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다가 보니 별꼴 다보고 산다.
세계 초강대국이란 나라의 황재란 자가 노벨상인지 ? 개떡 상인지 하는 상을 주지 않는다고 성질을 내면서, 상을 주는 그 나라에 대하여 공갈 협박을 치면서, 얄궂은 짓을 하고 있다. 상이란 ? 이 세상에서 인간들에 있어서는 가장 고귀한 것이고, 모든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사람들에게 포상을 하여, 모든 사람들의 귀감 歸鑑이 되도록 하는 표상이 바로 상이란 제도이다. 상은 받고 싶어서 받는 것이 아니라, 상을 받는 사람이 당연히 사회에 공헌을 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추앙을 받는 모범적인 사람에게 만 주어지는 것이 바로 상이고,
잘못된 짓을 하는 사람에게는 벌을 주는 제도가 바로 상과 벌 賞罰 인 것이다. 상과 벌은 엄연히 구분되어 있고,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 상이 주어지면 그것은 상을 주는 기관이나 사회단체는 사회에 지탄의 대상이 되는 것이고, 죄를 지은 사람이 높은 관직에 오르는 것 역시 사회에 지탄이 됨과 동시에, 나라의 법칙이 와해되고 근간이 무너지는 것이다. 반드시 상과 벌은 공명정대하여야 한다. 그럼에도 미국의 대통령인 트럼프는 자기가 초강대국의 막강한 대통령 자리에 앉아서 국가를 통솔하면서, 세계 평화 노벨상을 노르웨이 국가 노벨상 위원회에서 주지 않는다고,
노골적으로 노르웨이 정부에다가 불편한 심기를 비추고 거기다가, 미국에서 노벨상 위원회에다가 해마다 지원을 해주는 자금 마 져, 동결했다는 것은 초강대국의 미국을 다스리는 황제로서, 심히 부끄러운 짓이다. 나는 트럼프를 평소에 존경하고 그 사람이 결단성 있는 정치가로, 또는 자기의 대통령 연금을 단 한 푼도 받지 않고 불우한 사람들을 도우는 지원단체에다가 희사하는 통이 큰 사람으로 알아왔고, 그를 영웅으로 보았던 내가 실망이 엄청 크다. 속된 말로 해서 나 같은 일반 평민들도 사실 상을 받으면 좋아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 세상에는
상을 받기 위해서 사회에 봉사하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 자기 마음에 끌려서 열심히 사회봉사를 하는 것은 좋은 일이고, 인간이라면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도와주고 싶은 사람은 인간이라면 당연한 것이다. 말 못하는 동물들도 자기를 도와주면, 반드시 그 은혜를 갚는다는 것이다. 먼 옛날부터 전해오는 얘기지만, 어떤 농부가 일을 하러가다가 길가에 큰 구렁이가 또 아리를 틀고서, 몹시 괴로워하길 레 무슨 일인지 살펴보니 구렁이의 입속에는 체, 삼켜지지 않은 먹이가 목에 걸려서 구렁이가 무척 괴로워하는 것을 보고서, 그 농부는
자기가 큰 구렁이에게 혹시 해를 당할지 모르면서도, 자기의 손을 구렁이의 입속에 넣어서 가로막힌 먹이를 꺼내주었더니, 그제서 야 구렁이는 고통을 멈추고서 눈에는 이슬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농부에게 고맙다는 인사인지는 몰라도 고개를 두 번이나 숙이면서, 또 아리를 풀고서 순식간에 농부의 눈앞에서 살아진 것이었다. 보통사람이라면, 자기의 일터에 가다가 그런 징그러운 구렁이를 보면, 바로 아 작 牙炸 을 내었을 것이다. 뱀과 인간은 원래 태초에 부터 천적인 관계이다. 성서에 의하면, 뱀과 인간은 태초부터 악연인 것이고 인간은 뱀을 보면 먼저,
뱀의 머리통부터 짓이겨서, 죽여 버리는 원수지간이다. 뱀 역시 인간을 보면, 발 뒷 굼치를 물어서 인간에게 맹독을 품어 인간과는 앙숙지간이다. 그런데 선한 농부는 태초부터 원수지간인 뱀을 죽이지 않고, 그의 목숨을 살려준 것이다. 그리 고, 며칠 후에 농부가 자기 집 안방 추녀 밑에 빛나는 물체가 하나 보이길 레, 그것을 주어서 살펴보니 황금색이 화려한 금덩이가 놓여 있길 레, 누가 자기 집에 이런 귀한 보물을 놓아두었는지 ? 한편으로는 궁금하고 자기 집 안방 문 앞에 놓아둔 것은 분명히 자기에게 주는 것이라 생각하고, 고이 장롱 속에
