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생떼와 땡깡으로 올 한해를 보내는 막가파 조폭정당인가?
국정원 직원 댓글 몇 개로 ‘부정선거‘ ’대선불복‘ ’대통령 사과요구‘
’국정원 개혁‘을 외치며 길거리 투쟁으로 나라예산 심의와 민생현안은
내팽개치고 박근혜 정부의 국정수행에 훼방을 놓고 있다.
이들이 노리는 건 뻔하다.
자기들 주장이 억지라는 걸 지들도 잘 안다.
하지만, 작년 총선 시 진통당과 연대로 이석기 등 빯.갱이 국회의원
양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역적질로 인한 국민의 반감을 피하고
NLL 영토포기 발언과 사초폐기 라는 또 다른 중대 역적죄를
물타기 하려는 수작은 익히 아는 바다.
또 동지인 종북무리들의 색출 검거선풍이 불자, 이들을 보호하고자
힘빼기 방해공작을 벌이는 거다.
더 나아가 국정원개혁 미명아래 대공사찰 국내부서를 폐지하여
암약하는 간첩과 종북좌빨들을 지키겠다는 저의다.
이들이 노리는 목적은 하나같이 북한의 이익과 관련된 것이며
남한정부에 방해공작을 가하라는 북한당국의 지령과 똑같이 움직인다.
고로, 민주당은 대한민국 정당이 아니라 반국가적인 종북딘체에 가깝다.
그들이 주장하는 내용이 어느 정도 타당 정당하다면, 별 문제다.
소설을 쓰듯 팩트와는 다른 가공 조작 모함이 거의 전부다.
요즘 세상에 댓글 몇 개가 대선 판세를 좌우할 수 있나?
누가 쓴 건지도 모르는 남의 댓글에 관심 갖는 사람도 없거니와
이에 따라 표심을 정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런 빌미로 ‘관권 부정선거’라며 대선불복 운동을 벌이면,
우길 걸 우겨야지 시청 앞 광장 한길에서 오줌 싸는 미친.년으로
취급받기 딱 십상이다.
그래서 시청 앞 광장에서 노숙하는 한기리가 미친.놈이라는 거다.
전공노, 전교조와 문재인 간에 맺은 불법 협약으로 대선에서
20 만명을 동원 대대적인 부정선거를 자행한 민주당이 아닌가?
엄청난 죄를 지은 족속들이 어디다 감히 모함 질에 땡깡이냐?
이 거대한 부정이 밝혀진 후, 문죄인을 비롯 민주당 그 누구 하나
끽소리도 안하고 있다.
북한식 덮어씌우기에 이골 난 더러운 족속들이 아닌가.
박대통령이 시키기나 했나? 박대통령 재임 당시에 벌어지기나 했나?
아무 관련이 없는 박대통령에게 사과하라는 건 또 무슨 개 같은 경우인가?
이웃집 사람이 지나가는 행인을 폭행했는데, 그 피해자가
옆집에 사는 김한길에게 책임을 지고 사과하라고 요구하면
김한길은 사과할 건가?
말 같은 말을 하고 사리와 이치에 닿는 주장을 해야지
골에 금이 간 미친.놈 소릴 귀담아 들을 국민이 누가 있겠나.
그러니 국민이 민주당 주장에 철저히 등을 돌리고 있는 것 아닌가.
지난달 재보선에서 치욕적인 참패를 당했으면
민의를 빨리 간파하고 제 자리로 돌아가야지
미련한 김한길의 눈에는 친노 강경파만 보이지
당과 국민이 안보이니 멍청한 노숙 짓 일변도다.
박지원이가 오죽 답답하면 한방 놓았겠나.
“장외투쟁만 하면 놀고먹는 정당으로 국민의 낙인이 찍히니
투쟁하더라도 국회로 들어가자.“
친노 안희정 마저 “대선패배에 구차한 변명 말라”고 일침을 가했다.
김한길은 노숙생활을 또 재개했지만, 추위는 다가오고 국민들은
거들떠보지도 않자, 마침 ‘신야권 연대’라는 오사리잡탕이 생긴다고 하니
노숙 불과 몇 일만에 얼씨구나 핑계 김에 천막 집어치고
뒤도 안돌아 보고 그 품에 안겼겠다.
127명의 국회의원을 거느린 제1 야당이 체통과 격도 없이
오갈 데 없는 붉은 정치퇴물 늙은이들과 맛이 완전히 간 안깡통과
한 통속이 된 데는 이걸 기화로 당내 강경파의 압박에서
벗어나 보겠다는 김한길 나름의 얄팍한 몸부림이다.
고통스런 노숙자 생활을 청산할 절호의 구실로 생각하는 김한길의 속셈에다
원래 야합이라는 게 불평분자들끼리 각자 이해타산의 짱구를 굴리며
모인 모래알 임시조직이기에 ‘신야권 연대’의 공중분해는 시간문제일 뿐이다.
친노 강경파의 눈치만 보다 당을 작살 내놓은 위대하신 당대표 김한길!
이젠 ‘신야권 연대’ 속에 숨어 혼자 몸보신하시겠다고?
“이 웬수야! 당신의 미련한 짓에 종북당으로 완전 낙인 찍혔으니
우리는 앞으로 무얼 해먹고 사나?“
넋두리하는 민주당 의원들이 난감한 표정 속에 민주당의 앞날이
칠흑같이 어둡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