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식 서울시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로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강서구 제2선거구에 출마해 재선에 성공했다. 재력가 청부살해 사건에 연루돼 경찰에 체포된 뒤 탈당해 무소속 상태다. 1970년 충남 서천 출신인 그는 수도권의 한 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내면서 운동권 계열 학생회를 이끌었다. 386운동권 출신으로 대학을 졸업한 뒤 10년 동안 신기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의 보좌관을 지내며 정치에 입문했다. 그는 또 노무현 대통령 후보캠프 기획의원과 최연소 열린우리당 부대변인을 역임했다.
지난 2010년 제5회 지방선거에서 후보로 출마한 그는 8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됐다. 이후 도시계획관리위원회와 운영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상임위원으로 활동했다.
서울시 경관지구 내 건축물의 '층수'와 '높이'로 이중 규제하는 방식을 '높이'만으로 전환해 경관지구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재산권 제약을 해소하는 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는 등 그동안 100건이 넘은 조례 개정안을 발의할 정도로 의정활동에도 적극적이었다.
하지만 지난 2012년 7월 반 바지에 운동화 차림으로 본회의에 참석하면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그는 올해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면서 촉망받는 신진 정치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정치인으로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박정수)은 27일 재력가 청부 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의원에 대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로 재력가를 무참하게 살해하도록 지시한 장본인이 되는 동시에 촉망받던 정치인에서 한순간에 살인 교사범으로 전락했다. 영원할 것 같았던 정치인생에도 마침표를 찍게됐다.
한편 그의 친형인 부장검사출신 변호사는 골프장 운영권을 뺏기 위해 골프장 사장을 납치해 감금한 혐의로 징역 4년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위기사 펌 ---------------
좌파 니들 요즘 왜 그러니?
★북의 김정은이 다리 고장,
★정은이 다리 고장이 슬펐는지 문재인의 눈이 벌에 쏘인듯 퉁퉁붓고
★최악의 갑질로 대리기사를 두들겨 패게 한 공동 폭행 정범 표독한 김현,
★허위사실 유포 전과자, 박대통령 연애사건 막말의대가 . 노인비하 좌충우돌 설훈.
★박원순의 목을 조여오는 양승오 박사의 아들 신검 강력 주장.
★열린당 최연소 부대변인,악질 부장검사 아우이며 살인교사한 김형식,
★노무현의 가수 마왕 46세 신해철의 사망,
★탈북자 색기들 다 죽여버린다고 포악을 떤 임수경 주변의 멀쩡한 의자가 부서지고 ....
★ 방송 통신위원 임순혜의 바뀐애 비행기 추락기원
★장하나의 대통령 쌍욕
★홍익표의 박근혜 대통령 선친전철 사망 축원문
★정청래의 좌충우돌 튀는 행동
★최원석 전 동아건설 회장 집을 턴 강도 전과자 이학영이 공천을 받는 등...
먹을 것을 못 먹어서 눈이 벌겋게 충혈된 흡혈귀가 빙의 되었는지
못다살고 자살한 노무현 귀신이 빙의 되었는지 ..
이年 저年의 막말은 기본이 된 새민년인지 민주당인지...
그러길래 사람은 순리를 역행하지 말고 살아야 하는 것을
입만 열면 쌍욕이고 독설이고 ...
효자정당되겠다고 하더니 제버릇 개 못주고 요것도 쇼를 했나벼~
그새 본색을 들어내다니~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알고 막말과 독설이 주 메뉴가 되었는데 100 세 시대에
특히 노인비하 받은 노인들이 야당에 표를 주겠는가?
12년전 노무현을 찍었던 지금의 50대가 이제 지난 대선에서 완전 돌아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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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어라 마셔라 어차피 수권과는 거리가 먼 야당인데
주특기 쌍말 막말 독설이나 실컷 해보자는 심뽀?
여기에 한술 더 떠서 박원숭이는 동성애자 합법화를 지지한다고 생난리 부르스를 떠니
이제 남자 며느리를 보게 생겼는디~ 얼쑤~
전과자 ,범죄자가 유난히 많은 것을 보니 .하늘이 노했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