 떨고 있는 것을 보니까, 참으로 눈꼴이 시여진다. 도대체 엽전같은 냄비근성들을 가진 우리 민족들은 어느 때, 제 정신들이 돌아올 것인가?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상담사]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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