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가 머리가 나빠서 공부를 못했다고?
그는 1학년 2학기부터 3학년 졸업할 때까지 반장을 맡았고 줄곧 반에서 1등을 했다. 당시 검사한 지능지수는 127이다. 박 당선인의 자서전을 보면 당시 대통령의 딸이 전차를 타고 통학한다는 소문이 돌자 전차 차장이 성신여중 배지를 단 박근혜에게 "너희 학교에 대통령 딸이 다닌다면서?" “예쁘게 생겼니” “공부는 잘하니”라고 묻자 “글쎄요”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성심여중에 이어 성심여고에 진학한 박 당선인은 줄곧 반에서 1등을 놓치지 않았다.
1970년 박 당선인은 서강대 전자공학과에 진학했다. 어머니 육영수는 역사학과를 희망했지만 본인이 ‘산업 역군이 되고 싶다’며 전자공학과에 지원했다고 한다.(참고: 박정희 대통령께서 당시 KAIST 연구소를 자주 방문하시는등 과학한국을 역설했음)
대학 4년 성적은 4점 만점에 3.82로 수석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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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10월 27일 새벽 1시3분쯤 박근혜는 전화 한통을 받는다. 김계원 비서실장은 “각하께서 돌아가셨습니다”라고 말했다. 대통령 박정희는 1979년 10월26일 궁정동 안가 만찬석상에서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의 저격으로 서거했다. 9일간의 국상을 치룬 그는 1979년11월 근령·지만 두 동생을 데리고 신당동 사저로 돌아갔다. 당시 짐은 트렁크 6개가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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