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래 글은 이애란 박사의 글을 퍼온 글임을 밣히며
추미애는 추한 여자의 대명사가 된다면 딱 맞겠다.
추한 여자의 말은 다 맞아 떨어진것이 사실이다. 나는 추미애가
소위 당대표자리에 앉자마자 첫 소리를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
하며 그의 말대로 성사된것을 알수있다. "천지가 개벽되는한이
있더라도 집권한다." 이는 좌빨들의 속내를 여실히 들어낸
씨나리오 였음을 증거 함이며 그다음으로 한말이 오늘의
주제인바 좌빨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공산주의 핵심 사상임을
여실히 증거 함이라. 이에 이를 반박한 이애란 박사의 글을 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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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란 박사. "추미애 대표의 토지 국유화에 박수치는 것은
아메바 걑은 생각이다."
추미애 대표가 말한 토지의 국유화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이 참으로 안타깝네요.
토지의 국유화가 땅이 많은 부자들에게만 해당 된다고 생각하면서 배아픔이 사라져 시원하다고 박수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토지의 국유화는 전국민의 자유를 빼았는 독재중 독재이기 때문입니다. 집이나 공장이나 사무실은
어디에 짓습니까? 토지에 짓지요. 그러면 국민여러분이 사는 집도 자연스럽게 국유화가 됩니다. 그러면 또 집도없는데 차라리
잘되었다 시원해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집이 국유화되면 거주지 이전이 안됩니다. 살고싶은 집에서 살 수 있는것이 아니고
국가가 정해준 곳에서 살아야 하죠. 이것이 좀더 구체화되면
통행 제한도 이뤄지는 것이죠. 이것이 바로 노예의 길이라는
것이죠. <토지의 국유화는 전 국민의 자유를 빼았는
독재 중 독재! >.
모든 인간의 일거수 일투족을 국가가 개입해서 통제하고 압박하는 곳이 북한 입니다.
다음으로 추미애 대표는 '지대추구'라는 이상한 용어를
들이대며 땅에 세금을 왕창매겨서 세금 감당을 못하도록
하는 방법으로 토지를 국유화 한다고 하는데 이것은 완전히
완장두른 도둑 강도적 발상으로 개인의 재산을 무상으로
몰수한다는 발상입니다. 그런데 이런데도 박수치며 시원해
하는 사람들을 보니 참으로 아메바같다는 생각 뿐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선진국이라는데 국민의 생각수준은 아메바 수준입니까? 노예의 길로 달려가면서 지옥으로의
입장을 환영하며 기뻐하는 사람들을 아메바가 아니면 무엇으로 볼 수 있겠습니까? 재산권을 빼았긴 사람은 짐승보다 못한
노예입니다. <국민 여러분 정신차리십시요.>
추미애 더불어 민주당 대표의 토지국유화 발언은 대한민국
국민을 협박하는 것이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체제를 반역하는 반체제적인 공산독재적 발상입니다.
추미애 대표는 이에 책임지고 당대표직은 물론이고 정치계를
사퇴해야합니다.
자유한국당은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상ㅎ뢍에서 왜 아무대처
하지 않습니까? 죽은 정당 죽은 국회의원으로 헌법수호 의지가
없으면 국회의원직을 모두 반납하십시요. 자신의 자리에서 합당한 책임을 다하지 않는것 또한 반역과 매국의 동조자들입니다.
국민여러분 !
목숨걸고 토지 국유화 막는것이 노예의 길로 짛주하는 지옥행 열차를 막는 길입니다.
탈북자 이애란 드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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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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