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그 모든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본 적도 없는 인간들이 어디서 줏어들은 카더라 통신을
근거로 주둥이에 게거품을 물어가며 윤씨 죽이기에 혈안이 되어있는 꼴이 실로 가관이다.
필자의 시각으로는 저들이 무슨 애국충정에서 그러는 게 아니라 타인의 불행을 자신의 행복
이라 여기며 즐기는 개양아치로 보인다.
미국 수사당국에서 수사를 하고 있다니 그 결과가 나온 이후에 그걸 가지고 비난을 하든
욕을 하든 해야지 아직 공식적으로 나온 게 없는 상태에서 이 무슨 광기어린 쌩지랄 들인가.
언론같지도 않은 언론도 마찬가지고 네티즌 이라는 탈을 쓴 일부 몰지각한 양아치 패거리도
마찬가지다.
미국 수사당국은 CCTV 까지 면밀히 분석하여 정확한 수사결과를 발표할 것이다. 그걸 본
이후에 평을 하든 비난을 하는 게 도리다. 그리고 그 윤씨가 잘못을 저질렀다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루어야 할 것이다. 그러면 된다. 그게 전부다.
자신의 탐욕을 위하여 무고한 국민을 수십 명 씩이나 살해 혹은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악마
종자, 그리고 또 무슨 목적에선지 살해 후에 수백 토막을 내어 냉장 보관하다 체포된 악마,
그 외에도 타인의 가정을 파괴한 악마들이 국민 혈세를 소비해가며 버젖히 살아 있어도
거기에 대하여는 말 한마디 하지않는 것들이 무슨 성추행 사건 하나를 가지고 벌떼같이 들고
일어나 설쳐대는 꼴이라니. 코메디도 이런 코메디가 없다.
윤씨를 역성들거나 두둔하려는 마음에서 이런 글을 쓰는 건 결코 아니다. 여러가지 설이
난무하고 있으니 수사당국의 수사를 지켜 본 이후에 그 결과를 보고나서 비난을 하든 욕을
하든 하란 말이다. 미리부터 온갖 욕설과 비방질로 날새는 인간군상을 보고있자니 더럽고
추해 보여서 한마디 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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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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