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7년 4월 11일 이순신 장군 통제사 해임
1597년 4월 19일 구속
1597년 5월 16일 권율 휘하 백의종군
이상 옥중일기 참고.
<<<지난 월초에 조선일보엔 난 기사 한 자락 발췌>>>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하고 몰락을 경고해 화제였던 묘심화 승려가 '한반도 전쟁 대예언'이란 제목의 책을 지난 8일 출간했다.묘심화 승려는 지난 2002년 1월 출간한 책 '빙의'에서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나올 것”이라는 주장을 해 유명해졌다. 또 이후 지난 2003년 박 전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언급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하략)
2017년 11월 11일 김관진 구속
2017년 11월 23일 김관진 석방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과 김관진 전 국방장관을 같은 반열에 두고 비교 한다는 것 자체가 불손 하겠으나 세상을 꿰뚫고 있는 묘심화 승려의 다음 예언이 놀라워 비교를 해 보는 것이다.
절필을 선언한지 7년 만에 돌아온 묘심화 승려는 ‘한반도 전쟁 대예언’이란 책을 통해 “빙의된 김정은 정권의 교체 또는 붕괴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거의 유일하고 확실한 방법”이라며 “대한민국의 빙의를 치유하기 위해서는 홍준표 대표의 자유한국당 신보수주의가 성공하고, 불국토 건설을 위한 호국불교의 정신이 널리 퍼지고, 빙의된 수도 서울을 모악산 비사벌로 옮기고, 그게 안 되면 빙의된 터 청와대만이라도 옮겨야 한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난세에 이순신 장군 같은 미륵(지도자)이 출현할 것이다. 속히 출현하기를 바란다”고 했다.(하략)
김관진 전 국방장관이 ‘이순신 장군 같은 미륵(지도자)’ 되지 말라는 법이 없잖아? 김 장관은 기왕 석방이 되었으니 구국을 위해 백의종군 하는 심정으로 임란(壬亂)의 원흉 무능한 선조 같은 문가 정권과 싸워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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