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놈이 바보가 아니라면 무언가 믿는 구석이 있다.
사람은 제 죽을 짓을 스스로 하지 않는다.
하물며 超강대국 美國大使를 해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그 놈이 모를 리가 없는 것이다.
그는 突破口가 필요했다.
종북무리에서 그는 지금 왕따 중이다.
業績이 부족하다.
무엇인가 한 방이 필요했다.
그의 인생살이는 非정상이다.
50대 총각?
부모 형제 남매와 거의 왕래가 없단다.
法大를 나왔지만 지금은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한다.
허름한 빌라에 거주하며 옷은 개량한복이 전부다.
빌라 월세가 5달이 밀렸다.
원형 脫毛에다 이슬람 식의 수염을 길렀다.
무슨 연유(緣由)인지는 몰라도
그는 북한을 생쥐 굴 드나들듯이 7번을 다녀왔다.
노무현 종북정권 시절이다.
前科도 6犯이나 된다.
독도 지킴이, 反日, 反美가 그의 食性이다.
김정일 분향소를 설치하려다 未遂에 그쳤다.
일본 대사에게 投石을 하는 사건을 일으켰다.
이 정도만 해도 그는 골수 종북좌파가 맞다.
그는 우리가 생각하는 죽을 짓을 왜 했을까?
그러나 그에게는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다.
그는 두 사람의 롤모델이 있다.
이석기와 권은희다.
그는 다음 대통령은 문재인이라고 確信에 차있다.
그러므로 그는 틀림 없이 이석기와 같이 사면 복권된다.
그리고 여당이 된 새민련에서
그를 "강진의 아들"이라고 추켜 세울 것이다.
그 지역에 그를 전략공천하면 당선은 따 논 당상이다.
그것은 이석기와 권은희로부터 배운 學習效果이다.
김기종이가 믿는 도끼는 바로 이것이다. 끝
*말도 안 되는 씨나리오를 재미로 써 봤습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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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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