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금에 대한민국의 정치판 돌아 가는 꼴이 북괴 괴수 김정은이의 지시에 의한, 남한내 좌파들의 정책과 거의 일치하고 있다는 반증들이 우리 정치판의 곳곳에, 그 실상이 드러나고 있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을 지난 대선 당시에, 우리 국민들이 그분을 선출한 것은 북괴 괴수 김정은이를 제압하고,
남한내 종북들을 소탕 하라는 보수 우익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박근혜 대통령이 야당인 문재인 후보를 1 백 만표가 넘는 표차로 신승을 한 것이다. 그런데, 그 당시 박근혜 후보는 동서 화합을 위해서, 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와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와 5,18 희생자 묘역까지 참배를 했고,
동서 화합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쏟았지만, 결국은 투 개표를 해본 결과, 호남표는 기것 10% 에 불과했다. 그런데, 영남표는 문재인 후보에게 무려 38% 가 넘는 표가 야당을 지지했다는 것은, 바로 박근혜 후보가 그토록 공들인 보람에 비하면, 극히 미미한 표수였다면 과연 지금 호남의 정치인들이
지역감정이란 소릴 입에서 나온단 말인가? 그것도, 문재인의 부모님 고향은 호남이 아닌 1,4 후퇴 당시 월남한 분들이다. 그당시 박근혜 후보는 대선 당시에 호남의 터줏대감이고, 김대중 대통령의 오른팔이라 했던, 한화갑씨와 한광옥씨를 영입해서 지역 감정을 타파하겠다는 야심찬 정치노선에 찬물을 뿌린 것은,
결국은 호남의 유권자들이었다는 것이다. 나는 신문에 지금것 글 올리면서도, 지역 감정을 유발하는 글을 올리는 논객들에게는 철저하게 나무라는 사람이다. 그리고, 나역시 절대 지역감정에 호소하는 글은 일체 배제하는 사람이다. 그런데, 얼마전 한화갑씨와 한광옥씨와 일부 새누리당 호남지역의 정치인들이 말하길,
아직도 호남에 계신 정치인들이 지역적 차별을 받는 것처럼, 너스레를 떨고 있는 것에, 나는 분명히 그분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고 취임하면서, 정부의 요직은 거의 호남분들이 독식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다. 지금 박근혜 정권의 권력 서열 2 위인
안보실장인 김장수 전 국방장관이 있고, 국방부장관에는 역시 호남분인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있다. 국무총리는 사실상 행정부의 2 인자이지만, 유사시에는 안보실장과 국방부장관이 권력의 중추에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 청와대 권력의 핵심 멤버들이 거의 호남분들이다. 또 한
우리나라 공기업의 사장들이나 언론사의 간부들이 거의 호남분들이 독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대도 지역 안배가 어쩌니 하는 것은, 타지역 사람들을 우롱 하는 처사라는 것이다. 지금 공기업이나 언론사에 취직을 할려면, 특정지역의 간부들에게 잘 보여야만, 보직이나 진급에도 영향이 있다면,
참으로 이것은 망국으로 가는 길이다. 그리고, 한가지 부언 드릴 것은 우리나라 강경노조인 민노총의 간부들과 지부장들이, 거의 80% 가 호남분들이라면, 이것은 너무하지 않는가 말이다. 나의 사돈도 전남 광주 토박이고, 나의 지인들도 거의 호남분들이다. 그런데, 왜 유독 정치하는 사람들만 별종으로 이상한 언행을 하고,
지역 편가르기를 하는 것은, 도저히 머리 나쁜 나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지금 앰비시같은 경우는 부장급 이상 간부들이 거의 90% 가 호남분들이다. 케이비 에스도 역시 60% 가 호남분들이다. 지금 야당들이 박정희가 지역을 편가르기 했다고 하고, 유신헌법을 이용해서 경상도만 다해 먹었다고 말들 하지만,
박정희 대통령 집권 18 년 7 개월동안, 경상도에서는 국무총리가 단 한사람도 배출되지 않었고, 국회의장도 이효상씨 한분 뿐이다. 장관도 경상도 사람은 기것 15% 였고 호남분들이 30% 가 넘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박정희가 지역감정을 유발한 원흉이 아니고, 김대중이가 지역 감정을 유발한 원흉이란 것이다.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면서, 안기부를 해체하고 국가정보원으로 격하시키고, 국정원 초대 원장에 이종찬이가 들어 서면서, 그당시 엘리트 대공요원들 581 명을, 아이앰 에프 구조 조정이란 미명으로 모두 옷을 벗기고, 간첩잡는 대공부서를 아예 없에고, 새로운 산업 파트 정보국을 신설하면서
사상이 불건전한 자들을 국정원 직원으로 채용한 것은 이미 여러 언론들을 통해서 잘 아실 것입니다. 김대중 정권시절에 국정원에 들어간 직원들이 지금 거의 간부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누구편인가 하는 것은 우리 국민들이 잘 아실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의 생각으로는
지금의 국정원을 없에고, 미국의 씨아이 에이 정보국처럼 능력있는 인물들로 새로히 개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박근혜 정권이 성공한 정권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길려면, 지금 편중된 지역의 인사를 쇄신해야 하고, 국정원을 정보부로 승격해야 합니다. 그리고 동네 흥신소 심부름 센타 직원들 보다도
더 못한 능력 부재의 어중이 떠중이의 능력없는 직원들은 모두 도퇴시키고, 진정으로 나라를 위하여 멸사 봉공 할 수 있는 요원들로 대대적인 개혁을 해야 할 것입니다. 절대 정치와는 야합하지 않는, 오직 국가를 위한 투사와 전사들로 개편해야 할 것입니다. [경도 역술원 역학 심리 상담사]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