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한 특검은 부정선거 증명 못 하면 쇠고랑?
이태한 선관위 특검은 피의자 선관위 직원 500여 명을 대거 동원하여 올림픽 경기장에 보관 중이던 기표 된 투표용지 247만 여장 중 일부를 제외하고 모두 범죄피의자 격인 선관위가 가져가도록 했다. 그 과정에서 반출을 막으려는 참관인 등을 경찰과 선관위의 물리력으로 겁박하여 제지하는 것을 보면 이태한 특검과 선관위는 마치 작당 모의하여 증거물을 빼돌려 증거를 인멸하려는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이태한 특검은 선관위 부정선거 관련 특검 수사를 선관위 편에서 하려면 즉시 옷을 벗고 그만둬야 한다. 특검이 출범한 지가 언제인데 그동안 수사 진행 상황을 국민께 보고 한번 하지 않더니 증거물인 투표지를 핸드볼 경기장에서 빼돌리기 위해 경찰과 선관위 직원을 대거 동원한 것을 볼 때 오직 수사는 증거물을 선관위에 돌려줘 증거를 멸하기 위해 선관위와 권력의 지시 또는 작당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형편에 이르렀다.
왜 현장 생중계요구를 배척했는지도 명확해졌다. 모두 증거를 멸하기 위해 선관위와 권력의 조력자가 된 것이 아니라고 할 수 있겠는가. 모든 사건 사고의 가해자 피해자가 거꾸로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소문을 듣기도 했지만 모든 유권자의 눈 귀가 핸드볼 경기장의 투표지 보관소에 집중돼있는 특검의 현장검증 과정은 누가 보더라도 피의자 선관위의 편에서 주권자를 대신한 참관인들의 정당한 요구를 뭉개 짓밟으며 집행한 폭거임이 분명함으로 그 책임을 통감하고 즉시 물러나든지 특검 임무를 계속 수행하려면 대국민 사과와 앞으로는 선관위를 감싸는 일체의 불공정 행위 중단을 천명하라.
병원에 가야 할 어린애를 등에 업고 선관위를 규탄하는 아기 엄마의 애끓는 소리를 들었는가. 1 찍이든 2 찍이든 모든 주권자의 주권은 소중한 것이며 주권자의 뜻을 왜곡하는 부정선거는 권력자의 목숨도 앗아 갈 수도 있음을 알라며 엄중한 경고를 날리며 끝까지 국민주권을 지키겠다고 선언한 이 절절한 절규를 외면하는 불상사가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는 특검과 권력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며 목숨을 바쳐서라도 주권을 지키겠다는 다짐이며 동시에 모든 국민의 각성을 촉구하는 것이다.
이태한 특검은 3.15 부정선거로 인한 정권의 몰락과 징벌을 아는가. 모르는가. 이승만 초대 대통령은 이 나라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훌륭한 선각자임에도 비록 부통령과 내무부장관 등의 부정선거였지만 즉시 하야하고 결국에는 하와이로 망명하고 부정선거를 저지른 주동자 등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역사를 똑똑히 기억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드러난 정황만으로도 부정선거임이 명확하다. 신권 돈다발과 다름없는 형태로 발견된 투표지가 무더기로 나왔다는 것은 단순 실수가 아님은 명확하다.
이런데도 부실선거라며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발뺌하려는 모의와 작당이 아니라면 즉시 증가보존 절차로 증거가 멸하지 않도록 조치하고 대국민 보고를 수시로 해야만 특검 임무를 제대로 수행한다고 할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수사 사항에 대한 대국민 보고를 하지 않은 것은 주권자인 국민을 속이려는 저의가 없지 않고서는 있을 수가 없는 일로 보인다. 그러므로 주권자인 국민에게 수사 진행 상황을 정리하여 즉시 보고를 하여야 할 것이며 피의자 선관위는 증거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야만 할 것이다.
투표가 종료된 상태에서 투표지는 증거물로서의 가치로 존재할 뿐이다. 고로 선관위 혼자 그것을 들여다보겠다는 것은 증거를 조작, 멸하겠다는 이유 외에는 특별한 다른 이유는 없을 것이다. 특별히 들여다봐야 할 일이 있다면 주권자 특검 선관위 등 삼자가 합의하여 증거의 훼손, 인멸 등을 방지할 수 있는 감시상태에서 제한적으로 허용돼는 일과 증거로서의 확인 절차만 있을 것이다. 선관위는 범죄혐의 피의자이다. 이 선관위 피의자는 제 죄를 감추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벌일 수 있는 자들이다. 그동안 이들이 국민을 속인 범죄행위가 이들의 속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2026.10.31.
이태한 특검은 주권자 국민 편인가. 선관위 편인가.
투표함 반출은 증거인멸 외 다른 이유가 뭔가.
투표함 훼손, 신권 다발과 같은 투표지는 부정선거 증거다.
이것만으로도 능히 부정선거는 입증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