챙겨두었다. 그리 고, 며칠 후에는 또다시 자기 방 앞에 커다란 산삼뿌리가 한 개 놓였는데, 아마 수십 년은 되어 보이는 산삼 뿌리였던 것이었다. 농부에게는 집이 가난해서, 이미 혼기가 넘었는 대도 장가갈 여력도 없던 터에, 그런 귀한 선물을 받고 보니 자기도 궁금했는데, 누가 갔다 놓았는 지 ? 궁금했지만, 도저히 은인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리고 황금과 산삼을 팔아서 농부는 그 마을에서는 이미 부자 축에 들어가는 부를 이룬 것이다. 그런데, 하루는 칠순 노모가 병환이 나서, 용한 의원에게 찾아가서 진단을 받아보니, 도저히
살릴 수 없다는 의원 말에 실망을 하고 있던 차에, 역시 그날 새벽에 자기 집 안방 방문 앞에 농부였던 32 살 노총각 평생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한 이상하게 생긴 풀이 놓여 있어서, 그것을 의원 집에 들고 가서 물어보니, 의원 역시 이런 풀은 자기도 생전에 본적이 없지만, 자기 생각으로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불로초가 아닌지 모르겠으니 어머님께 한번 다려 드려보라고 해서, 지극정성으로 달여서 모친에게 복용케 하였더니 모친께서 그것을 복용 후, 사흘 밤과 낯을 깨어나시지 않고, 인혼 불 견 人魂不見 인지라 ~ 걱정도 되었지만, 나흘 만에 모친께서 께어 나시면서
얼굴색은 이팔 청춘의 모습이고, 치매기가 있었던 모친은 치매기도 없어지고, 세 살적의 기억까지 생생하더란 것이다. 농부는 그제서 야, 자기 집에 황금덩어리와 산삼과 불로초 선약을 갖다 준 것이 산신령님이 둔갑을 한 구렁이를 살려준 댓 가로 알고서, 구렁이를 살려준 그곳을 향하여 삼배의 절을 올리고, 얼마 후에 마을 주민들의 중매로 꽃 같은 신부를 맞이하여 평생을 해로하면서, 잘 살았다는 지금까지 전해오는 전설이 있다. 이것은 바로 태초에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장 원수지간인 뱀과 인간과의 악연을 끊어내고 원수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뱀을 사탄이라고 하고, 무조건 보이면 죽여 버리는 인과관계를 우리는 냉철하게 되돌아보아야 한다. 트럼프란 사람이 초강대국인 미국의 통수권자이고, 자기의 연봉을 단 한 푼도 집에 가져가지 않고, 불우한 환경에 사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단체에다가 모두 기증하는 천사 같은 사람이 어째서, 그놈의 노벨상에 목을 매는 가 말이다. 지금 노벨상은 사실 과거의 노벨상이 아니고, 이미 퇴색화되고 돈으로 권력으로 국력으로 주고 받는 이질적인 쓰레기 상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전직 우리나라 민주화의
화신이라던, 대통령은 노벨상을 돈을 주고 사와서, 자기 집 문중 족보에 올렸다. 안동 촌 노 김 성복 역시, 팔순이 지난 지금에 대통령상을 빼고서는 온갖 상과 감사장을 수백 번 받았지만, 내가 그 상을 타려고 한 것이 아니라, 열심히 일을 하다가 보니 받은 것이다. 나의 마음속에 가정과 이웃과 사회와 국가를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다가 보니, 자연 사회에서 국가에서 주더란 것이다. 상에 연연하고 일을 한다면, 그것은 위선이고 타락한 상일뿐이다. 그리 고, 김 성복의 철칙이 하나 있다. 나는 상을 앞으로 받는다고 해도 이재명의 상은 절대로,
받지 않을 것이다. 능력이 안 되는 자가, 어 거지로 대통령이 된 것 자체가 부정한 짓이고, 정당한 사람과 단체가 주는 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덧붙여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필명 김 성복이가 받은 상중에는, 도지사 효행 상 한번 보화원 효자상 한번과 청백리상 한번 공무원 근무 중에 모범공무원 상이 가장 가슴속에 남는다. 그 이상의 상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 안동 촌노 --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