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건방이 도가 넘는 김무성의 일방적 통고
그러니까 박대통령이 9월 25 일 금요일 미국으로 가셨는데 바로 그 이튿날 현기환
정무수석에게 전화하여 만나자고 했고 그 자리에서 김무성이 내가
" 안심번호를 하겠다"고 통고를 했는데 현수석이 "안심번호 문제많다 반대한다"라고 했다.
그리고 28일 " 문재인과의 새민련 혁신위의 안심번호를 합의문을 타이핑쳐서 주었다"
이렇게 된 것입니다.
이게 바로 통고가 아니면 무엇이 통고란 말입니까?
대통령이 없는 사이 평소 생각해둔 사전 치밀하게 짜여진 각본대로 전광석화 같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안심번호 논의가 심지어 원유철 원내대표까지 까맣게 모르고 있엇다고 하니
김무성의 1인독재시대가 활짝 열린 새누리당입니다.
새누리당의 최고위원들과 상의하면 안심번호가 새민련의 혁신위가 만든 안이라고 말들이
많고 안될 것이 뻔하기에 .....당대표가 합의했어니 아무소리 말고 따라라 이런식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당의 공천 방식을 당내의 사전조율없이 적인 새민련의 문재인과
26.27.28 일 삼일 만에 전격 합의 했다? 이건 블랙 코메디 입니다.
새누리당의 공천방식을 왜 새민련과 상의해서 발표 하나요?
보스 (김무성)가 중간보스 (청와대) 에게 단원(국민)들에게 행동지시하는 것과 무엇이 틀립니까?
내가 합의했어니 중간보스 너는 단원들에게 어떤 행동을 해야 한다고 지시만 하라 바로
현실적으로는 중간보스(청와대}는 즉 청와대 직속기구인 선관위에게 행정명령만 하라는 것이됩니다.
이게 바로 시건방진 김무성의 안하무인식 골목대장 버릇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너를 내가 대통령으로 만들었어니 너는 꼼작 말고 내가 하라는대로
하지 않으면 식물 대통령으로 만들어 버린다는 ... 바로 그뜻 아니겠습니가?
도움을 준건 사실이지만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적 지지도가 없었다면 대통령에 당선되었겟습니가?
누가 뭐라고 해도 박근혜 대통령 자신의 반듯한 국가관과 평소 그분의 정치적 소신인
"원칙과 신뢰"의 믿음을 국민들에게 심어준 것이고 구태여 1등 공신이라면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향수임에도 이것을 김무성은 자신이 1등 공신이라고 합니다.
김무성이 국민들 보기에는 박대통령 앞에서 납작 엎드리고 항상 굽실 거리는 척하지만
이번에 보니까 목적을 위해서는 적(야당 문재인)과의 동침도 마다하지 않는 골목대장식
무대정치라고 보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왜 나는 이번사건에서 그 배후에 이재오가 눈에 어른 거리는지.....
지난번 상하이 개헌 발언에도 배경그림에 이재오가 있엇고 ....
이런 내가 소설가 기질이 많습니까?
▲국민밉상 이재오와 귀속말 주고 받는 김무성
--------------------아래기사 펌 ---------------------------
靑 "현기환, 26일 김무성 만나 '안심번호 문제많다' 반대"
김무성 현기환수석에게 안심번호 일방적 통고
"당론도 아니었고 대통령 유엔일정 중이라 대통령에게 보고안돼"
청와대는 1일 현기환 정무수석이 지난달 26일 김무성 대표를 만났고, 김 대표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하겠다고 언급하자 현 수석은 '문제가 많다. 반대한다'는 의견을 의견을
전달했었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새누리당 김 대표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논의했던 여야 대표의 지난달 28일 '부산 회동'을 사전에 청와대에
통보했다고 밝힌 것과 관련, 이같이 설명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당대표 이 관계자는 "김 대표가 만난 분은 청와대 정무수석이고, 지난달 26일에 (김 대표로부터) 전화가 와서 만났다"며 "김 대표가 말한 것처럼 (김 대표는 당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하겠다, 야당 대표를 만나겠다'고 했고, 정무수석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가 문제가 많다, 반대한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이후 김 대표는 여야 대표의 부산 회동 종료 이후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합의했고, 이 내용을 현 수석에 알려왔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무수석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가 당론도 아니고 문제가 많은 제도였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 유엔외교 일정이 워낙 빡빡한 상황임을 감안해 (대통령에게) 보고를 안드렸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26일은 김 대표와 현 수석이 만난 것이고, 28일 보고는 어떻게 이뤄졌는가"라는 질문에 "보고가 아니라 (김 대표가) 통보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청와대가 총선 공천권 문제에 관여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관여하는게 아니라 이것(안심번호 국민공천제)은 국민의 선택에 관한 중요한 문제니까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무성 새누리당 당대표
이 관계자는 "김 대표가 만난 분은 청와대 정무수석이고, 지난달 26일에
(김 대표로부터) 전화가 와서 만났다"며 "김 대표가 말한 것처럼
(김 대표는 당시)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하겠다,
야당 대표를 만나겠다'고 했고, 정무수석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가 문제가 많다, 반대한다'는 얘기를 했다"고 전했다.
이후 김 대표는 여야 대표의 부산 회동 종료 이후 안심번호 국민공천제를
합의했고, 이 내용을 현 수석에 알려왔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정무수석은 안심번호 국민공천제가 당론도 아니고 문제가 많은
제도였고, 박근혜 대통령이 당시 유엔외교 일정이 워낙 빡빡한 상황임을 감안해
(대통령에게) 보고를 안드렸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26일은 김 대표와 현 수석이 만난 것이고, 28일 보고는 어떻게 이뤄졌는가"
라는 질문에 "보고가 아니라 (김 대표가) 통보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청와대가 총선 공천권 문제에 관여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관여하는게 아니라 이것(안심번호 국민공천제)은 국민의 선택에 관한 중요한 문제니까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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