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한민국의 국회를 오늘 날, 식물 국회로 만든 장본인이 바로 현제, 새누린지? 헌누린지? 하는 당 대표를 맏고 있는 황우려이고, 그 다음이 이재오와 친이들이다. 원래, 작년 새누리당 대선 경선 당시에 박근혜 후보를 떨어트리기 위해서, 골수 친이들이 조작한 사람중에
[이재오. 정몽준. 김문수. 임태희. 정두언. 남경필] 서, 오픈 프라이머리 [인터넷 자유 국민투표]를 친이들은 적극 주장했다. 그 당시 안동 촌노는 분명히 여기에 글 올리길, 만약에 오픈 프라이 머리를 박근혜 후보쪽에서 받아 드리는 동시에는 지난번 이명박과 경선 당시와 같은
꼴이 날 것이다. 라고 언급을 수 없이 했다. 그런데, 그 당시 당 대표로 있던 황우려는 적극 찬성을 한 사람이다. 그렇다면, 황우려는 어찌 보면 기회주의자이고, 박근혜에게는 간신이란 설명이 된다. 그리고, 총선이 끝난 다음에, 새누리당이 이미 민통당 야당들 보다가 숫자가
더 많은 국회 정족수 과반수가 넘는 156 명의 국회의원인 표결 정족수를 갖고 있슴에도 굳이 국회 선진화 법을, 그 당시 민통당 원내 총무였던, 박지원이와 같이 머리를 맞대고서 법안을 표결 정족수 60% 이상으로, 법안을 만든 것은 무슨 이유인가? 그래서, 이 지구상에
단 한 개 뿐인 60% 표결 법안을 만든 것은 황우려가 솔직히 박지원이와 같은 부류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박근혜 후보가 평당원으로 있을 적에, 한나라당이 이명박의 실정으로 부도가 나기 전에, 한나라당을 구 할 사람은 박근혜 의원 뿐이다. 면서, 친이들과 한나라 당원들이
박근혜 의원이 한나라당의 비대위원장으로 다시 당을 살려 달라고 읍소한 자들이, 바로 황우려와 친이들이다. 그래서 박근혜 의원이 한나라당의 비대위원장을 맡은 것이고, 결국은 한나라 당명까지 개명을 하면서, 새누리당으로 새로운 당명으로 바꾸면서, 총선에서 열악한
선거 판세를 뒤집고, 결국 과반수가 넘는 의원을 확보한 것이다. 그런데, 한가지 잘못한 것은 그 동안 박근혜 비대위원장이 동서 화합과 당의 화합을 한다면서, 자기가 힘들적에 음으로 양으로 보필 했던, 친박들까지 무참히 도륙을 하고, 총선 공천에 거의 70% 를 친이들에게
공천을 주고 친박은 불과 20% 이고, 그 외에 참신한 인재들을 영입한다면서, 외부 인사10% 를 공천을 준 것이다. 그런데, 사실 지금 한번 보라!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서 죽엄까지 불사 할 충신들이 새누리당에 과연 몇 넘들이 있는가 말이다. 조금만 박 대통령에게 틈이 보이면,
박 대통령을 잡아 먹지 못해서, 안달을 하는 넘들이 수두룩 하다. 이재오. 정몽준. 김문수, 정두언 등등 지금 말이 박근혜 새누리당이지, 실제로는 이재오와 친이들이 움직이는 민통당 세작당이라는 것이다. 나는 언잰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정치에는 서로가 천적이 있다고 했다.
박영선을 분명히 영입을 하고, 전여옥 같은 못된 군상이라도 저들 종북들과 맞 붙어서 싸워 이길 수 있는 전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런데, 지금 한번 보라! 김대중 노무현 정권당시에는 종북들이 정권을 잡기 위해서, 온갖 몬된 짓을 다 했다. 사깃꾼 김대업이를 시켜서,
이회창을 개 박살 내고, 천하의 잡 넘 설훈이까지 저들은 정치에 이용을 했다. 정치란 정도 원칙으로만 된다는 것은 아니다. 정권을 잡은 다음에도, 정도 원칙의 정치 실현은 얼마던지 할 수가 있다. 지난 대선 당시에 국정원 댓글건만 해도, 사실은 이명박과 친이들과 민통당과
원세훈이가 박근혜 후보를 떨어트리기 위한 조작된 사건임에도, 박근혜 진영과 새누리당 족속들은 오히려 원세훈이와 국정원을 감싸고 돈 것이 오늘날, 그 업보를 고스란히 뒤집어 쓰고 있다. 그리고, 지금 종북들은 엄청난 자금과 인력을 동원해서, 박근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친이들과 암중 모색을 하고 있다. 그런대도 소위 친박이란 것들은 아직, 그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다. 지금 말이, 박근혜 정권이지 지금 1 급 이상 인사권을 박근혜 대통령이 쥐고서, 임명장을 주었지만, 그 것 또 한 허당이다. 이미 종북들이 김영삼으로부터,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이까지 20 년간 저들은 종북들의 보은을 입은 넘들이다. 대한민국을 보위하는 국군 수뇌부만 해도, 박근혜가 임명한 사람중에도 충성심이 깊은 자들은 불과 손가락을 꼽을 정도이고, 국정원도 남재준 원장과 몇 명을 제외 하곤 믿을 넘 들은 없다.
사법부의 중추인 검찰도, 거의 종북들의 끄나풀이고, 법원은 이미 저들에게 점령된지가 오래이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오늘의 현실이다! 이제 우리 애국논객들과 과거 조국 근대화에 몸바친, 우리 세대들이 마지막으로 죽을 힘을 다해서 저들 종북들과 싸울 뿐이다.
우리들이 피땀 흘려 성장시키고 지켜낸,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을 말이다.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과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도, 우리 늙은이들이 분연히 떨치고 일어 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대한민국의 헌법을 유린하는 종북들의 근거지인 국회부터, 없에야 한다.
매월 1200 만원식 통장에 20 일 날이면 정확하게 입금이 되고, 국회의원 한 넘당 보좌관과 수행원들이 무려 9 명이다. 그 넘들 한태, 지급 되는 돈까지 합치면, 연간 7 억이다. 그 돈이면, 우리 서민들 수 백명은 복지예산으로 쓰고 남는다. 그런대도 산적한 국회 입법 서류는
국회 문서고에서, 수 년 동안 먼지를 뒤집어 쓰고 썩어 가는대도 종북들은, 그 것을 돌아보지 않고, 대한민국이 망하기만 바라고 있다. 나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나의 생명을 지켜주고, 우리에게 자유와 평안을 주고, 사랑하는 자식들과 후손들을 위해서도, 이제는
우리 애국 시민들이 저들 종북들을 제거 해야 한다. 그리고 종북들을 저 들 마음의 고향인 북한 김정일 정권으로 모조리 올려 보내야 한다. 그 것만이 오천년의 가난의 굴레를 벗게 했던, 오륙십 년대에 한강의 기적을 일구었던 우리들의 마지막 남은 과제이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