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북 예천에서 유일한 柳一韓 박사님의
공덕비 제막식을 보고 와서, / 어제 나의 절친한 친구들과 같이 경북 예천군 지보면 대 죽리에서 태어나신 유한양행의 창설자이신, 故 유 일한 柳一韓 박사님의 공덕비 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안동 촌 노 安東村勞 김 성복이가 우리나라 기업가중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이 바로, 유한양행의 제약사를 창설하신 유일한 박사님이십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아마 “안티 프라민” 의 약을 모르시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지금 팔순이 넘은 나이에도, 아직 나의 곁에는 항상 “안티 프라민” 약통을 곁에 두고서, 그것을 만병통치약으로
알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약은 농사를 짓다가 벌에 쏘였거나, 벌레에 물렸거나 또는 운동을 하다가 타박상을 입었거나 모기에 물렸어도, 그 약만 바르면 언제 아팠느냐 싶을 정도로 그야말로, 만병 통치약입니다. 나는 그 약의 성분에 대하여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그 약은 나에게는 정말 만병 통치약이고, 우리 집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우리 집의 보물입니다. 내가 그 약을 사용하기를, 어머님이 살아 계실적인 70 년 전부터입니다. 그 약이 신기하게도 상처부위에 바르고 나면, 거짓말 같이 아물어 버립니다. 우리 집에는 소독약이
필요 없습니다. 그 약은 소독약도 되고, 통증 치료제도 되니까 말입니다. 이제 “안티 프라민” 에 대한 얘기는 접어두고서, 저가 유한양행의 창시자이신 유일한 박사님이 우리 안동의 인근 지역인 예천군 지보면 대 죽리 출신이라는 것을 저는 어제 처음 알았습니다. 그분의 부 친이신, 유 기연 柳基淵 선생님은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합병이 되자, 평양에 들어가서 우리나라 최초의 장로교 신학교를 세우신, 미국인 선교사인 마 펫에게 세례를 받고 기독교인이 되었고, 유 기연 선생님은 선진 사상과 독립의식을 고취하면서 탁월한 사업수완으로, 미국 싱 거사
재봉틀을 이북지역의 총 대리점 운영과 한 중 일간의 무역업으로 당시 평양에서는 명망 높은 이름과 부를 이루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큰 사업을 하면서도, 자기의 재산을 항일운동 독립자금으로 헌납했고 독립운동을 위해서, 일생을 바치신 독립운동가로 생을 보내신 분이셨고, 충주김씨 김 기복 여사와 결혼을 하여 6 남 3 녀를 두었고, 첫째 아들이 바로 유 일한 박사님입니다. 유 기연 선생님은 엄청난 재력가로서 자기의 전 재산을 거의 항일 독립운동
군자금에 바치신 독립 운동가이십니다. 유 기연 선생님은 독립 가이면서도, 국제 정세를 깨 뚤어 보시는 선각자이셨다. 그래서 그 분은 자기의 맏아들인 유 일한을 아홉 살에 미국에 유학을 보내시고, 미국의 명문대를 졸업하게 했고, 선진 문물을 배우게 한 것이다. 유 기연 선생님의 철학은 바로 이것이다. 좋은 일을 하는 곳에 돈을 쓸 적에는 생활에는 철저하게 절약하라는 것과, 이른바 대동강물도 필요한 만큼만 떠서 마시라고 하신, 근검절약의 가훈을 남기신 분이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독립군자금을 전 재산을 털어서 헌납할지언정, 일체 정치에는 발을
들여놓지 않으신 분이십니다. 그분의 아들들이나, 따님들도 교육계에나 백성들이 유용하게 사용 할 수 있는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사업가로서 활동했고, 의료발전 사업에 매진했지만 유 기연 선생님의 자손들 중에는, 일체 정치권에 활동하신 분들은 지금까지 단 한분도 없다는 것이다. 그분들의 많고 많은 자손들 중에는 아직 정치권에서 활동하는 분들이 없고, 거의 교육자이시고 선교사들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지켜내는 기독교의 가문인 것이다. 유일한 박사님이 우리나라 최초로 유한양행이란 상호로 처음 시작한 사업이 바로 의료사업이었다. 그리고 80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우리 서민들이 가장 즐겨 찾는 “안티 프라민” 이란 약이 유한양행의 마스코트이다. 지금은 여러 가지의 신약을 개발하고 있지만, 유한양행의 버들 표 마크가 색 여진 것만 보면, 우리 국민들은 마음 놓고 구입을 해서 쓴 다. 나 역시 유한양행의 버들표가 없는 약은 절대 사용하지 않는 철칙이 있다. 그만큼, 유한양행이란 상호의 이름은 우리 국민들이나 세계 의료업체서 믿고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유일한 박사가 하신 일중에는 자기의 친자식들이나 집안사람들이라도 유한양행의 경영일선에서는 배제 排除 한다는 것이다. 유일한 박사님이
