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한민국이 돌아 가는 것이 안타 까운 것이 아니라, 망할 징조이다! 명색이 힘 없는 백성들을 배부르게 등 따시게 해 주어야 할, 정치인들이라는 자들이 오히려, 우리 힘 없는 국민들이 걱정을 해야 할 형편이고, 죄 많은 중생들을 구제하여야 할, 스님들과 불쌍한 성도들을 구원해야 할,
기독교 목사님들과 카톨릭 신부 수녀들까지, 자기들 마음대로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인 성경을 함부로 해석하면서 인용하고, 조용히 절간에서 참선을 해야 할 스님들이 세속의 정치에 감나라 포나라 하는 모양세가 참으로 한심하다. 그저께 전주교구청에서 어떤 신부가,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 부정으로
대통령에 당선 되었으니 대통령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성도들에게 설교를 했고 뒤이어서, 그들은 삼삼 오오 짝을 지어서 무리를 만들고, 대통령 사퇴라는 피켓까지 들고서 시가 행진을 했다. 지금 저들이 요구하는 사항은 지난 대선 당시 국정원 직원들의 댓글 사건을 두고서 현직 대통령을 보고서는,
하야니? 사퇴하라고 했고, 거기다가 천주교 정의 구현 사제단이란 명칭을 가진 자들은, 지난 천안함 피격 사건이나 연평도 사건은 북한에서 당연하게 한 것을, 옹호하는 이적 적인 발언을 했고, 김현희 카알기 폭파 사건도 저들은 우리 한국이 조작한 것이라고 지난번에 말을 한 바가 있다. 그렇다면,
저들은 신부의 탈을 쓰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등에 업고 북한 김정일의 세작질을 하고 있다고 바야 한다. 나는 저들에게 묻고 싶다. 하나님을 신봉하고, 예수님의 가르침 대로 살아 가는 목자들이라면, 당연히 교회에서 성당에서 길잃은 양들인 성도들을 교화를 해야 할 것이고 정치를 하고 싶다면,
사제복을 벗고, 수녀복을 벗고서 정치를 하라! 나도 어린 시절 배가 고파서 성당에 다녀 본적이 있고, 세례까지 받은 사람이다. 그리고 개신교 장로교회[고신]까지 다녀본 사람이고, 아직도 물 한컵을 마실때마다 하나님께, 저의 생명을 지켜 주신 것에 감사의 기도를 하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과 천주교의 교리와, 성경의 믿음 가진 자들이 경거 망동 한다는 것은 당신들은 참 된 신부도 수녀도 아니라는 것이다. 당신들은 잘 알 것이다. 다미안 신부님은 신부의 서품을 받자 말자, 모든 사람들이 꺼리고 혐오하는 한센병 환자 [나환자촌]을 찾아서 자기의 몸과 같이
그들을 돌보시다가 자기도 한센병에 걸려서, 49 세에 천국으로 가셨다. 그리고 오스트리아 출신들인, 마리안느 수녀님과 마가렛 수녀님들은 한국의 한센병 환자촌인 소록도에서 43 년간 당신들이 온 몸을 희생해서 환자들을 돌보시다가 두 분은 70, 71 세때, 그 곳 원장님 한태 편지 한장 써 놓고서,
자기들의 고국으로 돌아들 가셨습니다. 그 편지 내용에 뭐라고 쓰여 있는지 아십니까? "원장님 저희들이 이제는 더이상 이곳에 남아서 할 일이 없습니다. 저희들의 나이와 건강이 원장님과 이곳 형제 자매들에게 오히려 짐이 될가바 저희들은 떠나갑니다" 라고, 43 년간 그분들은 자기몸과 같이 돌보았던
소록도 나환자촌을 떠나가신 것입니다. 그리고, 손양원 목사님은 애양원[나환자촌]에서, 병이든 그들을 치료하고 심지어는 한센병 환자들의 피부에 고름을 입으로 빨아낸 분이십니다. 또 한 지난 번에 저가 조토마 "에세이 마당" 에 올린 글에 "이 세상에 3% 의 소금이 되라" ! 라는
원글을 올린바 있습니다. 안동에 살고 계시는 정창근 박사님의 일생을 그 분이 100 세 노인대학장으로서 특강한 내용의 전문을 여러분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안동에서 정창근 이비인후과 병원을 운영하고 계시지만, 그분의 연세가 지금 80 세 입니다. 그 분은 33 년간 안동 성좌원[환센병 환자촌]에서
한센병 환자를 무료로 치료하시고, 원장님으로서 자청해서 33 년간 그들의 삶과 행복과 희망을 갖다 주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안동 교회 원로 장로님이시고, 지금은 전 재산을 시온재단에 기부하시고, 우리 사회와 가정에서 버림받은 불쌍한 장애인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그래도 이분은 항상 나라가 평안하길 기도하고,
건강하게 아직도 병원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계십니다. 그분의 좌우명이 바로 "이세상에 3%의 소금이 되라" 입니다. 그 많은 양의 바닷물도 3% 의 소금으로 인하여 썩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믿음 가진 성도들이여! 이제 우리 성도들이 저들 양의 탈을 쓴 이리들인 사이비 목사들과, 신부 수녀들을 우리 손으로 몰아 내어야 합니다.
북한 김정일 정권에 우리한국이 점령 된다면, 과연 우리가 하나님을 입에나 떠 올릴 것이며? 자유와 행복을 누릴 것이라고 봅니까? 1200 만 기독교 성도들이여! 300 만 카톨릭 신자들이여! 2000 만 불자들이여! 이제는 우리들이 종교지도자의 탈을 쓴 발갱이들을 전부 몰아 내어야 합니다. 그것 만이 우리 후손들에게 떳떳한 조상으로서, 하나님께 속죄 하는 길입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