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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남북한 교류협력의 상징이라 떠드는 민주당의 종북좌파와 친북 좌익세력의 개성공단 사업은 그것이 남북 화합의 상징이 아닌 마침내 불화의 담보물이며 전쟁 무기화의 수단으로 전락되었음이 여실히 드러났다.
김대중에 이어 노무현에 이르러 개성공단은 북한 퍼주기의 대명사였고 만약 퍼주지 않으면 전쟁하자는 것이냐며 우리 국민을 향해 공갈 협박을 서슴지 않았던 그런 면면들이 개성공단 입주 기업까지 종북세력화를 도모 하는데 혈안이 되었다.
민주당의 박지원과 문재인 정동영, 이재정과 통진당의 이정희와 이석기, 김재연 등 종북좌파 세력은 친노라는 부정부패비리의 구조적 지하경제 체널을 가동하면서 북한의 핵개발 지원금 조달에 기여했다.
민주당은 단 한번도 김일성과 김정일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북한 3대 악마 독재권력 세습체제를 비난하지 않았다.
아니 이들을 두둔하면서 남남 갈등을 부추켰고 반 자유민주주의 질서 파괴에 앞장 서 왔지 않았던가.
북한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치 비자금을 받아 김정은 체제 이후 줄곧 대남 긴장 강화와 적대적 구도 속에서
핵과 미사일 개발에 몰두해 상당한 진전을 이룩하고 이를 불안정한 지배체제의 기반구축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활용하고 마침내 개성공단 까지 접수하게 되었다.
이 점에서 우리 정부는 개성공단 입주기업에 대한 대책 마련보다 먼저 이들 기업도 민주당과 예외일 수 없는 종북좌파적 친북좌익 문제부터 철저하게 따져 보아야 할 것이다.
북한에게 개성공단 철수는 시간문제였을 뿐이었고 이를 뻔히 알면서도 북한 체제에서 기업활동을 하겠다는
어쩌면 태생적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는 개성공단사업이나 경협에 대해 이제라도 정부는 근본부터 재검토해야 마땅하다. 개성공단 사업은 실효수명이 다된 것으로 봐야 한다.
부정선거로 대통령직을 도적질한 김대중과 노무현이 선발한 우리 측 기업들이었다. 당연히 개성공단의 상징성이나 정치 경제적 의미는 북한의 김정은에 의해 끝난 것이다. 금강산 사업실패에서 보듯이 북은 국제관행이나 법질서를 무시하고 양자 협약마저도 파기하면서 전쟁까지 하겠다는 조폭 집단의 무뢰배들이기에 개성공단도 파렴치한 행태로 파국을 맞고 말았다.
이제 남북관계는 긴장의 연속인 만큼 무엇보다 먼저 민주당내 친노 세력에 따른 종북좌파와 친북좌익들을
우리의 실정법에 따라 다스려야 할 것이다. 그리고 종북 문화방송 세력과 친북예술인들과 종북영화인들 까지
어정쩡한 이들 세력들을 찾아 단죄할 수 있어야 박근혜정부의 신뢰 프로세스 전략도 밑바탕부터
다시 그려 나갈수 있을 것이다.
개성공단 사업은 김대중과 노무현이 만든 어설픈 환상이었으며 이에서 깨어나 냉엄하게 현실성과
일관성을 갖춘 대북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 대선 패배 후 민주당이 멘털 붕괴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친노였던 문재인의 한계 때문이었다.
민주당은 어찌하였던가. 한 미 FTA 발효 중단에 당운을 걸었고 북한의 사주를 받는 지도부가 통합진보당 이정희와 함께 미국 대사관 앞으로 몰려가 간나새끼 김정은을 위해 애국가도 부르지 않고
태극기도 무시하면서 종북좌파적 종주먹을 들어 스스로 친북좌익임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