경영일선에서 퇴진하면서, 하신 말씀이 내가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 우리 자식들이나, 나의 혈육들은 절대 경영에 손 되지 못하게 했고, 애초에 사실상 자기의 혈육들은 자기가 창설한 유한양행 회사의 주변에는 절대 근처에 오지도 못하게 했고, 자기의 혈육들은 거의 의사나 교육자나 과학자의 길을 가도록 했다는 것이고, 자기가 경영하는 유한양행은 운영자와 관리자를 전문 경영인으로 회사를 운영 관리하게 하였고, 자기의 회사 운영자금 중에 회사직원들에게 50% 를 지분하였고, 교육사업과 불우한 환경에서 공부를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회사의 자금으로 그들을 인재양성으로 키워낸 것이다. 그래서 유한양행의 장학생들은 지금 우리나라에서 일류 산업체에서, 각자 자기의 소질대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기 자식들에게는 단 한 푼도 회사의 돈으로 지원하지 않았고,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 인재양성에 집중하였고, 지금도 우리나라 기업체나 산업체에서는 유한양행이라면, 최고의 명실상부한 정직한 회사로 정평이 나있다. 신약을 하나 개발하자면, 엄청난 공을 들이고 소비자들이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다. 즉 믿을 수 있는
기업인 것이다. 진주 유 씨들 또한 성격이 강직한 분들이다. 절대 남들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진주 유 씨들 가문에서는 아직도 사회를 비판하고, 가문을 욕보이는 사람들도 없거니와, 범죄도 단 한건도 잃어나지 않는 지역이 바로 예천이란 곳이다. 비록 인구는 안동에 비하면 얼마 되지 않지만, 애향심만은 안동을 능가한다. 그만큼 예천인 들은 긍지를 가지고 있고, 단결이 잘 된다는 것이다. 안동처럼, 양반 자랑이나 하면서 전과 4 범의 범죄자를 대통령 만드는데 눈알에 불을 켜는 족속들이 아니란 말이다. 예천은 아무리
문파가 달라도 결속이 잘되지만, 안동은 같은 안동 권가 안동 김가 진성이씨 고성 이 씨들이 좌지우지 했다. 라 는 안동 김가가 전과 4 범의 부인이 대통령 영부인 되었다고, 안동 김가에 왕비 났다 고 ... 덜 ? 떨어진 군상들을 보면 똥물이라도 덮어 씨 우고 싶다. 안동에는 타성들이 인재가 있어도 정치권에 절대 진 입하지 못한다. 그냥 안동 김가 안동 권 씨가 서로 국회의원 시장 시의원 나눠 먹기식의 정치를 하다가 보니, 정말 실물이 올라온다. 기 것 정치꾼들이 한다는 짓이 바이오 생산 단지니 하면서, 각종세균을 들여와서 그것을 복사해서 시정 예산에
조금 반영한다고 개 질 알 떨고 있지만, 참으로 맹꽁이들이다. 중국의 시 진 핑 정부가 중국의 청정 지역인 우 한시 에다가 백신 공장을 몰 빵 했다가, 오년 전 코로나 세균을 어떤 놈이 훔쳐 나왔다가 퍼트려서, 인구 1,200 만의 우한시를 석 달간이나 철조망으로 가로막고 봉쇄를 하면서, 우한 시민들 1,200 만 명 중에 아까운 생명 400 만 명이 쥐도 새도 모르게 죽었다는 사실을 알고들 있는 가 ? 공산사회주의는 언론과 정보를 통제하는 집단들이다. 그런데, 이 재명 남조선
인민공화국 역시 언제 안동에서 중국의 우한처럼, 위험한 병균이 어떤 고 첩 들이나 정신 이상자들이 안동 시내에 들고 나와서 흩트리면, 과연 안동 시민들 전체가 무사할 가 말이다. 그러면서 아직도 안동 김가 안동권가, 진성이씨 고성이씨 이제는 경주 이 씨 같이 서로 양반 자랑을 하면서, 정치권에서 아귀다툼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예천군 지보면 대 죽리에서 태어나신 유 기연 선생님과, 그분의 아드님이신 유일한 박사님의 조국 사랑과 고향 발전에 전심을 다하신 두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면서, 존경심을 드립니다. 특히 어제 진주 유씨 晉州柳氏 가문에 종친회원님들이 성심으로,
축하객을 진심으로 환대를 하시고, 종친회 회장님이하 여러분들이 직접 축하객의 자리까지 찾아주시면서, 인사를 하시고 점심까지 일일이 챙겨주신 것에 대하여, 축하객의 한사람으로서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귀 종친회의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2026 년 10 월 18 일
필명 안동 촌 노 安東村勞 김 성복이가 감사를 드립니다.
자유논객연합 논 객 넷 고문 김 성복 올림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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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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