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보상해줄 돈이나 있나?
설혹 있어도 해 줄 이유가 있나?
있으면 국민들에게 이유를 확실하게 알려주고 보상을 하는 게 맞지 싶다.
개성공단에 간 기업주들이 가고 싶어 갔던 코가 꿰어 갔던 강제로 갔던
일단 돈을 벌려고 간 장사치들 아닌가.
원래 위험 속에 돈이 있다고 움직인 장사치란 뜻이다.
공단에 속한 기업인들의 뇌구조에 애국심의 두께부터 확인하고 정부는
보상을 논하는 것이 국민에 대한 도리이고 예의라 본다.
개성공단 장사치들은 일반 국민이 모르는 과정에서 김대중과 노무현
집권시절에 많은 혜택을 받았다는 내용은 공공연한 사실 아닌가.
지금 보도 내용을 보면 일개기업이 생산라인에 걸려있는 반제품 그리고
자제창고의 물품 기타 시설비용을 따지면 100억을 넘는 손실이 기본이고
그 이상의 피해를 입고 있는 상태며 지금 손배청구 소송에 휘말려 있는
기업도 있으니 공단내 기업은 100% 부도 파산이라는 내용이 흐르고
있는데 이러한 위험을 감지 않고 개성으로 가서 상인행세를 하려고
했단 말인가. 웃기는 것들!
정부는 먼저 기업주들이 개성으로 출발당시 회사 재무구조를 필히
확인을 하고 또 돈의 출처 역시 확인 하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지금은 당시보다 성장을 한 상태에서 시설을 확충하고 재투자를
한 상태이니 과거와는 비교가 안 되는 것이 사실 아니겠나.
왜!
이런 내용이 필요하냐 하면.
국내와 그 외의 국가에서 기업을 경영한 사업가들은 개성공단과 같은
특혜를 받지 않고도 국가를 위해 납세의 의무를 이행하고 국가 브랜드 및
경쟁력을 높이며 열심히 산업전선에서 싸워온 기업가와 근로자들인 반면.
개성공단은 온실 속의 화초 같이 특혜 속에서 국가에 도움은커녕 북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그것도 군사장비 핵을 개발하는데 일조를 한
반국가 장사치들이니 정부가 보상을 해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이번 사태에 근로자에게 죽어도 거기<개성공단>에서 죽으라 한
업주도 있는 현실 같은데 이런 업주는 핵을 무장하고 공갈 협박을 하는
북괴 놈들과 똑 같은 것들이라 할 수도 있겠다.
인질 하나에 국가가 입는 피해를 생각지 않고 보험과 보상을 노리는
더러운 장사 속을 가진 장돌뱅이 근성을 가진 자라 봐야 되지 않겠나?
국가와 오천만 국민은 생각지 않고 사욕만 가득 찬 더러운 장사치들!
근로자들에 대한 보상 배려는 있을 수 있으나 철수를 몽기작 거리며
잔대가리를 쓴 업주들은 정부가 보상을 하는 것은 뭔가 맞지도 않고
부적절 하다는 생각이 들어 한 마디 한다.
**장사는 득도 볼 때가 있고 손해도 보는 순간이 있는 법 아니겠나?
지금이 가지 말아야 하는 곳에 얄팍한 머리로 간 업보를 받는 순간이라
업주들은 생각을 해야 된다. 국민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준 것을 따지면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더러운 장사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