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인질 모두가 곧 귀환 될 것 같다. 악질 독재자의 독재자금으로 사용되며, 북한동포에게는 고통이자 아픔이고, 통일의 영원한 장해물이며, 독재자의 총과 칼을 사주던 상납자금줄이 차단 된 것이 무엇보다 기쁘다. 개성공단 조공의 일등공신 정동영은 “정부가 북한에 대화제의를 하면서 중대조치 등을 거론하며 압박한 점이 안타깝다. 북한 보고 (대화제의를) 받지 말라는 뜻이나 다름없다”며 “결국 이 때문에 개성공단을 죽이게 됐다”며 헛소리를 나불되고 있다. 뼛속까지 반미주의자인 정동영은 스탠포드대로 졸업한 아들이 개성공단에 근무하며 장차 인질이 되어도 그런소리를 지껄일 수 있는지 모르겠다. 여하튼 등에 박혔던 비수가 뽑힌 것이며, 박근혜 정부에 무한신뢰와 박수를 보낸다. 연일 대한민국을 상대로 꼴 같지 않은 협박을 일삼았던 김정은에게 제대로 한방 먹인 것이며, 또한 국가원수에게 위험에 처한 국민을 구하는 것은 최고의 가치이다.
정동영 같은 종북분자의 펌프질에 고무된 김정은은 연일 전쟁 위협으로 대한민국에 꼴값을 떨고 있다. 이런 싸가지 없는 김정은은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듯, 강력한 대한민국의 국방력으로 꼴값을 응징해야 한다. 어차피 전쟁에 대비할 것이라면 전쟁이 발발하자 즉각적으로 북한의 무력을 일거에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전쟁수행능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다. 강력한 전쟁수행능력은 초전에 북한의 무력을 제압함으로서 대한민국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 북한동포도 불필요한 전쟁을 통해 희생을 막게 되는 것이다.
얼마 전 대한민국 국방부는 북한의 기습적 무력도발이 있을 경우 즉각적으로 공격원점을 타격하여 무력화 시키고, 만수대 등의 김일성 동상의 머리통을 정확하게 타격하여 심리적 공황을 주겠다며 발표했다. 그러자 약골 김정은 군대는 김일성, 김정일 동상을 24시간 철통경비를 하는 등 촌극이 빚었다. 만수대 김일성 동상의 머리통 정도는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유도탄 기술이 두려웠을 것이다.
올해 초 대한민국 국방부는 항공기를 통해 공중에서 투하하는 폭탄에 위성항법장치(GPS)와 날개를 달아, 산 뒤편에 숨은 북한의 장사정포 진지까지 찾아 때릴 수 있도록 고안된 정밀 유도탄인 “한국형 중거리GPS유도키트(KGGB)”가 국내 기술로 개발되었음을 발표했다. 기존의 재래식 폭탄에 장착된 중거리GPS유도키트는 장사정포 진지를 100Km 밖에서도 족집게 타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철장수나 주어 버려야 할 썩어빠진 장사정포로 대한민국을 협박하던 김정은의 공갈은 더 이상 먹혀들어 갈 수 없다는 것을 경고했다. 이번에 개발된 “한국형 중거리GPS유도키트(KGGB)”는 500파운드(225㎏)급 일반 폭탄에 GPS를 장착하여 전투기에 탑재하면 주ㆍ야간 전천후 정밀 타격이 가능하고 언덕이나 산 너머에 은폐된 북한 장사정포 등도 공격할 수 있다.
미군은 2009년 김정일의 지하벙커를 박살낼 신형 벙커버스터 GBU-57/B MOP를 개발하여 다량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보잉사가 개발한 GBU-57/B는 길이 20.5피트(약 6.25m),무게 3만 파운드(13.6t)에 이르며 금속외피안에 5300파운드(2.5t) 이상의 폭발물을 내장하며, GPS의 유도를 받아 지하 200피트(60.96m)까지 뚫고 들어가 폭발해 강화 방어시설을 갖춘 생화학 및 핵 시설 표적을 파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 폭탄의 폭발력은 기존 벙커버스터탄인 BLU-109의 10배이며, 기존 꼬리날개(tail fin)와 신관 등이 개량됐다. 더욱이 언제 김정은 궁전 지붕에 도착할지도 모를 B-2 스텔스 폭격기에서 투하되는 GBU-57/B MOP는 김정은의 명줄을 확실하게 끊어 놓을 것이다.
북한과의 전쟁에서 초전에 북한의 무력을 완벽하게 붕괴시킬 일등 공신은 정밀유도무기이며 대량확보가 반드시 필요하다. 현무-2 탄도미사일, 현무-3 순항미사일, 800㎞ 탄도탄, 초음속 순항미사일, 번개사업으로 추진 중인 100㎞급 탄도탄, 한국형합동직격탄(KGGB), JDAM, GBU-28 벙커버스터, SDB, 타우러스 공대지 미사일 등은 김정은의 꼴값을 완벽하게 제압할 것이다.
김정은 아직도 장사정포로 까불고 있는가. 그래서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