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정규재 등 여러 우파 오피니언 리더들 역시 복거일 선생의 이 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문열과 복거일이 원로 애국우파 소설가의 대표 격인 인물들인 건 맞는데, 변희재 대표는 복거일 선생을 조갑제, 정규재, 김무성 등과 함께 박근혜 대통령 불법 사기탄핵의 주범 중 한 명으로 지목한 바 있고, 실제로 복거일 선생은 정규재 등 전경련 쪽 논객들과도 관계가 깊으며, 겉으로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고 박근혜 정부의 주요 업적으로 평가받아야 할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를 옹호하는 척 했지만, 뒷구녕으로는 조갑제-정규재와 함께 1급 탄핵역적 김무성과 교류하며 탄핵에 찬성했든 반대했든 문재인만 반대하면 다 우파라는 식으로 사탄파들에 면죄부를 주자는 반문연대론에 적극 동조했다.
물론 복거일이 조갑제-정규재-김무성과 친하긴 한데, 복거일이 조갑제-정규재-김무성과 다른 점은 바로 복거일 선생은 4.15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조갑제-정규재-김무성 사탄파 트로이 목마 3인방과 달리 4.15 부정선거를 부정하지 않고 오히려 민경욱-황교안-공병호의 4.15 부정선거 주장에 동조하고 민경욱-황교안-공병호와도 친분이 깊다는 점이다. 복거일의 영혼의 듀오 이문열 선생도 마찬가지다. 단, 이문열 선생 역시 조갑제나 김무성-이재오 같은 1급 탄핵역적 뉴라이트 떨거지들과 연결고리가 강한 인물이다. 오히려 부정선거 문제에 있어서는 변희재가 조갑제-정규재-김무성과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이 밖에 김일영의 [건국과 부국](2004) 책 역시 도서출판 기파랑에서 재출간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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