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 세력은 국가파괴 세력 아닌가.
이재명 정권은 더불어 민주당이라는 간판으로 탄생한 권력이다. 이들은 정통 우파와 대척점에 서있는 정치세력이다. 이들의 정치적 기반은 호남지역과 좌익으로 자칭 민주화세력이라고 주장한다. 그들 자신은 민주화 세력으로 자부할 테지만 그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일반 국민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 이유를 단 하나만 꼽는다면 5.18이다. 비록 그들 세력에 의한 특별법으로 입을 열지 못하게 하고 어겼을 때는 벌하고 있는 것만 봐도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민주화라는 것은 국민의 의사가 자유롭게 소통돼야 하는 것이지 법으로 국민의 입을 봉하고 권력의 주장과 다른 말은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그 뜻이 아무리 거룩하고 옳다고 해도 민주화된 세상이라고 할 수 없다. 그들 세력은 화염병을 투척해 군사독재정권 타도를 외쳐 민주화가 이뤄졌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의 타도 대상이라던 군사 독재정권보다 더 국민의 권리를 짓밟고 탄압한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훨씬 더 많을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민주란 이름으로 민주를 탄압하는 사악한 무리가 그들이다.
그 이유는 첫째, 민주화를 이룰만한 경제성장이 뒷받침됐기에 이뤄진 것이지 전적으로 화염병투척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고 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둘째는 그들이 군사독재정권이라며 타도 대상이었던 박정희, 전두환 정권 때에도 지금처럼 국민의 입을 봉하고 벌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다만 지금은 거의 사문화 된 국가 보안법적용을 엄격히 해 국가정체성에 반하는 간첩 활동 등을 벌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점이 지금과는 180도 다르다는 점이다. 좌익의 득세는 간첩과 이적행위 자들의 천국이 다 됐다.
사상의 자유가 보장되는 이유는 사람의 생각을 강제할 수 없으며 그 실효성이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가 정체성에 반하는 그 사상을 행동으로 보일 때는 제재하는 것이 당연하다. 더군다나 이 나라는 남과 북으로 갈리어 그 정치체제가 완전히 다르다. 건국과정에서도 좌우로 나뉘어 반란과 살상 등 큰 혼란을 겪었지만, 건국으로 안정화를 이뤘다. 좌익이 득세한 지금 해방정국의 혼란을 능가한다. 남북 분단의 책임을 좌익은 미군이라 하고 6.25를 북침, 민족해방전쟁이라고 하니 그들 정체성은 명확하다.
거짓과 기만으로 대중을 선동 선전해 세운 이재명 정권은 좌익 정권이다. 고로 그들의 최종 지향점은 이미 드러난 것과 다름없으며 국가정체성에 반하는 정권이다. 사기로 출범한 권력이니 시비를 가리는 토론을 하지 못하게 막는다. 그 좋은 예가 5.18이며 이재명의 범죄혐의 재판중지 사례다. 이재명의 죄를 뭉개기 위해 벌이는 작금의 입법독재와 무소불위의 법치파괴는 군사독재 권력의 그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국가권력을 범죄세탁을 위해 사적 도구로 전용하는 작태는 국가파괴행위 그 자체인 것이다.
윤석열의 2024.12.3.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규정한 자 등은 한동훈, 이재명 등 좌익세력이다. 비상계엄은 엄연히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만의 고유권한이다. 이에 대한 판단은 오직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 권한이다. 이에 대한 다툼은 법원에 현재진행형이다. 그런데도 법을 공부했다는 자들이 내란이라고 대 국민 사기와 선동을 했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좌익 빨갱이들의 행태와 하나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재명의 작금의 행태와 형평성에 비춰 봐도 전혀 맞지도 옳지도 않다.
한동훈은 한덕수 국무총리를 앞세우고 국회에 나타나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를 대신하겠다고 했다. 나는 한동훈의 이러한 월권이야말로 내란 행위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의 직무는 헌법에 명시돼 있으며 외환, 내란의 죄를 제외하고는 소추되지 않는다고 돼 있는 점에 비춰보면 헌법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대통령의 권한을 찬탈하려고 한 점에서 윤석열의 비상계엄이 내란일 가능성 보다는 한동훈의 이 행동이 내란일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아 보인다.
이에 자신감을 얻은 이재명 일당이 곧바로 내란으로 몰고 가 대통령을 체포하게 하고 권력을 찬탈한 것이 아니겠는가. 내란으로 몰지 않으면 체포할 근거가 없으니 그리한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보면 이 나라는 정상적으로 법치가 작동되는 나라로 볼 수가 없다. 이는 입법기관이라는 국회 의석수 3분의 2가까이를 좌익세력이 차지하고 그들이 일당 독재 권력을 휘두르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지금 국회에서 이재명 범죄혐의를 없애기 위해 문재인의 범죄혐의까지 끼워 넣기 해가며 죄를 뭉개려고 하는 것은 좌익의 본래 근성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이들이 일당독재로 군림할 수 있는 것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자들이 많다고 주장하는 교수 학자들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하지 않고 뭉개는 것이다. 라고 할 수 있다. 고로 우리는 이들의 주장을 믿지 않을 수 없으며 이들 이재명 세력은 국가정체성을 파괴하여 좌익 근본사상으로 남북 단일민족 적화통일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좌익세력은 북에 금원을 바치지 못해 안달인 것만 봐도 북의 노예 꼭두각시 일 수밖에 없으며 5.18도 이를 위한 하나의 도구라고 추정할 수 있게 된다.
2026.11.6.
5.18 민주화 세력이 민주를 탄압하는 세상
민주화 이름으로 입을 봉하는 무소불위의 세력
우익 정권을 무너뜨리는 민주화 세력
최종 목표는 단일민족 적화통일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